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토리북을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오알티를 리더스용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전단계를 모두 가지고 있답니다. 리더스에 촛점을 맞추면.. 런투리드처럼 2~4단계가 적당하구요. 좀더 긴글을 원하시면 4단계 이상이 좋을테지만 영어를 즐겁고 재미있게 단계를 밟아가신다고 생각한다면.. 선택하신 것이 딱 적당한것 같아요. 오알티가 처음인 아이의 경우는 갑자기 4~5단계부터 짠 하고 들어가는 것보다는 박현숙님처럼 들어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에구~~~~조언을 드리기가 힘듭니다.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다른 엄마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