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흰색 책장 쓰는데요...
바래지는 않는데...
자주 빼보지않는 책꽂이 책 없는 부분에 먼지가 끼면...좀 보기 싫더군요..
요즘은 책장 정리를 자주 안 하다보니...ㅠ.ㅠ
책 한번 빼면...좀 지저분은 해요..
전 일* 에서 나오는 그때마다 끼워맞추는 식의 책장으로 하기로 했거든요.뒷면은 뚫려있는..아시죠?
많은 분들이 이즈마* 추천해주셨었는데 남편이 일*을 주장해서요 ㅋ 암튼 그건 그리 두꺼운편은 아니더라구요...좀 갈등...흠흠...
우리집 책장은 옹이 인데요...
부담스럽지 않고 무난해서 좋아요...
두께도 3Cm이상인데다가 못으로 친게 아니고 아귀를 맞춘다고 하는 책장이어서 좋아요..
공장에서 구입했더니 가격도 그닥 비싸지 않게 주었구요...
(참고로.. 전면책장 맞추는데 한샘에서 180만원 달라고 했었거든요... )
정말 깨끗해서 좋긴좋아요.
저도 그리 오래되지는 않아서 색 바랜것은 아직모르겠는데 볼때마다 깔끔한게 참 좋아요 ^^
저도 흰색에 강하게 한표!
저는 흰색, 짙은 월넛, 체리색 다 있는데요 흰색이 먼지 쌓여도 표도 안나고
가장 좋은 점은 책들이 눈에 쉽게 띈다는 점이예요.
월넛, 체리색은 맨날 맨날 걸레 들고 닦아도 언제 닦았나 싶게 꼬장꼬장 먼지들이 눈에 띄는지...
막 걸레질하면서 책장하고 대화를 해요.
저 혼자 욕하고 있다니까요^^;;
흠,,,,, 3년 썼습니다.
다른 거는 다 괜찮은데 책을 반복적으로 꽂고 빼고 하다보니....
바닥부분에 책이 쓸려진 자국이 남습니다.
이거이 찍어서 보여드려야 하는디...ㅜㅜ.....
저희 책장은 칸칸이 다 이동식 선반(30cm폭)으로 만들었었습니다...
이 자국이 보기 싫어서 180도 회전시켜서 꽂았었지요...ㅋㅋㅋ
사실 매직블럭으로 닦아가면서 쓰면 되겠지만
책장에 까정 걸레들고 다닐려니 ... 제 삶이 슬프더라는....
참 멀리서 보면 잘 모릅니다...ㅎㅎㅎ
저도 아이 책상,책장 흰색인데요...
산지 1년밖에 안되어서...바래는 건 아직 모르겠구요..
저도 만족합니다..깨끗..하잖아요..
아이방에 있는 흰색 책장...저는 맘에 들어요~~ 아이방이 환해 보이고..
생각보다 때도 안타고...책을 꽂은 다음 남는 부분만 가끔 걸레로 먼지 닦아주고나면
끝인디요~~ ^^
저희 집 책장이 전체적으로 흰색에 안쪽은 분홍색....
머 처음 살때는 좋습니다...
흰색 꺠끗하고 화사하고....ㅡ.ㅡ;;
책장은 흰색 괜찮아요....
그러나 다음에 사라면 흰색 못살것 같습니다....(음...그때는 완죤 분홍으로 도배를 ^^)
식탁 흰색이 문제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