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타자만 빠른 컴맹이라 이거 손도 안대고 울신랑 한가할 주말을 기다립니다..
이거 안해주면 똥침하믄서 괴롭히야지...ㅋㅋㅋ
아이셋맘님 연수가지 마시고 걍 놀아요....앙ㅇㅇㅇ
부끄럽지만 저도 전산 전공까지는 아니더래도 프로그래밍 조금 했습니다.
근디 이거 못 합니다. 먼치 시디로 굽고 싶은 맘 굴뚝 같지만 할 줄을 모르니...
참 그림의 떡입니다.
너무 고생하셨네요..헤고야..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에 얼매나 애를 쓰셨대유?
근디 지가 압박은 함시롱도 지도 못허니껜..자꾸 떼쓴거어요..
근디 저는 제목만 보고..댓글은 안 보고
바로 다운받아서 압축풀어서 기대만빵으로 옆 자리 사람 눈치봐감서
컴 이어폰 딱 꽂아서 들었두만
왠 개소리래요? ㅋㅋ
흐미..서너개 듣고 말것을 끝까정 다 들었는디
다 개 짖는 소리네..미치것두마요....
그려 이상타 함서 댓글 봉께로..실패하신거구낭..이궁..
어제나 오늘이나..아침부터..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같이 큰소리로!!
괜. 찮. 아 !! 괜. 찮. 아 !! ^__^
전산과 나오고도 못하는 사람도 있어유.. T_T
아이고,,
고생한 만큼 올려 졌으면 좋았을텐디 말여... 어쩐디냐??
그치만,
언냐, 고생혔어... 애썼어....
기분 좋은 금욜일이네... 제밥 아침 공기가 차갑더라...
막둥이랑 감기 조심시키고....
고만 때 가장 많이 오는 불청객이 감기잖여...
참,참,참,
다윤이 방학숙제는 다 한겨??
제목에 파일이 떡 올라왔길래 성공하셨구나 했더니 아닌가 보네요...
근데 저도 그런 적 많아요.
이상하게 되는건 되고 안 되는건 안되고 그렇더라구요.
야들도 시디성이 있는건지 안되는 애는 컴에 안 올라가요.
cda 파일로 되어있는 애들이 그러는거 같던데
이거 누가 좀 해결해 봐봐요 ~~~~~~~~~~~~
안 됨 말구 ~~~~~
애 많이 쓰셨어요.
컴 앞에 앉아서 고생하셨을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아고.. 이일을 어쩌남요?
방금 확인해보니.. 안되네요 ㅜㅜ;
압축률이 0%이던데..
지금 올라가있는 화일크기도 2KByte로 그냥 이름화일만 올라간거구요.
그러니까 내용이 없다는 ... ㅜㅜ;
아쉽긴 하지만 또 압박드리지 않을께요.
이리 수고를 많이 해주셨는데 그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아름다운 마음. 정말 감사드려요~ ^^
저는 이번에는 도저히 지르지못하고, 같이 책 바꿔보는 다른엄마가 구입했다기에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그분한테 빌려볼려구요.
워낙 재미있다고 하셔서 빨리 보고싶네요 ^^
늦은밤 편히 주무시구요~
저도 아들책과 관련된 자료 찾느라 엄청 피곤이 몰려옵니다.
내일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