저도 번호표 들고 기다려볼랍니다*^^*
그 상위폴더에 마우스대고 마우스오른쪽 클릭-> 알집으로 압축 눌러서 압축후
압축된화일 올리면 된다고 급한맘에 글 올려봅니다
언냐! 미안혔어!!
그래도 얼렁 컴 배워서 올리도......ㅎㅎㅎ
언냐,,,,,,
빨랑 첨부파일해서 올려 봐봐봐.....
( 언냐 글 옆에 노랑 오리 활-짝 웃게 만들어 줘야쥐.. )
홈페이지 물어보잖여.....
싸게 싸게 올려 보드라고...잉.
어디서 23권을 다운받으시는 건가요? 먼치 홈페이지에 있을까요?
아하 길쿠나..두가지 버젼이구나..
저도 책만 있고 아직 시디를 못 굽고 있는디요..
집에 오븐이 없어개지고..ㅋㅋ(요런것도 유머라고..푸쉬..)
시도를 혀야 헐틴디..맘은 급허고
해는 넘어가고..허리띠는 끌러져서 흘러 내리고..
아는 배고프다 울고..
나무는 산에
쌀은 논에 있는디..
언제 솥을 빌려다 밥을 헐까요이..헤요..
오늘은 영 기운이 오마무지 겁나 없네요..^^
나도 그랬는디-.
가차없이 같은 제목은 삭제혔는디,,,
울 딸내미들은 스토리텔링보다는 리딩버젼이 더 좋은 가 보든디-.
언냐, 밥 묵었어??
도서관 갔다 왔쓰.. 오전에-. 뉴베리 신청해 놓은 것이 도착했다구 갖고 가라고 해서 말여-.
외눈박이 고양이와 그래도 내일은 희망 두 권인디, 꽤 두껍네..
울 큰 딸과 함께 읽어 볼라고..ㅋㅋㅋ
아하~ 그게 그냥 리딩버전과 스토리텔링 버젼 두개가 있는거였군요.
저도 몰랐습니다.
그냥 리딩버전이 저로서는 훨씬 좋을듯한데 또 아이들은 스토리텔링 버젼을 좋아하니 님말씀처럼 두개 나란히 두면 반복효과도 있고 정말 좋겠네요.
책은 현재 구입은 안했지만 흘려듣기용으로다 들어볼까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