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은 자꾸 자꾸 올려주셔야죠!!
초등 1인데..남일 같지 않은 건 시간이 빠르다는게 너무 뼈져리게 느껴지는 터라..ㅎㅎ
3학년인데 1년간 거의 매일 비디오를 보여주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이부분을 어찌 실행에 옮겨볼까 하는데 매일은 저는 도저히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아이가 잘 할수밖에 없을것같아요.
실력이 느는게 눈에 보일수밖에 없구요.
울 둘째도 그리 late bloomer였는데 지금은 집중듣기(그림만 보면서) 하고나서 저에게 가끔 내용이야기해주는것보면 기특해 죽겠습니다.
무엇보다 큰 성과는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인것같아요.
매일매일이 쌓아온 성과라 생각되어지네요.
비가 많이 오지만 이렇게 쑥쑥에서 오고가는 훈훈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정말 기분좋아집니다.
요즘은 쑥에 마법이 걸린것같다니까요~ ^^
시작하는 저에게 참고가 되네요, 감사...^^ 저도 초3엄마에요. 님보다도 1년 늦게 시작하고 있는...;;;
1년후 저도 뿌듯하게 돌아볼 수 있기를...!! 님도 계속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