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 바빠 이제 확인 해보니 글을 올려 주셔 가슴이 뜁니다. 아이는 남아와여아 이란성 쌍둥이예요. 남자아이는 11주 호주로 연수를 보냈는데 여자아이가 걱정이 되어서요.
시키면 대체로 잘따라 오는데요. 제가 방향제시가 서툴고 사실 지금까지는 별로 걱정을 안했는데요 5학년정도 되니 아이들간 격차가 심해지는걸 느끼게 되어 학원에만 맡겼던 제가 조금 끌고 가고 싶습니다.
7살에 영어유치원 에서 많지는 않지만 그림책 조금 맛보고 2학년때집에서 튼튼 오렌지북12권까지 했구요(사실 제가 관심을 두지않아 그다지 많이 들으면서 하지 않았습니다)
그이후 집에서 헨리&머지, 언아이캔리드북1.2 단계 까지 했습니다.(듣기만) 3학년부턴 거의 학원숙제만 하는날이 많았죠.
아이를 너무 믿기만 했나봐요.
여기 지방인데요. 학원은 여기선 제법 인지도가 높은 지방학원입니다
이번에 청*어학원 으로 옮길까 하고있습니다.
학원선정도 어렵습니다
리딩**도 생각해보고 ..... 발등에 불이 떨어져 급한생각에 과외도 병행해야하나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매직트리하우스보다 쥬니비존스 테잎을 더 좋아 하는데(오디오샘플) 쥬니비먼저 듣고 매직트리하우스 나중에 던져줘도 될까요?
참고로 리딩타운 레벨테스트 바뀌어졌다면서 대충 2a정도 된다고 합니다.
(상담해주시는분이 조금 레벨에 확신없이 답을 주셨습니다)
두서없는글이지만, 다시한번 답글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근다치고 제가 생각할때는요..
좋아하는거 디밀어서 성공하시는것이 흥미있는거 강요로 반복하시는것보다 훨 효과 만점입니다..지들이 좋아하는것을 받아들이는 속도는 다르거든요..주니비 좋아한다니 일단 좋아하는 책으로 확~~~디밀어 보심이^^
만약 그 레벨 2a가 맞다면 지금 딱 주니비가 적당할꺼라는 생각도 들거든요..근데 아시죠? 어디까지나 제 갠적인 생각이고 이렇게 말씀드릴 실력이나 뭣도 안되고..그저 참고만 하셔요..그냥 지나가다 이렇게라도 말걸어 드립니다..게시판에 글 올려놓고 답이 없으면 참 안타까운 그런맘..알기에..
돔 못되어드려 죄송해요..
지가 열심히 인네 불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