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뢰벨과 스토리붐붐 이 있네요.마더구즈는 유명한곡들이 많이 들어있고,아이들이 쉽게 잘 따라올수있도록 된 동요입니다.스토리붐붐은 음악은없이 그냥 일상생활동화라고 해야 할까요??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예쁜그림으로 되어있어요.재질도 타 제품보다 두껍고,간혹 펼쳐보기책도 있답니다.테잎은 책내용 그대로 옮긴거구요,괜찮아요!! 둘중어느것을 택한다면....글쎄요... 각자 그 책의 매력이 있다고 봐야 할까요?? 전 홈스쿨은 반대합니다.엄마가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달려있지만... 그냥...편하게 책읽어주고,테잎틀어주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요?? 울아이는 거의 책내용을 알고 잘 따라옵니다.
제 생각엔 홈스쿨은 필요없을것 같아요. 그냥 책 읽어주고 테입 틀어주고...하면 될것 같은데요. 테입은 잔잔한 편이구요. 책은 대체로 만족스러워요. 27개월이면 데이타임이나 컨셉 좋아하겠어요. 베드타임스토리도 재울때 읽어주면 세권 읽어줄 사이에 잠들기도 하구요. 암튼 전 만족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