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41개월인데..마더구즈 수업해요..40분..한달에 워크북 2권에 오즈모 책도 읽어주고 파닉스까지 섭렵해줘요..마더구즈수업하긴 좀 아깝단생각이었는데 참 잘한거 같아요..곧 오즈모 들어가려고하는데 저희는 미리사서 집에서 굴린경우거든요..차근차근..첨엔 비디오만 봤고..담엔 시디만 듣고 지금은 책으로 리딩도해요..물론 지금은 쌍둥이 동생들이(15개월)넘 열심히 비디오보고 있어서 본전생각 절대 안남니다..큰아이 잘 안봤는데 요즘 동생들이랑 같이 또 봐요..수업이랑 연결되어있어 확인차원에서 보는것같아요..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사도 괜찮을듯..동요만 원하신다면 위씽과 다른 테입으로 대안은되지만요..강추입니다
처음 구입했을 때는 겨우' 전래동요 모음집'수준인데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했어요....근데 아이가 비디오를 보면서 꼭 책을 맞춰가며 보더군요. 단어읽기에서도 열심히 따라읽구요. 신기했어요^^ . 아마 재밌게 문자에 노출시킬 수 는 있을 거에요 (우리아기는 24개월). 한가지...혹 프뢰벨마더구즈 틀어줄 시기에는 너무 재밌는 다른 비디오를 보여주면 마더구즈에 시들해 질 수 있답니다.. 엄마가 부지런하게 단행본 구입을 꾸준하셔도 좋구요..뭐 중고로 마더구즈 구입하셔서 (보드판이니 카드몇장 없어도 절대 무방!) 푹 주무시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