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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샤 호주 연수기 2부...

컨텐츠

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케시스
  • |
  • 2008-08-21 17:59
답댓글

아으~ 어쩜 이렇게 맛깔나게 쓰시는지 긴 글 한 템포로 쭈욱 읽었답니다~

엄마만이 아는 감으로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니 마치 영화보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구요~

미샤가 정말 더 커서 돌아올 거란 확신이 드네요~~

거기까지 가서도 입을 다무는 아이들이 많군요...미샤 나이대만 해도 아이들이 말하기를 두려워 하는지?

 

벌써 유명인사가 된 미샤~ 꿈을 착실히 이뤄나갈 거라 믿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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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2 01:29
동네 수퍼나 비됴 가게 아짐만 아는디,,오프라인에서는..
유명하지 않어라우..ㅎㅎ

외국에 나가서 장기간 있어야하는 일이,
간단한 일상회화 만으로 감당이 되믄 좋은데
정작 영어로 수업을 들은 후 자료를 찾고 과제물을 제출해야 한다면
걍 영어가 아니라
분석적으로 듣고, 분석적으로 읽는 힘까지도 필요하겠지요.
그러한 힘이 말과 글로도 나올 수 있어야 공부까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저 아이들,,회화는 곧잘 하는 아이들이었어도 전 걱정이 많이 되더이다..
게다가 그것마저도 섣부른 사교육이나 옛날식 영어로 배웠다면 더 큰 문제였겠지요...지현이와 미샤 빼고,,필리핀 연수 다녀왔다는 남자아이는 어쨌을 지 모르겠는데, 아마 그 아이도 거의,,,수업은 아주 힘들었을 것이구요,
도서관 수업은 일종의 보충학습이었다고 보면 된다더군요.
수업 못따라가는 아이들은 따로 수업했다 하니까요..

즉슨,
쑥쑥의 이 조그만 초등 저학년들이 갸들 보다는 훨 영어는 고급스럽게 할 거라는 말씀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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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dy
  • |
  • 2008-08-21 13:23
답댓글

미샤는 정말 방송을 아는 거 같아요.

방송에서 원하는 멘트를 어쩜 그리 잘 날리는지..

 

너무 부럽사와요.

울 아들,딸 놈들은 전혀 저런 기회가 없을 거기에,,,

(미샤처럼 자발적으로 하는 애가 아니라서

 저렇게 영어를 잘하려면 애들을 잡아야 할 거 같기에...

  아니, 잡아도 안될거 같아서..)

 

대리 만족 이라도 하렵니다.

 

무엇보다도 즐기면서 사는 호주사람들이

눈에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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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2 01:22
말투가 좀 어눌한 듯 그래서요
아직도 아기같고 그래요..^^;;
파블로가 또 원체 영감같이 구는 애라...ㅠ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 딸 고르게 기르셔서 심심할 틈은 없으시겠어요..그거이 다 우리 늙으믄 추억거리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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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1 12:29
답댓글

히히히히 넘 재미있어서 또 또 읽었네요. 바로 2부가 올라와서 넘 좋네요.

꺙 깨물어주고 싶네요. 살짝... 예쁜 처자 큰일나면 안되니까 ^^

아이들끼리 있으면 성격이 다 드러나지요. 특히 집 떠나 있으면 그래서 더 궁글게 키워야 하지 않나 싶어요.

울 녀석이 다른 친구한테 피해주는 아이가 안 되도록요. 

까칠한 놈이라 늘 걱정스럽지만....

진짜 내 딸같아...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예쁘고....미샤는 쑥쑥의 딸같네요. ㅋ

미샤의 여유있는 모습....부러워요. 저보다 여유로워보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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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2 01:20
그래요,,여유는 좀 있네 저넘이..ㅎㅎ
걍 맨날 저러니까 엄마 눈에는 하나도 신기할 거이 없는디..
제삼자의 눈으로 보니 새삼 느긋하고 즐길 것을 제대로 즐기는 그런 아이네요..오마나 시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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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8-08-21 10:32
답댓글

아침부터 일 멈추고 여기 들어와있네요. 방학증후군인갑다 생각하고 있슴다.

근데 이 예쁜 영상들을 -호주나 외국이라서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마구 자랄 나이의 아이들이 저리도 신나고 겁나는(? ^^) 경험을 자력으로 하고 있어서 참으로 예쁜 -, 저녁에 딸내미하고 같이 보려고 휘휘 돌렸습니다.

쑥에 드나든지 한 2년 되어갑니다만,... 그간 오잉? 하는 동영상들도 꽤 있었지만, 아이에게 섣부른 경쟁심이나 조바심 심어줄까봐 한번도 보여준 적 없었는데요... 아, 이건 오늘 저녁 책읽는 거 보류하고, 같이 보며 조잘조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이가 받는 느낌은 외국에 한번 갔다왔다는 거 이상일 겁니다 ^^

영어는 국내에서 엄마 옆에 있으나 별 차이없을 거라는 그 자신감 그냥 나오는 거 아닐 거란 생각에

행간에서 많이 배우고 가구요...

한달 동안 "단내나는" 둘째 보내고 어떠셨을까... 아련하네요.

지 엄니는 27살짜리 유학보내신 후에 비지 않는 냉장고를 볼 때마다 -제가 워낙 잘 먹어서 냉장고에 뭐 남아있을 날이 없어서리...^^ - 한동안 우셨다는군요.

'내 딸 미샤'에서 풍겨지는 사랑이 개념원리로 들이밀어지는 건가요 ? ㅎㅎㅎ

건강히 잘 다녀오기를 기원합니다.

잘 봤습니다. 타의 경험이 나의 배움이기도 하니 쑥스러워마시고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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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1 11:23
냉장고 하믄 저도 할 말이 많습니다...ㅎㅎㅎ

1학기 중간고사를 참 아름다이 봤길래 성적꼬리표 받아온 것을 냉장고에, 아주 단단히,,스카치 테이프로 붙여 뒀어요.
걍, 하루에도 열두 번은 냉장고의 안부를 묻는 넘이라(근데 왜 안클까요..)
문 열 때마다 보고 좀 느끼는 거 있어라구요,,
그러고는 저도 참 웃기는 여인네라서 까맣게 잊었었나봐요.

미샤 가고나서 집안 대청소를 한여름 복더위에 자학하듯이 하고 있었는데
문득 냉장고에 작년 상장들이 붙어있더라구요..
올해 것도 있는데 왜 작년 게 여기 와있냐? 중얼거림서 그걸 떼어보니
꼬리표가 거기 숨어있더이다...ㅎㅎㅎ

화장지를 전투하듯이 둘둘둘둘둘둘~ 남의 3배는 풀어쓰는 주범이 없으니 월초에 사온 24롤이 줄어들지를 않는것 같구요,
밥도 참 오래도 갑니다...
간식으로 먹어대던 주전부리들이 그대로 냉장고에 있다가 요즘 즈이 집 뒤에 둥지를 튼 도둑괭이 주식으로 제공되는 중이구요...
가끔은 하루 종일 입을 한번도 안 열었던 듯해서 소스라치게 놀라구요..
그렇군요^^

저는 잘하는 집 아이들이 레벨이 이렇게 올랐다더라,,이런 글을 썼다더라,,하는 걸 아이한테 많이 못해봤어요. 아이가 기분이 나쁘고 상처받는 기색인 것이 도로 제 가슴에 스크레치를 내두만요..

개념원리는,,,ㅎㅎㅎ
"책 놓고 간 거 죄송하지 않을만큼은" 풀고 있대서 울집에서 옆지기랑 우스개로 택배로 부쳐보자, 어떤 반응을 보일지,,,킬킬대는 것과 같은 선상의 제 우스개랍니다..
수학교과서를 풀지않고 읽고 가서 셤 보는 넘이라 대책이 안서요,,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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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8-08-22 10:18
엊저녁에 딸냄이랑 다 봤어요... ^^
고녀석 참 당돌하고 야무지고 웃기다(방송이 원하는 멘트를 어찌 그리 잘 아는지) 싶은 아가씨가 따님이었군여... 마이크 앞에서 떨지도 않고, 자기표현 숨김없이 다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읽어내던 그 친구, 저희 둘째 보는 듯해서 더 정이 가더군요 ^^ 큰아이가, 엄마, 그 말잘하는 언니 또 나왔다! 해가며 모니터 뚫어져라 열심히 봤답니다.

아이들 대하는 거며... 하시는 말씀마다 제 맘같아서 글이 눈에 착착 감깁니다ㅎㅎㅎ....따님이 바깥바람 쐬고와서 한국교육의 문제점들이 더 한 눈에 들어올거에요. 우리 아이들 실수하는 거 두려워서 나서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가끔은 이상한 생각도 내뱉을 기회가 대채로 빼앗겨있고, 영어권 내지는 서구문화권에 주눅들어 있구요...그러니 갑자기 그런 기회가 생긴다해도 수업시간에 활발히 참여한기를 기대하는 건 무리였을 거에요.

지 아이들이 어린지라... 야~ 우아~거리며 코알라랑 상어에 열광하다가도 자기는 엄마 떨어져서 저런데 가고 싶진 않다는군요. 아.. 호연지기를 길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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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8-21 09:50
답댓글

가서 느껴보는게 가장 큰 동기유발일 것 같아요..

항상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가고 싶어 미치겠어...하는 그런 느낌을 미샤가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요...

어쩌나...^^

분명 조만간 다시 나가겠다 허것시유...

보는것만으로도 감정이입됨...

근데 미샤는 아무리 봐도 boy같어요....

귀여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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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1 10:04
지금까지는 나가보지 않아서 그 맛을 몰랐을 것이고,
지금은 모르겠네요...
지현이도 미샤도,,부모한테 무리가 되는 요구는 일체 안하는 아이들이라
걍,,,능력을 만들어서 가봐라 할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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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1 09:15
답댓글

역쉬..^^

 

요거 2부 올라올줄 알았쥐..ㅎㅎ

역사는 밤에 이뤄지는구마요..잉...

느무 멋찌다..

자 힘을 내 보입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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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1 09:23
흐미 함 볼라다가 울 높은양반헌티 들껴갖고 아침부터 뒤통수 쎄리 맞었넹..아파서 눈물 날라고 헌디..미샤가 와서 호~~~해 줄랑가..
그나마 올림픽 기간이라 고 보는줄 알고 다행시럽긴 헌디 겁나 쪽도 팔려설라무네..ㅋㅋㅋㅋㅋㅋ 난중 점심시간꺼정 기둘렸다 다시 봐야지..ㅋㅋ
오늘 점심도 다 뭇네..것두 미샤 와서 김밥 한줄이라도 엥길랑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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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1 09:46
--;; 안봐도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

미샤양이 올라믄 3일은 있어야 항께 우선 혹 생기지 말라고 응급조치로 얼음 찜질 한 번 해드립니다..

쓰윽~ 쓰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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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1 10:03
완죤 안구에 쓰나미여...흑흑흑
어찌 나라도 대신 해주믄 안되겄남...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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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1 10:24
안구에 쓰나미...요런 표현을 인네가 워츠코로 아실까잉?
진짜..안습이네요...

넘 멀어서 호오~~~가 안 오는디요?
좌담회 비스무레하게라고 올라오셔서 해 주셔야 것는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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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1 11:05
저도 근무중에 쑥에 들어오시는 것 같아서..
괜히 지 맘이 가끔씩 불안하고 했드니만...
쉬엄쉬엄 보셔요...
지름신 모시려면 직장 오래 댕기셔야 할 것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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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1 12:56
드뎌..자세히 다 봤쓰요...ㅋㅋㅋ

어쩜 저러고 준비된 아그처럼 말을 잘 할까요이..
나오믄 넓은 세계가 보이는것이 아니라
미리 넓은 세계를 보고 간듯혀요..^^
저런 딸 하나(너무 꿈이 야무지구나..에헤여~~그냥 딸..ㅋㅋ)
가지는것이 일생의 소원이었는디...

브죵님 걱정 하셨구나..글게요..지름신 모실라믄 안 짤려야 허는디요..ㅋㅋ
긍께 쉿 쉿...! 저그 미샤 비밀로 잠 지켜 주고 여그 비밀도 지키자우요
난 아침에 올림피크 본거랑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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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8-21 13:06
어머! 어머! 어쩐대요.....
짠하네요. 근다고 다큰 자식있는 처자를 .......
거 뭐시냐 해리포터에 보면 인비져블 망또 좀 빌려 입고 2000짜리 빗자루 타고 날라가 걍 그 높은 양반 제가 손 좀 봐 줄게요.
어떤 도구로 준비해 갈까요? 쎈 걸로 하나 챙겨 갈텡게요. ㅋㅋ
살살 쑥질하시고요~~~
울둘은 세현마미님 길게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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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8-21 00:19
답댓글

ㅋㅋㅋㅋ

우리는 온 가족이 다 봤다~~아.

남편이 그러네요.

아가 방송을 아네. 긍게 제주도랑 비교함서 방송 취지에 맞는 인터뷰를 잘 해준다 아가.ㅋㅋ

근데 쟈가 남자여, 여자여?

캭~~~~~~~여자여!!!!!!

미샤가 모자까지 눌러 쓰고 있어서요.ㅋㅋ 중성삘이 나나봐요.

왜 그런 아이들 또래 여학생들한테 엄청 인기 있는데 말이죠.

미샤가 두성이래요?

하여튼 톤이며 말투가 특이하긴 해요. 남편도 그러네요.

 

볼수록 참 부럽네요.

긍게 같이 갔어도 느끼고 오는 것들은 각각 차이가 지겠지요.

같은 것을 바라봐도 다들 느낌이 다를텐데, 아는 만큼 보이기도 할테고.....

 

그리고..

개념원리는 그만 잊어버리라요. ㅋㅋㅋ

긍게 내가 가기 전에 개념원리 보낸다고 해서 그거 안 될 줄 알았어요.

막상 가 보면 혼자 뭐 조용히 공부 할 시간도 별로 없어요.

특히 룸메이트가 있으니 더 그랬겠어요. 아마 가져갔어도 얼마 못 풀고 왔을 거예요.

살자면 긴긴 시간동안 이국에서, 한참 감수성 풍부한 청소년기에 부모 없이 낯선 경험을 누리고 온다는 것

자체만 해도 저는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곳의 바람, 공기, 햇살....아마 한참 동안 꿈속에 등장 할 거예요.

개가 shy 하다고 표현하는 사람들도...멋지다!!!!!

"나오면 넓은 세계가 보여요" 라자나요. 미샤가...

기대했던 영어에서의 레벨업은 아닐지라도 그것 보다 더 넓은 세계를 느끼고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미샤 나이에 정말 중요한 경험이라고 봐요.

것도 공짜로........으미..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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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1 01:01
아가 배에 힘 빡주고 저음으로 까는디 저렇게 어른하고 이야기할 때는 좀 톤을 높이는기라..그럼 소리가 약간 삑싸리가 날 듯이 요상해져부러...ㅎㅎ

근디 지현이는 거 머시냐,,에이급 가져갔던디?
밤에 지현이거 베껴서 딱 죄송하지 않을 정도는 푼다고,,그러두만..
거 말이냐 머시냐,,죄송하지 않을 정도라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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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8-21 01:25
ㅋㅋㅋㅋㅋㅋ
그런 목소리가 영어를 잘 해요. 두성 같은 목소리.

지현이는 왜 에이급을 가져갔댜~참말로...ㅋㅋ

근데 쌍둥이덜은 안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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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1 06:36
쌍둥이덜은 작년 1기팀이라 원래부터 해당사항도 없었는디,
갸들은 작년에 보내준다고 해도 안갔쓰..
워낙에 외국생활 많이 해봐서 한달짜리 가는 게 의미가 없다고..
그래서 갸덜땜시 패자부활전도 했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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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8-20 22:54
답댓글

봐도봐도 부럽고 자랑스런(왜 남의 딸이 자랑스러울까나... ㅋㅋㅋ) 미샤도 얼마있음 돌아올끼고....

찬바람은 음.... 추울정도로 썡썡 불고....

이젠 레이지님 돌아오신거죠??? ㅋㅋㅋ

날씨 추워서 더이상 잠수하시면 감기~~~ 좀더 버티면 얼어주거여.... 언넝 다덜 나오세요 ^^

 

좀 살찐듯 나오는 미샤~~~ 원래 호주가 음기가 강한 땅이라 여자들 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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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0 22:56
아니되오~~~
아직 커야 할 키가 30센티는 남아있는고로,,,
찌믄 안된다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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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뿔
  • |
  • 2008-08-20 22:38
답댓글
흐흐흐... 어찌 내 딸같댜?~~~ 딸도 안키워봤는디.. 확 며느리 삼았음 좋겠다.. 근디 나이차가 좀 심히 나는거이 고거이 애통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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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0 22:39
헐,,글케 궁딩짝 다 뵈주고 사돈을 삼자고?????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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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뿔
  • |
  • 2008-08-20 22:51
ㅋㅋ shift키에 이번엔 힘이 끝까정 드가셨네... 암~~ 인네 아직 정정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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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0 22:52
ㅋㅋㅋ
다들 그거 살필라고 눈에 힘 주고 있다는 거 다 알고 있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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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20 22:15
답댓글

정말 이뻐 죽겠쓰~~~

내가 봐도 이리 예쁜데 할머니는 오죽하랴..

정말 동네경사이지요.

그것도 12부로 나누어서 한다니 이건 완전 미니시리즈이잖아요~

 

이렇게 자라준 미샤가 너무 이쁘고,

그렇게 키워내신 레이즈님께서 새삼 존경스럽고,

정말 멋지십니다.

 

쑥쑥에 경사가 난 기분이어요.

정말 이런 경사가 자주자주 생겼음 좋겠네요.

아구 좋아라~~~

그리고 아구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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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20 22:16
동영상 다시봐도 정말이쁩니다.
분장전혀 필요없는 그런 이쁜얼굴이고, 말도 잘하고.. 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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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0 22:19
12부 아닌디???
누가 그래요???

나중에 돌아오면 몇 명 출연해서 죄담회 형식으로 한시간짜리 프로는 찍을 거예요..아마도...^^

근데, 레이지가 잘 키운 게 아니라
걍 뒀더니 지대로 자라더라고 허면,,,,염장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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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8-20 22:21
마지막 단락 12분을 12부로 읽은 것이얌~
짱님아~메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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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0 22:23
아.. 나만 난독증이 아니구나.. ㅋㅋ

난독증이라서 행복해요*^^* ~~~ 후다닥~ ============333333333333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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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20 22:24
ㅋㅋ 그러게..
난 분명 12부로 읽었건만..
이제는 난독증까지 생기네 ㅜㅜ;

그리고 레이지님 염장이 아니라 희망도 생기구만요.
우리 둘째도 그럼???? ㅎㅎ

카라님..
레이지님 나오니 뵐수있으네요.
아고 좋아라~~~~~~~~~~~~~~~~~~~~
정말 경사났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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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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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37
맞아요...
한동안 안보이던 카라님
나도 겁나 반가운데..(요렇게 친한척...^^*)
우리 레이지님도 다시 나오시고..
해오름님도 보이고..국화 인네도 나오시고...
루피도 그만 쑤욱 올라오지~~~
이제 쑥이 다시 활기차 지는거여!!!!
경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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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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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42
긍게 내가 나이로는 아적 꽃인디 카라꽃..
(리체님이 카라꽃 좋아한다고 했었쥐~~)
영적으로 느무 인네삘이야~~
초게 글 하루에 좌르륵 올라오믄 걍 적응을 몬하고 도태가 되는겨~~
오늘은 안전하게 인네글에 착지를 해부렸당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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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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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45
맞어, 이거 확실히 내게도 있는 증상이여..ㅎㅎ
나는 들국화나 카라꽃에 안착을 헐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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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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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12
답댓글

징징..왜 우리 미샤 이렇게 쬐금 나오는겨....

아쉬워라..

맨마지막 인터뷰..정말 레이지님 말투랑 닮았네요..ㅎㅎ

아직도 아기같은데..이쁘고 당차보이고..기특하고...(방송을 아는겨...ㅋㅋ)

미샤가 내딸 같은 거이...

보는 내내 어디있나....찾으면서 봤네요...^^*

레이지님 늘 웃게 만드는 따님일듯..^^*

이뻐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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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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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17
이거이요~
나중에 부모님들이 방송국으로 항의 전화를 하신답니다~
울 아는 왜 일케 쪼끔만 나오고 넘의 아만 많이 나오냐구요..
그래서 최대한 다른 애를 끼워넣었다고,,
애석하게 짤린 부분은 나중에 원본 디비디로 주신대요^^
즉슨,,미샤네가 원래는 욕 얻어먹게 많이 찍었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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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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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1:53
답댓글

후기 이리 올려 주시니 넘 좋네요.

이럴 땐 근사한 말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와야 하는데

제가 넘 감동 먹었나 봐요.

울 큰아가 지금 아웅산 수지 읽고  독서록 쓰면서

뭐 영국의 옥스포드가 어쩌고 저쩌고, 여기도 간디이야기가 나오는데 어쩌고 저쩌고 해도

귀에 안 들어 와요.^^;;

이제 그곳 생활 마무리 잘하고 건강하게, 바램대로 키좀 커서 왔으면 좋겠네요.

미샤가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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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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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21
중순 전후해서 제가 아주 호되게 앓았어요..
그래서 미샤 없는 것도 거의 의식 못하고,
전화 오면 어라,,얘가 없었네? 그럴 때도 진짜 있었거든요..
아이나 엄마나,,좀 무심한 거 같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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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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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1 13:14
레이지님 글 떳다하면 걍 댓글들로 어찌 이리 촘촘하게 달리는지....
스크롤바도 걍 한참을 뛰 댕겨요 ==3==3==3=3=3=3=3 헥헥 ^^*
슬렁슬렁 쉬세요.
보셨잖아요!
레이지님을 많은 분들이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말이예요.
가끔은 말로 표현하는 것 이상의 생각들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레이지님이 그런 분이세요.
좀 앓으셨어야 됐어요. 그래야 쉬시지요. 알랴뷰~~~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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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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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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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새 모니터 글 잘 못 읽은 게..ㅋㅋ

단락별로 키워드 한 개씩 정리해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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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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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22
키워드가 아마 거의....이 아닐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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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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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25
ㅋㅋ 견공
집에 돌아오면 혹 개몇마리 키우시는거 아닙니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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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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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30
아이고,,,
우리 집 근처에 고정백이로 3년째 사는 도둑괭이가 요전에 새끼를 낳았어요..
부엌 문 밖에 밥그릇 놓아두고 생선 찌끄레기며 멸치 꽁다리,,물에 만 밥에 섞어서 놔주믄 어느 새 와서 먹고 가거든요?
근디 이 녀석이 요전엔 밥 먹고 있는디, 부엌 뒷문 앞에서 날 빤히 쳐다보면서 야옹 거려요...지도 주라 이거지유..

이 녀석 산후조리 시키기도 힘든디 견공은 절대 못헙니다...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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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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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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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짐작대로 참 잘지냈군요.

야무지고 당당한 청소년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게다가 찬바람도 부는데

어무이 쑥에 등장하실 소재로 마춤인 주인공 화면까정...

효녀네요.

부러운만큼 깃들인 노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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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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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24

찬바람 타고 돌아온 게 아직은 아니구요^^;;
로체님이,,,올려보자고,,,권하셔서 민망함을 무릅쓰고 올린거랍니다..

제 눈엔 아직도 덜 여물었고 미숙한 게 많아서 올리고도 내내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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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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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1:20
답댓글

꼭 영어만 자유롭다고, 외국에서의 생활이 즐거운 것은 아니겠지요...

새로운 환경을 호기심있게 지켜보고, 활기차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참 좋아보이구요..

저번에 이비에스에서 자전거 타고 오지마을 같은 곳 돌아다니는 젊은이 봤는데,

말이 통하지 않아도, 축구공하나로 동네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동네 아주머니들과도 금방 친해지더군요..

 

아들아이와 함께 보려고 했는데, 씻고나서 그동안 밀린 그림일기 쓰느라... 오늘은 못보네요..

왜 밀린 일기쓰는 것까지 똑같은지...

 

레이지님 글 쓰신 중간에 '내 딸 미샤..' 이 부분에서 얼마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울까... 이런 생각해봅니다.

남이 봐도 기특한데... 오죽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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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0 22:26
엄마 눈에는 걍,
내 몸에서 나온 아이라 그것만으로도 신기한 아이들이고, 감사하지요...
이 맘이 오래 가얄낀데
저노무스키 돌아오믄 묵묵히 개념원리를 내밀, 참 인정사정 없는 에미가 되지만 않았음 좋겄슴다....캬캬캬~~개념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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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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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1:19
답댓글

헉헉... 막 달리면거 먼저 레이지님 글 읽는데 5분.. 뒤이어 동영상까지 거진 20분을 눈을 비비며 보았더니 띠이이잉~~~~ @.@

 

아.. 정말 부럽네요.. 정말 영화에서나 나오는 장면들이 막 와 닿으니..

돈주고는 경험 못할 정말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값진 경험을 하는 미샤에게 남은 기간도 잘 지내라 화이팅!! 보내줍니다.. ^^

 

그나저나 저희 딸애도 뉴질랜드 선생님 홈스테이 받은 후 자기도 내년에 뉴질랜드 방문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고 선생님도 올줄 알고 계신디.. 이놈의 땡전이 문제인지라.. -_-;;

 

그리고 그 참기름을 사기 위해 별별걸 다 팔아치웠다는 미샤가 왜 이리 귀여운지 콱~ 깨물어주고 싶당께용~ ㅋㅋ

 

근데 정말 한라산 발음이 안된 아이가 저리 똑똑하게 자랄 수 있는겁니까?

그럼 제 아들놈도 기대해도 될까요? 흑흑..

지금 발음 교정 기관 알아보는 중이라..ㅠ.ㅠ

 

너무 단란하고 친구같은 모녀사이.. 인상깊고 부러워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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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0 22:32
별별걸 다 팔아치운 것이 아니라
별별걸 다 팔고 있어서 참기름을 구했다,,,그런 뜻이었는디,,,
내가 표현을 박하게 했더구만...ㅎㅎㅎ

발음은 지금도 그러는디요?
할아버지-하야버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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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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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2:35
저.. 정말 난독증인가봐요.. --;;

오늘 오랜만에 딸애랑 정독 50페이지 씨게 한번 했더니 머리가 홱 돌아버려서.. --;;

저도 이젠 인네파에 끼워주샴~!!

하야버지는 우리 둘째발음이랑 정말 똑같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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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0 22:38
그게 나중엔 하아버지 또는 하버지가 되더라는..ㅠㅠ
근데 L, R 발음 하는 거 보믄 참 미스테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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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0 22:41
아참~!!
무소뿔님이 나이 차이 어쩌구 하셔서리 생각이 났는디,,
그 댁에 오빠,,참 탐납디다...근데 참말로 나이 차이가 심각허두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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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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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0 23:27
흐흐.. 저희 오빠가 좀 나이가 많죠.. T_T

저희 오빠는 아직도 장가갈 마음도 없는 것 같은디 저희 부모님이 요즘 분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심지어 며칠 전에는 저희 엄마가 길에서 우연히 며느리감을 헌팅해서 오빠와 접선을 물색중이라는..
아주 호객에 가까운 행위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_-v
아~ *팔려라~ ㅠ.ㅠ
나중에 진짜로 성사되면 정말 재미있는 사연 한번 올려볼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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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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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1 01:02
긍게 참 아깝두만요...
나중에라도 저런 사윗감 나올라나...
일없이 덧셈 뺄셈을 허벌 했잖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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