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 성민이야 언니를 쑥쑥에서 보내 난 누군가 했네....
대현이 사진보고 그제야 알았네 온라인 상으로 보니 반갑네..
먼치클레식 좋아 성민이도 사줄까??
성민이가 잘 읽으려나 언니 집에서 보게 해야 겠다
제발... 사진 찍으시려고 2박 3일 청소했다고 해주세요~~ 안그럼 막 슬퍼질 것 같아요..
우리 집 바닥 너무 거시기하여 ... 그래도 걸레질 할 생각은 안하고 아그들에게 발만 씻으라고 하는 에미는 캭~~ 에미도 아녀...ㅡ.ㅡ;;
조기 조 책장에 꽂힌 책들도 언젠가는 리딩 체크표로 만들어져 올라 올테쥬? ㅎㅎ
아이고~~! 아드님이 땅글땅글하게 야무게도 생겼네요.
이제 아드님 얼굴도 공개하시고 어디 도망 못가요.
쑥에 출석체크 맨날 하시라요.
그냥 캭~~~!!!(언냐를 걍 잘못 사귀어서 ㅋㅋ) 찍힌 것 같네요. 쑥에!!!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염치가 없어 죄송하네요^^
듬직하고 튼실해보이고 똘똘해보이는 ^^ 아이도 아이지만
뒤에 책장 ^^ 궁금 어떤 책들일까? 또 바닥과 소파
저만 그런 거 아니였나보네요. ㅋㅋㅋ
잡수시면서 듣는 모습도 울집이랑 비슷합니다..^^
제가 드리는 이 추천은,,,
흑흑흑,,,
바닥을 보고 감명을 받았기 때문은 절대로 아니구요,,
저도 지르기로 마음을 정했다는 징표이옵니다...^^
"정리의 달인"
그래요.. 정리의 달인...
집 또한 만만치가 않아서...
젤 부러운디-. 정리정돈 잘하는 사람,,,
지난 번 1차로 해주신,
집듣 체크표는 코팅해서 고리로 끼워 달래서 (울 큰 딸내미가)
어제 오후 늦게까지 제 손으로 했구요,,,( 쌤들 안 시키고-.)
2차 디비디 목록은 컴에 저장만 시켰놨구요,,
대학 시절 셤 볼때, 가장 먼저 총대 매고 총정리해서 예상문제 뽑아서
돌리는 친구들 있잖아요,,,눈물나게 고마운 -.
그 친구들이 문득 생각나네요.. 이 아침에-.
감사해요... 넙죽넙죽 받기만 해서 웬...지
미안하면서도 좋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야~~~진짜 바닥이 거울인데다..
저렇게 이쁜 쇼파를..건사하실수 있으시다니..ㅋㅋㅋ
울집 쇼파 백만년 안 딱아도 절대 표 안나는 울트라 캡숑 자연오크색인디..후헐..
체크표 감사합니다..
정리의 달인이시군요..
감사히 쓰겠습니다..
레이지님.. ㅎㅎ
저도 책보다는 예쁜 꽃무늬 소파, 거실 바닥, 책장.. 그런것이 눈에 들어오니 ㅎㅎ
주부들은 어쩔수없나봅니다 ^^
아직 저 안지르고 있는중인데(둘째 원비가 이번에 너무 강력해서요 ㅜㅜ;)
님의 마지막 문구가 마음을 찌르네요.
어째 머리좀 굴려봐야겠습니다 ^^
참 채크표 정말 마~아~니 고맙습니다.
ㅎㅎ 좋아 좋아 ^__^
으악~!!!
바닥이 거울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