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글들을 휘리릭 보는 경향이 있어서...
저는 저 파란글씨 몇번씩 보면서 그게 왜 파란글씨여야하는 지 이제 알았네요..
그렇게 많은 순서 뒤바뀜에도 전혀 모르고 읽었다니....
오타 잡아내는 건 애시당초 글렀음이고... 굳이 위로를 해본다면 난독은 아니고... 속독?
어쩐디야~ 저 나갈라고 본게 걍 님 이름이 팍 들어와서 눈 인사만 찍고 가요~~
오메! 큰 아그가 째려 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ㅎ 그냥 읽다가 이거 모야...햇는데..
그럼 나도 난독인가? 지금 한잔해서 헤롱헤롱...
이히히..
다들 술 마셔보고 싶다..그럼인간성 바로 나온다잖어요??
저는 세현마미님 쓰신 글이라서 들어왔는디요...
사실 저 파란글은 이해가 잘~ 되는디...
초게님들 글 알아먹기가 더 힘들어유~
ㅋㅋㅋ
저도 낚였네요. *^^*
그렇군요. 가끔 울 녀석이 이상하게 읽어서 제가 다시 고쳐주곤 하는데 그랬구만....
비도 오고 출출하고
카라님과 세현마미님이 자꾸 말씀하시니
저도 한 잔 생각이 ㅋㅋㅋ
으이구~내가 미챠~~ㅎㅎㅎ
내가 놀 때는 끝장 보게 노는데,,
애 키움서는 웬만하믄 모임을 안 맹글어요 ㅋㅋ
안 어울리구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한 번 볼 기회가 있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