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용한 스티커는 일반 문구에서 파는 건데...
네모로 잘라져 있고 아주아주 작은 게 많이 있는 거고
그림은 칼라고 투명한 비닐에 인쇄된 겁니다...
내용은 여러가지로...애들 다이어리에 붙이는 그런 건가 봐요.
(생일, 우는 모습, 웃는 모습...그런 그림입니다...)
그런데...저는 탕수육을 안 먹거든요...
베지테리언(채식주의자) 이라서...
고기랑 생선은 못 먹어요.
(뭘 먹고 살아? ...그러니 탕수육 가격도 모르죠...)
그리고 맞아요. 요즘 삼겹살도 장난 아니게 비싸요.
저 옆 동네에...(역곡 쯤이던데) 어떤 고기집이 대박났더군요. (지나가다 봤는데)
삼겹살 3000원에 ...윽...삼천원...
시끌벅쩍 하더라구요...
......쯔쯔...저는 또...이렇게 사람 많은 걸 안 좋아해서(너무 없는 것도 안 좋아하고)
이런 집엔 못 들어가요...고기도 고기지만...(그래도 아들과 남편은 먹여야 하는데...)
목욕탕도 안 좋아하고, 온천탕, 찜질방 이런 데도 잘 안 가요...
콩나물 시루 같은 온천탕을 본 적이 있어서...
별 얘기를 다 하는군요...ㅎㅎ
헉...버들움님...
탕수육...배고픈 시간인데...
얘기하시니까....더욱 먹고 싶어지네요...
애들하고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내일은 탕슉~이나 먹으러 갈까나~~^^
ㅋㅋㅋ 저는 버들움님이 오늘 그냥 탕수육드셨나부다 했더니만...
스티커 뭐로 하시나요?
울딸이 한동안 책읽기로 스티커 했더니 이번엔 주제를 바꾸고 싶답니다...
그러더니 이주째 그냥 빈 종이만 있네요...
착한 일을 붙이던가...했더니.....글쎄.....만 하고 있네요...ㅋㅋㅋ
저도 이번 스티커 선물은 탕슉으로 할까요???
(탕슉만 비싼게 아니고....삼겹살도 치킨도 비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