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어떤 코스북을 택하시기 보다는 영어로의 흥미를 좀더 끌어줄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지금 하시는것처럼 노부영, 문진오디어 영어동화 같은 오디오, 그림, 내용이 훌륭한 좋은 책들을 꾸준히 보여주시면서.. 비디오도 선택해서 일정한 시간에 보여주세요. 코스북은 세돌 이후에나 천천히 시작하셔도 될것 같아요. 엄마들은 욕심에 체계적으로 시키고 싶은 마음에 학습지도 풀게 하고 싶고..이것저것 좋다는것을 모두 해주고 싶지만.. 아이들은 받아들이는시기가 다 따로 있는것 같아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 그리고 꾸준히 영어그림책을 읽어주세요. 그리고 집에서 엄마가 생활영어를 해주시는 노력도 아끼지 마시구요. ㅋㅋ 저도 조언 드릴 처지가 전혀 아니네요. 저두 하다말다 하다 말다..할때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