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 너무 똑 부러지고 귀엽고 야무져 보입니다 ^^
얼굴에서 풍기는건 학년에 비해 아기같은데 말하는건 어른스럽네요
너무 부럽고 제 아이일마냥 흥분됩니다
그리고 .... 희망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lazy님
건강하세요
그래요..
키 젤 작은 앞에 선 그 아이가 미샤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엄마의 이미지가 딸에게선 항상 보입니다..^^
말도 잘하네요..
다음에 꼭 올땐 아마 엄마와 함께 겠지요?
와 부럽다...
가 보고 싶다...
미샤는 말하는게 어른스럽네요...음....
캬~~~좋다!
좋다 못해 쬐끔 미샤가 취기까지 주고 가네요.
몽롱한 것이~~~~
이쁘다! 정말 이뻐!
실명을 모르고 인터뷰를 보면서 '저 아이 참 잘 자란 아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미샤였군요.
너무 이쁘고 기특합니다. 우리 아이도 꼭 저렇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질 정도로 부럽고 부럽네요.
아이들 중에서도 단연 눈이 빛나는 아이에요.
레이지님 축하드려요 !! ^^;;
아유~~ 어찌 이리 말하는게 레이지님을 쏙 빼 닮았나요... ㅎㅎ
커서 다시 기회를 만들어 꼭 오리라는 다짐이 참으로 당차게 느껴집니다.
2부를 미리 봐서 잠만 자다 오는 줄 알았는데.. ^^
한라산과 비교하는 부분은 정말~~ 표현력이 진짜 GREAT!! 입니다.
장하다... 미샤~~!!!
콱 깨물어주고잡네~~
신혼여행때 생각이 나요...
나도 꼭 기회를 만들어 다시 가 봐야징!!
호주라,,,,,,
예정대로라면
울 집 신랑도 지금쯤 코알라 보믄서 이쁜 각시 생각하고 있을 땐디......
9박 10일짜리 받아 놨는디,,,,, 못 가게 돼서 을매나 원통해 하든지-.
미샤!
넘 이쁘구, 구엽구, 말도 잘하고.....
쩌-----그 밖에서 인라인 타고 노는 놈(울 따님들)들 불러다가
보여줘야쥐......
24일 귀국이면 며칠 남지 않았네용.....
맛있는 거 많이 해 주세용.....
보면서 안 울었을라나 몰러요??
좋겄당!
부럽당!
미샤 이름이 수빈이였구만요. 이름도 예쁘네요.
아마도.... 미샤는 방송체질 아닐까요? 아마도 방송계로 나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역시 말하기를 잘 하니 주목 받네요. ^^ 다 독서로 다져진 걸꺼야 혼자 생각하며...
저렇게 똑똑한 딸 ^^, 딸 낳고 싶어지게 만드는 예쁜 미샤 ^______________^
두려움 없고 떨지 않는 모습이 당당하게 느껴져서 더 cool해 보이는 걸요. ㅎㅎㅎ
2탄 넘 궁금해지는데요. 언제 올라오남요? 2탄
우리 아들 샤워하고 나와서 보더니.. 저 누나형아들 너무 좋것다... 합니다..
다음편 보여달래요.. 아직 안했다니까..
가서 그럼 영어로 공부하냐고.... 그래서 제가 다들 영어 잘해서 뽑힌거라니까...
우와~~~ 함서... 저 누나 아는 누나냐고 합니다....
뭐 잘 모르는 아가 봐도... 호주가 좋아보이나봅니다...
애들이 겉멋이 안들었어..
속에서 뭔가 찐한 국물이 우러나오네..육즙?? ㅋㅋㅋ
미샤는 애가 꿈꾸는 눈빛도 이쁘고
말투도 은근 독특한 거이,,
나를 닮았네~ 푸하하
근디, 뜀틀?? 이거 상당 웃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을 안하고 체육을 하남??????????????????
2부 언제 올라오나요~ 아 기다려 집니다...
증말 부럽다는 말 밖에...우짜면 이렇게 딸을 잘 키울 수 있지요?
미샤 참 귀엽고 이쁘기까지 하네요~~ 레이지님 인터뷰 사진이랑 겹치는 부분이 있네요 ^^
인터뷰도 귀엽고 당차고 기회를 만들어서 올 거라는 말이 참 와닿네요..
저도 결심했으~ 지금부터 열심히 저축해서 호주로 가족여행을 가기로~~
물론 4살인 둘째 녀석이 많이 큰 다음에요~~ 정말 다녀오면 이런 세상도 있구나..
견문이 넓어지고 세상을 보는 눈이 커질 것 같아요..
2부도 꼭 올려주시기야요~~ ㅎㅎ
우와....
미샤....넘 이쁘고 기특하고..말도 잘하고...
내 아이인양 보면서 왜 자랑스러운거인지....
레이지님
넘 뿌듯하시겄어요......^^*
호주..꼭 가보고 말테야!!!
아웅ㅇㅇ 찾아따.... ㅇ,ㅇ
레이지님...부럽습니당ㅇㅇㅇㅇ
아웅ㅇㅇㅇ 미샤가 더 부럽당ㅇㅇㅇ
또 마음이 살랑살랑....
역쉬.... 호주는 사진발...화면발....^^
미샤~~정말 특별한 아이네요.
때 묻지 않고, 순수한 느낌.
대체로 인터뷰속의 제주의 아이들이 그런 느낌이 드네요.
미샤는 더 그렇고....
인터뷰를 보니 미샤가 얼마나 그 순간을 깊게 느끼면서 새기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뷰 한 마디 한 마디가 듣는 이로 하여금 감동이어요.
정말 잘 갔네요. 잘 갔어.
돌아오면 기다리는 개념원리, 뜀틀(? 이건 뭐다요?)이 있어도...
미샤야~~정말 많은 꿈 꾸고 와라~
좋겄시유 레이지님 퇴근전에 얼능 들와 봤습니다 빨랑 댓글달고 집에 갈라구요 우와 참말로 좋것다
엄마보다 더 멋진 딸이 될거 같구만요/ 축하축하혀유...
ㅋㅋㅋ 레이지님. 끝까지 8-나에 대한 아쉬움을...
미샤 스따~일도 멋지네요. 카메앞에서 얼지도 않고, 꼭 리포터 같은데요?
방송을 안다는 소리 들을만도 하네요.
미샤찾느라고 눈이 빨개지고있습니다.
울 큰아들 무진장 부러운 눈으로 보고있네요. ㅎㅎ
정말 멋져요.
얼마나 좋을까나~~
이렇게 연수기도 방송해주고 엄마들은 '이보다 좋을수는 없다'이겠네요.
아하~ 이렇게 생활했구나 를 볼수도 있으니 정말 좋다~~~
가까이 살면 이럴때 한턱쏘시지요 할터인데..
그러지 말고 좌담회를 한번더하시지요 ㅋㅋ
무튼~~
레이지님 너무 반가워요.
밥차려놓고 달려와서 답글달아요~~~~~~~~~~~~~~~~~~~~~~~~~~~ ♥♥♥♥♥♥
아~ 나도 호주가고 잡다...
엊그제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갔었는데 물고기보다 사람이 더 많더만...
미샤는 좋겠네. 부럽당...
흐흐.. 예전에 사진을 안봤어도 딱 한눈에 레이지님 따님이구나~ 하고 알겠어요.. ^^
정말 키도 아담하고 ^^ 왠지 말투가 엄마랑 정말 많이 닮았어요..
강연회 때 느꼈던 그 간결하면서도 한마디 툭툭 내뱉는 게 다 요점으로 찬.. 하여간 독특한 어투가 너무 닮아서 혼자 비실 비실 웃으며 봤네요..ㅋㅋ
그나저나 제가 보기엔 미샤가 당연 1부의 주인공이예요..
2부의 어학연수와 홈스테이도 너무 궁금하니 꼬옥~ 부탁드려요..
저희 딸이 같이 보곤 언니 되게 이쁘고 똑똑하다고 자기도 나중에 저리 될 수 있냐 묻는데요? ^^
미샤 인터뷰 볼때 마다
제가 왜 가슴이 뛰는지...
'저 거대한 나무들처럼 우리나라의 훌륭한 버팀목이 되겠다'
미샤만이 할 수 있는 대답입니다.^^
흐미...요러고 오셨어유?
반가워 죽것네..
오늘 제가 겁나 우울했는디 드뎌 해결됐구마요..
오마무지 감사험다..
(숨 좀 돌리구...)
심봤다. 금메달 은메달이다...내맘대로. ^^
===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