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는 ORT는 얼마전 인북스에서 어린이날 행사할 때, 골라서 샀어요. 1단계는 파닉스와 패턴북만 구입했습니다. 2단계는 풀로 샀구요. 2단계부터 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인물이랑 친해지려면 1단계부터 읽는게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구입하고 보니, 1단계(패턴북, 파닉스)와 2단계가 별로 영어면에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서 잘 산듯 싶어요...책도 새로바뀐 신판이라 예쁘구요*^^* 열심히 읽어줘야 겠어요...그리고 테잎은 일단 한 스토리북 한세트만 구입했어요. 일단 해보고 필요하면 나중에 구입하려구요. 샘플을 들어보니 그냥 제가 읽어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요
저도 승주맘이랍니다...저도 공구했던 sight words로 아이랑 읽고 있고, ORT구입했습니다. 키다리에서 금요일마다 세일하길래 sails literacy 저도 ㄱ민했었는데, 인터넷에서 속 표지 조금 보고는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냥 있는 ORT로 밀고 나갈려구요. 아직 ORT가 없으시다면 ORT구입해서 하세요...그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최근에 ORT와 sails 모두 구매 했거든요. sails 저는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아직 단어만 나열된 수준을 봐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데 어제 ORT 2단계 보여줬더니 재밌어 합니다. 테잎도 좋구요. ORT어려운 책이 아니라서...ORT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리딩랩 2년 가입하고 사은품으로 받아서 2단계 부터 구입했는데 무리 없어 보입니다. 오디오 테이프는 한솔꺼로 복사본 구입해서 들려주고 있는데...그것도 좋구요. sails는 테입이 정말 재미 없어요. 단어 읽어주는게 다 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