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거 하나 또 알았어요..
보고 배울게 넘 많아서 좋아요..^^
여기서 고학년 책들이나 진행 방법들을 이리 귀뜸해 주셔서..
차곡차곡거리고 있습니다..
이름도 잘 짓네요..지평선 읽기..
읽기 방법과 이름이 딱 들어 맞아서요...^^
누가 지은겨요..?
암도 모를래나요?...
진즉에 스크랩해놓고 이제야 감사 전합니다.
님의 진행기가 제게도 귀감이 됩니다.
이 글을 보고 너무안심 되고 맘이 편해지네요.항상 음지에서 도움 받고 있습니다.참고로 울아들 초2,열달전 리딩레벨3b, 최근레벨 3c.예상했지만..슬럼프려니.. 지금생각하니 지평선읽기를 더해야겠네요..꾸벅^^
작년부터 아이가 늘 리더스를 벗어나지 못했을때 레이지님 글을 보고 알았었지요..
레벨이 오르지 못하는 것은 한글책읽기에서 찾으라....
여기 산 증인이 또 계시네요...
지평선 읽기라....첨 듣는 말이지만 참 좋은 말 이네요...
울아이가 늘 같은 자리인거 같아 불안한데...절 안심시켜주는 말이요...
찬빈맘님 앞으로도 아이의 진행사항 올려주실거죠??
찬빈이.....읽는 책이 저랑 비슷하네요...ㅎㅎ
찬빈이 따라읽기 해봐야지...^^*
해리포터....제가 엄청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찬빈이 읽는 who was....저도 읽어볼게요..^^*
아는 내용책은 읽기 싫어한다.......다들 그런가 봐요..^^*
무지 반가워요...기댈 데가 더 생겨서 맘도 든든해졌시요..^^*
지평선 읽기라...
또 새로운 단어를 들었네요.
쑥쑥에 그렇게 오랫동안 들락거려도 늘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말들이 많습니다.... !!(아~ 나의 무식함이여...)
저도 끊임없이 쑥쑥몰에 들어가서 사고 싶은 책들 찜해 놓고 그 책들 빨리 사 주어야 할 것 같아 안달하고 있었는데, 아이의 레벨에 맞게 진득하게 옆으로 많이 읽혀야 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을 시작하지 못한 게 늘 뒤처진 기분이었거든요.
무식한 질문 해도 될까요? '집중해서 소리와 함께 읽기'가 어떻게 하는 건가요? ^^;; 저의 요즘 고민이 어휘였거든요. 책도 좋아하고 읽는 책의 레벨도 올라가고 또 재미있다고 하는데 그에 비해 테스트 결과들에서 어휘는 예상밖의 점수가 나와서 무척 고민스러웠답니다. 거기에 읽는 속도도 느려서요... 주변 분들은 성격인 것 같다고 하시는데요, 능력이겠죠... 저희 아이는 듣는 것을 굉장히 좋아해서요, 책을 들으며 하는 것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서요... 자세히 방법을 알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어쩌나.. 이글을 이제야 읽었어요.
이제라도 이렇게 읽고 늦게나마 감사의 답글 답니다.
정말 꿈과 희망이 생기나이다 ㅎㅎ
한글책읽기. 다시한번 강조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 자주자주 저도 뵙길 희망합니다 ^^
낮에 잠깐 들어 왔다가 급하게 나가는라고 이글을 못 봤네요.^^*
고학년맘님들의 이런 소중한 경험담 가슴에 별처럼 박힌답니다.
지평선 읽기라 하시니 참 멋지네요.....
자주 뵈면 좋겠네요.^^*
자꾸 아이의 수준보다 높은책에만 눈이가고...
그렇게 해줘야 할것 같아 늘 고민이었고...
높은레벨의 책으로 손이가는걸 가까스로 억누르고 있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와우...지평선 읽기라...
역쉬 고학년이라 그 포스가 장난이 아니군요..
어제부터 읽고 또 읽고 하였습니다..
자주 나오셔서 가르침좀 많이 주셔요..
감사합니다..
지평선 읽기라...저도 막연하게 느꼈답니다.
초3아들 델꼬 레벨 올려보려고 매직트리
들이댔다가 이게 아니지..하면서 다시 리더스며
스토리북을 구입했다지요..
소신을 가지고 차근 차근 밟아 올라가려구요..
근데 단어 전혀 안짚어 주셨나요?
울아이는 그냥 읽기만 하는게 좋긴 해도 엄마가
단어 좀 짚어주는게 도움은 된다고 고백하는데요..
암튼 고학년 맘님들 초게에 얼렁얼렁 오세요.
넘넘 좋아요..^^
찬빈맘님 반갑습니다.
예전에 제 글에 첫 질문에 답 달아주셔서 고맙다는 글
제 답글이 도움이 되셨다는 말씀에 ^^ 저도 넘 고마워서 어떻게 말씀 드릴까 궁금했었는데
이렇게도 좋은 글을 올려주셨군요.
저도 지평선 읽기와 늘 병행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가끔은 욕심에 들이밀기도 하게 되네요.
전 꽤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이의 레벨이 작년과 별 차이가 없이 그대로라 약간 우울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다 피가 되고 살이 되어 보이지 않는 힘으로 깔려 있으리라 믿으며
더 책읽기에 박차를 가했었답니다. 테스트 중독 되기 싫어서 겨울 방학 끝날 때 해 보리라 맘 먹으며
아주 낮은 단계책을 소리내서 후딱후딱 문자 몇 개 안 되는 책으로 하고 있네요.
저도 도움 받네요. 요즘 자꾸 모르는 단어 물어보는 갯수가 늘어나서 고민이었는데 ^^ 고마워요.
찬빈맘님 ^________________________^
찬빈맘님, 중등게시판에서 자주 뵙는(?) 분이시라 저 역시 궁금...했었지요.
저희 아이와는 인종이 다르다고^^ 생각하고도 있었구요.
집중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어머님도 함께 아울러 드리는 말씀입니다.
영화배우나 감독 소개하면 필모그래피 이런거 좌라락 뜨잖아요?
그러니, 빨리 히스토리 목록 올리시고 신고식 다시 하세요...!'
( 싫음 말구 ===333333333333333=== 3333== )
제가 찬빈맘님을 기다렸어요..^^
만약에 우리말 책읽기를 바탕으로 2학년 레벨에서 레벨을 좌우로 두텁게 깔고 가셨다면
거의 교과서적인 레벨상승입니다.
아이 학년이 있지요..
지금부터 6b까지도 잠간 멈칫 하다가 바로 올라갈 것 같구요,
그 다음에 사고력과 넌픽션 상식의 힘이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한 일년 반 정도 슬럼프인지,,정체인지 있다가 MA가 되더니 6개월 후에 바로 ME가 되더군요.
책읽기 이외에 말하기나 롸이팅 레벨이 같이 받쳐줘야 이 다음 레벨상승이 쉽습니다.
어찌 진행하고 계시는지요...
우짜든동 무쟈게 고맙고 반갑습니다...^^
늦게 시작해서 5학년에 이정도면 대단한거 아닌가요 ? 근데 카라님 말씀처럼
늦게라는게 언젠지 궁금하군요... 제 애가 2학년인데 걸음마 수준이라.. 또한
한글책을 많이 있었다는 부분에 눈이 많이 가네요. 영어 너무 신경쓰느라
국어를 놓칠까봐 고민됬었거든요. 한글책 많이 읽은애가 영어또한 잘한다고
많이 들었는데... 찬빈이는 그런케이스인가봐요. 암튼 넘 부러워요. !!
지평선 읽기라~거 이름 한 번 멋지구리 합니다 ㅎㅎ
저도 주변서 이런 케이스 봤어요..
어휘서 안하고도 책 쭉쭉빵빵 읽어나가는,,
그 엄마의 소신이 부럽지요..
찬빈맘님 글,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이랍니다
근데, 늦게라면 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