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대만족이든데요. 전 아이에게 천권의 한글동화책을 읽혔고 대여와 소유를 다 경험해본 엄마인데요. 전 리딩랩에서 영어동화책 8권 빌려서 정말 매일 봤어요. 지난 한달동안요. 이젠 우리 둘다 다 챈트부분이나 송을 우리 둘다 다 외우고 읽거든요? 외우면서 읽죠. 그리고 이번에 새로 왔는데, 그 많은 문진, 제이와이 책을 다 살순 없거든요. 특히 직접사면 실패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중 좋아하는 책도 생기고, 다독할 수 있는 다양한 자극이 되니, 전 경제적인 공부를 가장 다지는데요. 어려서 본 책 나중에도 두고두고 볼수 있다지만, 전 그 많은 책을 다 사줄수 없어서, 이렇게 빌려서보니, 참 행복합니다. 아이도 한달동안 정말 질리게 그 책을 보고나서 새 책이 오니, 너무 신이 나서 난리랍니다. 전 대만족입니다. 전 런투리드 사은품 받았는데요. 같이 병행하고 있어요. 아마도 이미 책을 많이 가진신분은 안하실거 같애요. 전 문진, 제이와이 책이 거의 없거든요. 영어서점도 너무 멀구요. 인터넷보다도 전 영어책은 좀 보고사고싶은데, 저처럼 외진곳에 사는 엄마들에겐 이건 폭포같은 기회라고 봅니다.
책을 활용해 본 결과.. 한달의 4권의 영어책을 제대로 활용해주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활용해주려고 계획만 잡아놨답니다. 다시 저의 말을 정리하자면.. 개인적으로 영어책을 대여해서 보는것은 선호하지 않구요. 오랫동안 두고서 보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책들이 들어오게 되면.. 일단 처음엔 배가 부르고 좋은데..제대로 된 활용을 못한채.. 패스패스!~~~하게 된 경우를 경험했답니다. 일단 제가 아이의 연령대를 몰라서 어떤게 좋다는 조언을 드리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프뢰벨 마더구스도 제가 직접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구요. 노래도 시작하는 마더구스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영어공부가 될수가 있는데. ..마더구스가 어떻게 접근하냐에 따라서 참 어려운 책, 노래이기도 하더라구요.
사실.. 리딩랩에 들어가보긴 했는데.. 회원가입비가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얼마의 돈을 내면.. 그책을 받을수 있는것인가요? 웬지 찝찝해서 저는 그냥 보고만 나왔습니다. 일단 물어보신 부분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책을 대여해서 보는 편이 아닙니다. 유혁이는 지금 5세인데요. 4세이전의 아이들은 책을 반복적으로 보는 습관이 있어서 책을 한번 사면 두고두고 본답니다. 5세가 되니까 그 이전과는 정독보다는 다독의 시기로 넘어가서 한책에 대해서 자주 안보는 대신.. 여러권의 책들을 보려고 하더라구요. 6세 이후의 아이들도 그렇구요. 한글로 된 그림동화는 저는 대여해서 보는 시스템이 좋은것 같은데.. 영어책은 우리말이 아니다 보니까 오래두면서 잊을만 하면 꺼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오디오도 가끔씩 들려주면 좋더라구요. 안보던 책들도 다시 보게되구요. 일단 오알티의 경우는 아랫단계의 경우는 글이 짧으니까 테입을 활용하기 보다는 제가 읽어주는 경우가 많구요. 6단계 이후엔 제가 읽어주기 벅차니까 오디오를 들려주면서 읽어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순전히 저의 경우입니다.) 제가 킴앤존슨에 원고를 한달에 4개씩 올리면서 적게는 4개 많게는 6편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