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녀님, 반가워요.^^
1000단어 미만의 책에서 다지고 다진것이 아이의 책읽기 독립의 일등 공신...
이 말씀이 가장 와 닿네요.
울 아들도 열심히 다지기 해야 겠어요.
짝짝짝!!! 성실함!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 멋지십니다.
한 3개월 학원을 보내고 있는데 거기에 빼앗기는 시간이 너무 많아요.
마음 같아서는 책읽는 엄마표로 돌리고 싶지만 아이랑 실갱이를 하는 게 싫어서 학원에 보내고 있지요.
한 1년 보내다가 책읽기로 돌리려고 하는데 좋은 자료로 삼을께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고 종종 "자료" 올려주세용.
짝짝짝!!! 성실함!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 멋지십니다.
한 3개월 학원을 보내고 있는데 거기에 빼앗기는 시간이 너무 많아요.
마음 같아서는 책읽는 엄마표로 돌리고 싶지만 아이랑 실갱이를 하는 게 싫어서 학원에 보내고 있지요.
한 1년 보내다가 책읽기로 돌리려고 하는데 좋은 자료로 삼을께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고 종종 "자료" 올려주세용.
어머나..넘 멋져요...
매일 도서관을 다니신게 비결인가 봅니다...
매일 도서관..정말 어렵던데요...
저는 한달도 안하고선 방학이라고 쉬고 있습니다..ㅎㅎㅎ
딸아이도 대단하지만 엄마의 정성도 가득..느껴지네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요~
내 그동안 꿈꾸었던 쑥의 모습입니다.
정말 앗싸~!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와~ 그리고 딸 참 멋지네요 ^__^
멋진 선배님들이 자꾸 나오셔서 너무 좋아요~~~
맨날 눈팅하고 댓글 한두개 밖에 달지 못하는 처지인지라(수준이 워낙 미흡하여~~)
얻어가기만 해서 너무 죄송하네요...
자주 나와주세요~~~ 감솨....*^^*합니당~
너무 좋아여^^
이렇게 선배맘님들 다~~~나와 주시니 정말 정말 좋네요..
자주 나와서 돔 주실꺼죠?
레이지님의 특명..
저 인네 다시 드간단 엄포 못 허구로 자꾸 자꾸 꼬랑지 잡구로 나와주세요..
너무 돔 됩니다..감사 드려요^^
이번 방학때 모 대학캠프를 보낸 계기로 영어에 한층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랍니다. 지금 3학년이구요
캠프 중간쯤부터 외국인들과 대화하는게 너무나 즐거워 하는데 캠프가 다 끝나서 너무 아쉽네요.이럴때 엄마가 도움이 되면 좋으련만..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전화영언데요 님이 전화영어 하신다니 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어릴때부터 쑥쑥 드나들면서 엄마표로 진행한것이 4년정도 되는데 지금에서야 영어로된 책을 읽고 말할려고 하니
엄마맘은 뿌듯하지만 한편으론 지금부터 시작인데 막막하기만 하네요..쑥쑥에 많은 좋은분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버텨왔거든요..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상큼녀님 의 따님이 4학년인가요?
1학년에 시작해서 4학년에 그 수준이면 따님도 대단한 아이인 듯해요.
꾸준한 물밑작업 양념뿌리기등 좋은 방법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기회되시면 시리지로 차근차근 글고 구체적으로 풀어주세요.
저도 따라쟁이 되렵니다.
정말 어데 계셨답니까? ㅎㅎ
기회가 되신다면 초반(1학년)에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풀어주실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풀어주삼~ 플리즈~
아니~ 근데 이 엄마들이 그동안 다 어디 계셨대요???
물밑에??
종채맘이 약 풀더니 효과가 있나봐요...ㅎㅎ
반갑습니다.
진행기를 나누는 것은 정보를 풀어놓는 것이나 수집하는 것 만큼 중요합니다.
더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그러다 보면 다른 분의 진행은 더 잘 보이게 됩니다. 글로 쓰지 않은 부분까지..
그러니 지속적으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성대경시가 최근에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참 잘한 거예요^^
축하드립니다~~~첫추천의 영광을 누려보네요~
(그리고 특명은 무신,,,,비굴모드로 부탁드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