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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어드벤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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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체
  • |
  • 2008-08-24 09:50
답댓글

ㅎㅎ 방학이라 언니네가 놀러와서..제가 이틀 결석했는데...

그새.글이 좌르륵....

브죵님이 우울하셨었다구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그냥 휴가 다녀오셨구나했는데...^^*

글을 보면요 사람의 마음이 좀 보이잖아요...

그건 누가 시켜서 하는 일도 아닌데..

다른 사람글에 호응도 해주고 맞장구 쳐주고..

그런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브죵님은 참 좋은 사람이에요..

자기 성찰도 하시고..겸손하시고.

그니까.저는 지금도 이케 잘난척하고 있네요...이건 천성이여~~~

번개 치면 바로 갑니다...ㅋㅋㅋ

르네상스시대인 쑥에 나도 껴있어서 좋다....ㅎㅎㅎ

그니까 브죵님이 번개치면 우리 카라님도 보는건가???

이번엔 카메라 잘챙겨가야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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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4 14:33
리체님..
그냥 무엇을 위해 영어를 해야하나... 어디까지 목표로 해야하나..
조그만 방법론에서 시작한 것이 큰 것까지 송두리째 흔들리기도 했어요..

암튼 지금은 좋아졌구요..
제 자신이 힘들면 남에게 뭐라 조언을 한다는 것, 맞장구 치는 것도 힘겹더라구요...

번개는 글세 어떻게 쳐야하나... 고민하고 있구요...
카라님은 들이대면..또 어찌 나올지... 그런 모르겠어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 계셔서 ...

원래 링링님의 바베큐보고 땡긴 것인데...
제가 밖에서 캠프하루 해보니.. 그게 못할짓이더라구요.
엄청 귀찮아용.... 그래서 그냥 식당서 점심먹으면서 수다떠는 정도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꼭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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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8-23 14:08
답댓글

브죵님 글이 넘 반갑네요.^^*

"내 아이는 내가 가장 잘 안다"

이말 "엄마표"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말 맞는 것 같아요.^^*

친구로서, 동지로서 서로 서로 화이팅 백만번!!!!

그리고 아래 댓글들 보니 참 이런 분위기 부럽고 좋아요^^*

서울 살면 철판 깔고 저는 오지 말래도 가는데

오늘따라 여기서 서울까지가 참 멀게 느껴지네요.ㅜ.ㅜ

전화는 제가 버벅대가 혀 깨물까봐 잘 못하는 짓이고,....

걍 안면으로 철판깔고 들이대는 것은 18번인디...

이럴 땐 참 많이 아쉽네요.^^::

어제 ......아들맘님 말씀처럼 쑥의 르네상스를 저도 잘 타고 들어와

이런 풍요를 누리고 있다는 생각해요. 

오! 아름다운 쑥이여~~~

우리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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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3 15:13
카라님이 누구한테 시비걸었나.. 엄청 궁금해하던데요..
서울서 그리 먼곳에 사시진 않지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좀 멀리 움직이는 거 어려우실것도 같아요..

저는 아이 하나이고, 또 친정이 코앞이라 그런면에서는 좀 자유로와요...
루피님... 볼로그가 있는 것 같던데...
제가 볼로그를 어제 하나 만들었어요. 컴맹이라 애 사진 몇장만 일단 넣어놨어요.. 물어물어 찾아가볼게요..

고수분이 김밥옆구리터지는 소리라고 하셨지만..
어쩌겠어요... 옆구리가 터지기도하는 것이 김밥의 운명인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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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8-22 19:59
답댓글

예전에 다들 겪는 homesick 걸려서 다큰 엉아덜이 울고 밥도 못먹고 할때....

룰루랄라~~~  신나고 즐겁게 떠들고 잘 놀던 저도 한번 homesick 걸려서 울고짜고 엉엉엉....고생하는디..

차마 다들 그날은 말도 못하고....

바로 다음날 낄낄 거리고 떨치고 일어나니... 다들 그러더군요...

넌 홈씩이 아니라...걍 변덕이었던겨.....ㅡ.ㅡ;; 콱~!~~

 

ㅎㅎㅎㅎㅎㅎ

브죵님도 슬럼프가 아닌 변덕인거에여....

이케 잘하는 브죵님이 슬럼프라고 하면 저는 확~~~ 입원하까여??? ㅋㅋㅋㅋ

 

엄마표라는게.... 참 신났다가도 우울해지고  불끈불끈 힘이 솟다가도 추~~~욱 가라앉고..

굳게굳게 다짐합니다....  우리 동해에 버티고 있는 독도처럼 잘 버티고 있다가도 흔들흔들 파도에 흔들리기도 하고..

참 외롭고 힘이 드는게 엄마표인것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서로 이케 위로해주고 도와주는 쑥쑥맘들이 있잖아요..

 

음음음...브죵~~~(노래박자상 ...님자 생략....^^) 힘내세요..

쑥쑥이 있잖아요....

브죵...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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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20:07
종채맘님...노래까정...
저는 애하나 키우면서 이리 변덕부린답니다...

사실 많이 가라앉았을때는 글도 못쓰겠더라구요..
지금은 변덕 다 지나가고 다시 평온입니다..
많은 분들 도와주셨지요...

종채맘님...제가 참 그 내공이 감당이 안되서 종채님글에 댓글 달려다 망설이곤 했답니다.. 제가 이리 소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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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2 19:20
답댓글

첨에 쑥쑥에 들어왔을 때

나만 뒤쳐졌구나 싶어...하나도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별천지구나

난 동떨어져 있고ㅠㅠ... 하여튼 별별 생각이 들다가 그래서 등한시한 시간도 몇 년 되지요.

쪼매 익숙해져서 00라 그러면 아 그 책! 근데 어디서 들어봤지 이러다가

누가 뭐가 좋다더라 하면 또 확 쏠려서 지름신도 불렀다가

이리저리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뭐 이러기도 하다가

누가  하나를 소개하면 그게 정답인 줄로만 알다가 울 아이에겐 안 맞고

또 좌절하고 또 한바탕 여기에 쏟아붓거나 나랑 비슷한 님들이 글을 읽고 힘도 내었다가....

하여튼 이러저러한 시간을 지나온지라 이제는 울 아이한테 어떻게 더 맞겠구나

하는 걸.... 조금은 알 거 같더라구요.

 

브죵님도 한 번 성장통을 겪으신 거 같아요.

저도 그랬고 또 저도 어느 순간 우울모드에 빠질 지 모르지만 ^^

그래서인지 전 성장소설이나 영화가 넘 좋아요. 이건 무슨 딴소리 ㅋㅋㅋ

비가 오고 나면 단단히 땅이 굳듯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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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2 19:30
자소월님도 그런 과정을 겪었다는게..

어찌 보면 정말 당연한 과정인데도.. 상상이 안가네요.. ^^

유게의 분들처럼 유아기 때부터 그냥 완전하게 준비가 되있어서 꾸준하게 엄마고 아들이고 잘 지나온 듯한 느낌이었는데..

그 과정을 지나 다른 분들에게 그런 시행착오를 최소한으로 해주는 역할을 그리 훌륭하게 해주시니 새삼 고맙니요.. ^^

저도 조금이나마 그런 역할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글구 브죵님....

전요.. 브죵님 나이는 모르지만.. 그냥 글만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한 언니 한명 둔 듯한 느낌이예요..

사려과다라고 하지만 ^^;; 그만큼 다른 분들 배려해주고 생각 깊으시고..

아마 자녀 교육에도 그런 성향 충분히 반영되었을 것 같아요..

욕심에 차서 밀어붙이지 않고 현명하게 끌어나아가는 그런 과정 겪으시느라 저울질하고 뒷걸음질도 하게 되고..

그래도 아이가 그렇게 영어에 푹 빠져 즐기는 자체가 벌써 저희 영어 목표의 달성이 시작된 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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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19:44
자소월님..
저는 성장소설 별로 안좋아하지만요..

암튼 다지고 나가야할 부분, 짚고 넘어가야할 고민이었다 생각되요..

링링님...
제가 언니는 맞을 것 같네요.. 오빠분 보다 제가 나이 더 많거들랑요..
그래도 여기서 언니노릇하기에는 위에 주루룩... 대기하고 계시잖아요..

욕심이 없는 것이라기 보다... 제가 게으른 탓도 있구요..
또 하나는 억지로 뭘 넣어주려하는 게 별로 효과가 없다는 생각에서에요..

어제는 서대문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에 갔었지요..
뭐 붙잡고, 공룡이나 지구의 탄생이나... 화석에대해서 설명해주고 싶지만서두... 친구들이랑 신나서 그냥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아이 붙잡고 뭔 설명이 되겠어요... 그냥 니 하고 싶은 것 하고...
난중에 책볼때 혹시 그것이 생각나면 고마운 것이고, 아니면 그만인 것이지요.. 같이 간 일행들이랑... 간단히 칼국수 요기하고, 아무래도 미련이 남는 아이들 데리고 노래방엘 갔지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와서 오늘 뭐가 젤로 인상깊었냐... 물었지요..
속으로 공룡? 아니면 화석? 그런거... 절대 안나오리라 예상은 했지만요..

애는 노래방 간게 젤로 좋았대요... 지가 어디 갔다왔는지도 막 헷갈리고.. 노..래.. 방... 이것만 기억이 선명해요..

그러니까... 무얼 많이 넣어주려는 것 인위적으로 제가 노력하는 것들... 이런게 다 별로라는 생각 들만하지요? 그게 우리 아이 성향인지도 몰라요.. 뭐 설명해주면 엄청 싫어해요.. 심지어 지가 물어봐 놓고도 딴짓한다니까요...

댓글 스크롤 압박이네요.... 암튼 튼튼하고 똑똑한 동생둬서(링링님 말여요..) 힘이 나요... 사실 자소월님도.. 지 동생이여요...ㅋㅋ
짧았던 인간관계 폭이 쑥덕에 엄청 넓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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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21:01
아니... 튼튼이 아니고 든든인데... 이게 수정이 안되네요..
절대 의도적인게 아니구.. 실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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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2 23:04
링링님 *^^*
저도 유아 때부터 쭈욱이 아니라
거의 6세부터 제대로는 7세부터 시작한 거라
쑥쑥 떠나있었던 시간이 꽤 된답니다. 주눅 들어서 ㅠㅠ
무서워서 못 왔었지요.

소심증 극치였나봐요. 그 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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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8-23 09:21
브죵님이 우울모드?? 늘 포지티브띵킹인줄 알았어요.
잘하시는 분이 그러시니 이 무지랭이 엄마는 어떻겠어요.
애들이 그래요 경주고 박물관이고 데려갔다 와서
나중엔 물으면 거기 언제갔었냐고 딱잡아떼요.
첨에 얘가?? 싶더니 다들 그렇다네요.
좀 커서 간 곳은 기억을 하는 편이구요.
그래서 너무 어릴 때 역사탐방 같은거 막 데리구 다녀도
효과가 별로예요. 역사책도 좀 읽고 기본 지식이 쪼매에라도
생긴뒤로 데려가면 기름값은 하죠.

자소월님도 초보시절의 외로움과 자괴감을 겪었다는거이
안믿어지네요. ㅋ~ 내공이 생기기까지.

추신: 브죵님아! 벙개 치믄 제게도 알려주삼. 주종은 맥주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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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3 12:40
다보자님...
엄마표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어떤 정석이 없고, 그냥 이게 길일꺼야.. 맞을꺼야 믿고 하는 것인데..
그 길이 갑자기 잘못 들어선 길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때문에요..

사실 저희 아이가 파닉스를 하지 않았고, 그래도 읽어내는데 아무 문제 없어서.. 다른 분들께 파닉스 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할수 있어요.. 제가 겪은 것이니까요..
이미 겪었던 분들이 이 길이 맞다고 하는데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이기에, 잠시 이길이 맞나 의심했던 것 같아요..
때로는 조금 돌아가는 길도 있겠지요... 지름길로만 갈수는 없으니까요..
좀 돌아가더라도, 그 길이 숲이 있고, 새소리도 들리는 길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이번에 많이 했답니다...

벙개하믄 당근... 다보자님 연락하지요..
찬 바람도 슬슬 불구요..
다들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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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8-22 19:02
답댓글

그랴..슬럼프는 아이가 아니고..엄마들이 겪는겨..

자기가 하고 있는 것에 대한 돌아봄..정도로만 받아들이고,,

 

근디,누구한티 시비를 걸었댜???

혹시 나한테 시비걸고 있었던겨?????????? 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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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19:07
카라가... 참나...
피해 망상인겨...

내가 루피님한테... 나 혼자 뉘앙스 잘못 읽어서 막 화풀이 했었잖어..
미안해서 혼났네... 그래도 덕분에 루피님이랑 좀 친해졌지...

그래도 넘어졌을때 부축해주는 고마운 분들 있어서...
참 행복한 시간들이기도 했네... 카라 포함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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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2 19:01
답댓글

오메나 브죵님 반가워요..^^

쪼까 우울모드신듯 혔어요 안 그래도..

가다 가다 정말 우울모드에 진입하게 되는게 이 엄마표인가봐요..

그래도 현명하시고 아이가 잘 따라주니..

말씀처럼 내 아이를 제일 잘 아는 것은 엄마니까요..

 

힘내셔요..이미 내셨지만..ㅎㅎ

 

아서 어드벤쳐는 참 사랑스러운 책인듯해요..

전 한 대여섯권정도 가지고 있는데..ㅎㅎ

그래서? ㅎㅎ

반가워서 그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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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19:10
엄마표인지... 사실 저는 관찰표... 사서 그냥 들이밀기표...
뭐 그런것 같아요.. 세현마미님이 뭐랬더라..
저 혼자표라고 하셨나요?

직장다니시니까 여러모로 안스러우시겠지만,
집에 제가 델고 있어도 제가 게을러 빠져가지구...
해라... 해놓고 저는 옆에서 그냥 책읽어요..
어떨땐 쑥질하고 있구요..

세현마미님....
잘난척 안하고 구수하게 풀어주시는 이야기들 너무 좋구요..
항상 힘주고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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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2 19:25
허거덕..지가 잘난척이 하고잡아도..
헐거이 없그든요..ㅎㅎ
지 쑥질이야 뭐 너무 소문나서..
히히 그래도 바다건너만 안 가믄 되야요..

아~~~비도 죙일 오는디..
파전에 막걸리 묵고 잡다..

카라님은 긍께 언제 술을 드실라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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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08-22 19:46
파전에 막걸리 묵고잡다에 쎄게 한표
급 번개합시다!!!!!!!!!!!!!!!

근디 아직도 어수룩해서 이댓글이
어디 뒤에가서 붙을지몰라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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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19:48
제대로 붙었시유...

지도 벙개맘이 굴뚝 같은디...
막걸리 먹고 트림 한방이면... 다 죽었으~~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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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2 19:48
자~~~이 꼬리에 카라님만 엥기믄 되는디..
계주가 영~~~~호흥이 없어..

긍께 맨날 나는 혼자짖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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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19:51
주말인지도 몰랐네요.. 요즘은 방학이라 ...
또 휴가 밑이라... 요일이 헷갈려요.. 그날이 그날인지라...

지가 벙개 한번 칠려구요..
고기구워먹는 벙개도 좋고.. 막걸리 벙개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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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2 19:58
올매나 막걸리가 묵고 잡았는가 호흥이 되붓네..
호응일꺼인디..ㅋㅋㅋㅋ 그래서 카라가 흥 허는가? 키키

그려요 브죵님 울끼리라도 협시다..
흥~~~허눈 인네들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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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08-22 20:30
나 빼불면
기양 무먹고 트름 한방 질러부러
조만간 번개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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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2 20:41
흐흐.. 드뎌 브죵님 입에서 번개라는 단어가 나왔어요~ ^0^

언제 할지 날래 작전 짜시라우~

9월 이후엔 암때나 상관 없시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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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21:03
이리 벙개들을 원하시는데..
9월 추석오기 전에... 벙개해요..
근데 직장댕기시는 분들 땜시...
낮에 해야... 애들 두고 수다 떨것도 같고...

직장맘님들은 오고잡어도 못오실것 같고..
제가 9월초쯤 운 띄우면 일단 달겨붙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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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22 21:29
헉...
뭐라,,,이거이,,,무신 시츄에이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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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08-22 21:44
울트라 슈퍼 캡쑝?
낮이나 밤이나
당근 애니콜!!!!!!!!!!!
스트레스 한 방에 날려보는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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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2 23:01
세현마미님 저도 끼워줘요. 브죵님, 링링님, 샘풀님 저도 ㅋㅋㅋ
막걸이 안 먹어본지가....
아이 나이 만큼인가
기억도 안나요. ㅠㅠ

번개 안 끼워주면 삐질꼬야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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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2 23:33
워쩌... 나 원글인디...
오늘 우아하게 아더어다벹어로 컴백할렸더니..
다들 막걸리 타령만하고...
그리 고픈겨?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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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2 23:34
헉.. 번개면 당근 제삿날 이라도 달려가는디유~

근데 대낮에 메뉴가 막걸리로 낙찰 되었남유? @.@

암튼 언니들이 알아서 붙어!! 하면 네이~~~~ 하면서 붙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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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2 23:36
근데.. 워떻게든 직장 맘까지 와 주셔야 좋을 것 같은디..
애들 떼놓고 저녁에 만날라믄 워째야 할꼬.. ㅋㅋ

저야 뭐 저녁에 애들 델꾸도 상관 없슈..

어떤 식으로든 오케이~

분부만 하시라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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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5 12:52
자소월님 월매나 급하셨는가..샘풀님이 되얏네 그려..
딱풀담에 젤로 잘 붙는 풀일랑가?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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