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이 레벨테스트가 어려운 편입니다, 아직 1학년이고 에이프릴은 숙제가 온라인으로 하는게 많고
영타도 많이 쳐야 하는 스트레스가 있다보니 파닉스를 윤선생으로 더 확실하게 떼고 최소 sprout단계정도
나올때 보내는게 학원비 안아까울거 같습니다, 윤선생하면서 엄마가 영어책 많이 읽혀주는게 도움될거 같아요
저희 애도 지금 seed2부터 시작해서 청담에이프릴 다니면서 리스닝 점수가 많이 올랐어요
지금은 sprout2단계인데,, 책 내용이 좀 어려운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단어를 강제적으로 외우게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익혀서 좋구요, 청담이 100% 영어 수업이라 문법은 아주 약한편이거든요.
문법은 고학년되면 따로 뵈줘야 할거 같아요,,
청담에이프럴테스트가 거의듣기문제로 컴퓨터종이에 마킹하고 채점도 컴으로 해서 나오는걸로 아는데..
거긴 테스트를 그렇게 하나봐요
별로 신경쓸일 아니라고 봐요 잘하는 애야 어디가서도 당연히 잘나오죠,,
아직 쭈니는 이제시작하는 과도기라고 봐여 지금 영어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1년정도 엄마표영어나 지금하는영어 1년 하고 테스트를 보면 (아마 청담에서 1년하면
6개월마다 월반하니 씨드2정도되겠네요)1년했던것 보다 훨 높은반에 레벨이 나올거예요
저희애는 3학년인데 ecc 2년반 다녔구요. ecc에서 오딧세이 4a 반인데 청담에이프릴 sapling1 나왔어요. ecc 레벨이랑 비슷하게 나온거같아요. 같이 시험을 봤던 2학년 남자애는 읽는건 잘읽어서 어려운 문제를 풀었는데 seed1 레벨이 1점이 모자라 seedbed2 였는데 다시 쉬운 문제로 재시험을 봐서 seed1 레벨이 나왔어요. 전 올해까지는 ecc다니다 내년엔 아예 청담으로 갈까해요. 청담이 거리가 있어서요.
어머머! 저의 아이도 오늘 청담 에이프릴 시험 봤는데... 2학년인데 seed2나와서 완전 좌절했어요. ecc에서 1년 ,학교원어민수업 1년정도 했어요.기존 하던거 높은반에 있어서 기대를 했는데 완전 아니더라구요. 몇군데 더 테스트받고 알아보려 했는데 아직은 저학년이고 해서 한 2년만 청담 다니게 하려고요. 집도 가깝고 먼 곳으로 가는건 아직 무리인거 같아서 등록해버렸어요. 청담이면 시스템이 어느 정도 검증된 것 같고 (사실 큰아이가 청담 대치동 다녔거든요)어딜 가도 어느 수준까지 실력을 갖춰야 학원 고를 처지가 될 듯 싶어서요... 사실은 등록하고도 살짝 고민은 되는데 눈 딱 감고 차근차근 밟아보려 합니다.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한것 같아 반성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