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과정을 수료했는데요, 프로그램 좋습니다. 쑥쑥에서 엄마표 영어 또 스토리북 위주의 영어를 해 왔다면 더욱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은하수님 말씀대로 집에서 엄마가 봐 주면 그 효과는 배가 됩니다. 저희 아이는 6세라 지금 제이와이의 sing it say it으로 다지기 하고 있는데 내년쯤 리터러시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저도 그 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인데 프로그램은 좋습니다. 수료하셨던 분이시라면 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무리 좋은 교재. 선생님으로 공부한다 하더라두 집에서 엄마가 같이 책 읽어주시는게 뒷받침 되야 한다는 거죠...엄마의 노력이 70% 그 위에 좋은 교재와 좋은 선생님이 필요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