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레이지님의 특명을 받들어...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환맘
  • |
  • 2008-08-24 21:22
답댓글

상큼녀님, 반가워요.^^

1000단어 미만의 책에서 다지고 다진것이 아이의 책읽기 독립의 일등 공신...

이 말씀이 가장 와 닿네요.

울 아들도 열심히 다지기 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오맘
  • |
  • 2008-08-24 14:03
답댓글

짝짝짝!!! 성실함!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 멋지십니다.

 

한 3개월 학원을 보내고 있는데 거기에 빼앗기는 시간이 너무 많아요.

마음 같아서는 책읽는 엄마표로 돌리고 싶지만 아이랑 실갱이를 하는 게 싫어서 학원에 보내고 있지요.

 

한 1년 보내다가 책읽기로 돌리려고 하는데 좋은 자료로 삼을께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고 종종 "자료" 올려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오맘
  • |
  • 2008-08-24 14:01
답댓글

짝짝짝!!! 성실함!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 멋지십니다.

 

한 3개월 학원을 보내고 있는데 거기에 빼앗기는 시간이 너무 많아요.

마음 같아서는 책읽는 엄마표로 돌리고 싶지만 아이랑 실갱이를 하는 게 싫어서 학원에 보내고 있지요.

 

한 1년 보내다가 책읽기로 돌리려고 하는데 좋은 자료로 삼을께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고 종종 "자료" 올려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4 10:17
답댓글

어머나..넘 멋져요...

매일 도서관을 다니신게 비결인가 봅니다...

매일 도서관..정말 어렵던데요...

저는 한달도 안하고선 방학이라고 쉬고 있습니다..ㅎㅎㅎ

딸아이도 대단하지만 엄마의 정성도 가득..느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8-23 22:09
답댓글

저도 너무너무 좋아요~

내 그동안 꿈꾸었던 쑥의 모습입니다.

정말 앗싸~!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와~ 그리고 딸 참 멋지네요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핑민
  • |
  • 2008-08-23 14:36
답댓글

멋진 선배님들이 자꾸 나오셔서 너무 좋아요~~~

맨날 눈팅하고 댓글 한두개 밖에 달지 못하는 처지인지라(수준이 워낙 미흡하여~~)

얻어가기만 해서 너무 죄송하네요...

자주 나와주세요~~~ 감솨....*^^*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23 10:33
답댓글

너무 좋아여^^

이렇게 선배맘님들 다~~~나와 주시니 정말 정말 좋네요..

 

자주 나와서 돔 주실꺼죠?

레이지님의 특명..

 

저 인네 다시 드간단 엄포 못 허구로 자꾸 자꾸 꼬랑지 잡구로 나와주세요..

 

너무 돔 됩니다..감사 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비어
  • |
  • 2008-08-23 10:25
답댓글

이번 방학때 모 대학캠프를 보낸 계기로 영어에 한층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랍니다. 지금 3학년이구요

캠프 중간쯤부터 외국인들과 대화하는게 너무나 즐거워 하는데 캠프가 다 끝나서 너무 아쉽네요.이럴때 엄마가 도움이 되면 좋으련만..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전화영언데요 님이 전화영어 하신다니 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어릴때부터 쑥쑥 드나들면서 엄마표로 진행한것이 4년정도 되는데 지금에서야 영어로된 책을 읽고 말할려고 하니

엄마맘은 뿌듯하지만 한편으론 지금부터 시작인데 막막하기만 하네요..쑥쑥에 많은 좋은분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버텨왔거든요..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셋맘
  • |
  • 2008-08-23 01:08
답댓글

그래서 상큼녀님 의 따님이 4학년인가요?

1학년에 시작해서 4학년에 그 수준이면 따님도 대단한 아이인 듯해요.

 

꾸준한 물밑작업 양념뿌리기등 좋은 방법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기회되시면 시리지로 차근차근 글고 구체적으로 풀어주세요.

저도 따라쟁이 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08-23 00:40
답댓글

정말 어데 계셨답니까? ㅎㅎ

기회가 되신다면 초반(1학년)에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풀어주실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풀어주삼~ 플리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큼녀
  • |
  • 2008-08-23 01:37
아이들마다 너무나 달라서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두렵기만 합니다.

"생각한다 고로 실천한다.그리고 수정한다.초보이기 때문에 미안해 하지 않고 당당하게 진행한다. 그리고 또 생각한다."

그냥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반응 속도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아이의 반응에 맞추어 가면될 것 같습니다. 주위에 시선을 뺏기지 않고 우리 아이만 바라 보고 애태웠던 시간들을 추억으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워낙 영어 입문에 대한 좋은 의견들이 많아서 사족이될 것 같습니다.

한계를 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5년 동안 거의 매일 도서관을 다녔다는 것 말고는 딱히 도움을 드릴 말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8-23 00:27
답댓글

아니~ 근데 이 엄마들이 그동안 다 어디 계셨대요???

물밑에??

종채맘이 약 풀더니 효과가 있나봐요...ㅎㅎ

 

반갑습니다.

진행기를 나누는 것은 정보를 풀어놓는 것이나 수집하는 것 만큼 중요합니다.

더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그러다 보면 다른 분의 진행은 더 잘 보이게 됩니다. 글로 쓰지 않은 부분까지..

그러니 지속적으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성대경시가 최근에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참 잘한 거예요^^

축하드립니다~~~첫추천의 영광을 누려보네요~

(그리고 특명은 무신,,,,비굴모드로 부탁드렸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큼녀
  • |
  • 2008-08-23 01:24
앗! lazy님이다. 영광입니다.
힘들때 이곳은 열심히 살아가는 엄마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어서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lazy님 이젠 휴가 안가시면 안되나요?
그 동안 심심해 죽는 줄 알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큼녀
  • |
  • 2008-08-22 22:39
답댓글
기독교인이 성경을 읽지 않는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판타지 매니아가 반지의 제왕을 읽지 않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글을 읽고 톨킨의 작품을 읽으려면 호비트를 먼저 읽어야 한다고 서점에서 냉큼 집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08-22 22:47
제가 마우스를 놀리다 댓글을 삭제 했어요...
뭔짓인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