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이 거부되어있다네요,,쪽지를 보내려니,,,ㅎㅎㅎ
너무 잘 읽었구여,,
사실 와이즈만 무료 테스트가 있어서 해보았는데,,
잘 나왔구여,,경시도 대상받고,,,
나름으로 딸아이인데,,,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강한 아이입니다
칭찬듣는걸 ,,사랑받는걸 너무 좋아라하는,,,
아직 초1인데,,어떻게,,차근차근 해야할지
와이즈만수강을 신청할지,,아님,,그냥,,,집에서 심화문제집,,보글님께서 추천해주심,
그걸 계속 풀지,,
근데 엄마가 ,,의지가 약해서,,중간에 포기할까봐,,,
규칙적으로 뭔가를 한다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우리아이,,수학 가이드해주세요,,,감사해요
수신이 거부되어있다네요,,쪽지를 보내려니,,,ㅎㅎㅎ
너무 잘 읽었구여,,
사실 와이즈만 무료 테스트가 있어서 해보았는데,,
잘 나왔구여,,경시도 대상받고,,,
나름으로 딸아이인데,,,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강한 아이입니다
칭찬듣는걸 ,,사랑받는걸 너무 좋아라하는,,,
아직 초1인데,,어떻게,,차근차근 해야할지
와이즈만수강을 신청할지,,아님,,그냥,,,집에서 심화문제집,,보글님께서 추천해주심,
그걸 계속 풀지,,
근데 엄마가 ,,의지가 약해서,,중간에 포기할까봐,,,
규칙적으로 뭔가를 한다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우리아이,,수학 가이드해주세요,,,감사해요
넘 공감갑니다,,,
저희 아이는 초6이구,,,초4까지 연산만 하다가,,(초3때는 안하구여)...초5,초6,,저랑 같이 하는편인데...
연산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6~나,,원넓이,,3.14가 나오는 부분,,,,
은근히 틀려주구여,,아이 스스로도 계산이 넘 많이 나오면서 자기는 제대론 한건데 틀리는
좀 그런가봐여,,저한테 19단까지 외워야 겠다고,,,,전 알아서 해라 그랬거든여,,
반지름 길이에 따라 저렇게 외우면 넘 편하겠네여,,학원은 딱 한달 다녀보구,,,혼자 스스로 합니다,,
대체로 심화는 정말 간혹 틀리구,,큐브올림피아드는 한바닥에 한문제 정도 틀렸는데...원의 넓이 부분 나오니
제법 틀리더라구여,,전 별루 걱정이 안되는 데 아이는 틀린다는게 기분이 별로인가봐여,,
학원에서는 저렇게 가르치나여??우리 중,고등학교때는 그냥 파이라고 표기했던 거 같은데여,,,
수학에 탁월한 소질이 있는 아이는 영재교육을 추천하셨는데요
걍 집에서 와이즈만 안 보네고 그런 효과를 볼만한 그런 교제는 없을까요
막둥이가 수학을 무지 좋아라하거든요(제가 보기에 무지 잘하는 것 같아요^^) 와이즈만 테스트 봤었는데 아직 초1이라서 수학 동화 위주로 접근하고 있답니다. 짬을 내서 cms를 보내 볼까 고민고민 하다 결국 영어학원을 매일 가는 통에 시간이 안나서 집에서 조금씩 언니(초4) 문제 풀고 있어요 제가 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궁금 궁금 왕 궁금
요즘 교과서를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 딸이 7살인데 집에서 제가 가르치고 있어요. 중학교때까지 제가 가르칠수 있을까요?
제가 중3때 까지는 수학을 90점이상 받았거든요.
요즘은 더 어려워지고 방식이 달라진것 같은데...
정말 미리 공부좀 해야겠네요.
핵심인력만 빼고 모두 아웃소싱하라....
오늘 하루종일 들었던 말중 최곱니다.^^
조금씩 조금씩 그리 해야지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아들이 지금 초등3학년인데 솔직히 수학때문에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서진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죠
정말 감사해요
저도 수학 강사로 6년 정도 했는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개인 편차입니다.
솔직히 우리 배울때랑 그다지 책이 변하지 않았어요.
작정만 한다면 중학교까지 무리없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내는 이유는 엄마는 아이를 객관해 해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문제를 못 풀거나 하면 손부터 먼저 올라가는 엄마도 대다수 일뿐더러 일부 엄마는 수학을 단순연산만 죽어라 시키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단원만 나오면 아이들이 죽상입니다.어려워서요.
또 수학이 안되는 아이들중 언어가 안되어서 그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해력의 부족이 그중 하나인데요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다양한 케이스가 결코 남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아이가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그런데 그런 부분이 엄마눈에는 잘 안 보인다는 말이지요.
아이를 살펴봐가면서 보내든 아니든 결정하는게 중요하다 봅니다.
보들보들님의 글 너무 도움되고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감사드려요^^
6학년 아이인데 중학교 수학부터 확 달라진다니 걱정입니다.. 지금 중학교 선행하긴하는데 ..
중학교때부터는 연산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는 얘길 들었어요.. 여태 딱히 연산쪽으로 신경을 안써주어서 걱정이 됩니다..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1년정도 구몬이나 눈높이 연산 학습지를 시켜주어야 할까요?
저같은 경우 초6 겨울방학때 중1수학 선행하고는 중1 내내 수업시간에 잤었던 기억이 있네요.
다 아는거 질문에 손들어도 맨날 맞추니 시켜주지도 않고...
성적은 좋은데 수학선생님은 절 별로 안좋아했던 기억이네요. --;;
감사해요 정말 큰 도움 됐습니다...영어학원도 다녀야하고 수학학원까지 다녀야 하나 하는 생각에 학원비때문에 걱정했는데 그 고민을 해결해 주셨네요..^^
보들님의 수학 가르침에 깊이 공감합니다. 쪽지를 보내어 추가 질문 드리려 했는데 쪽지가 안가지네요. 혹 보시면
제게 쪽지로 연락처를 좀 남겨주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수학이 참 어려웠는데... 학부형이 되고보니 엄마가 공부안하면 애 한테
정말 체면이 안 서는게... 학원으로 눈이 돌려지고... 어찌하던지 제가 먼저 선행을 해 보아야겠네요.
용기주셔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보들님.
그렇지 않아도 신학기만 되면 수많은 출판사의 많은 종류의 다른 이름으로 된 수학 문제집들을 보면서 어떤 것을 사야되나 고민 고민했었는데, 단계별로 추천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초등학교 까진 제가 가르쳐 볼랍니다.
다시 한번 더 꾸벅~~
저도 질문이요!
지금 2학년인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연산 연습을 시키라는데 과연 연산문제를 하루에 몇장씩 풀려야 하는지요?
저희 아이는 연산연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로 연습시키지 않아도 종종 실수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네에서는 학년 올라가면서 실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예스셈 학원을 많이 보내고 있어요.
2학기에는 세자리수 셈에 들어가드라구요, 연습을 시키지 않고 있는데 제가 너무 태평하게 있는건 아닌지 약~간 걱정이되긴해요. 아직 구구단도 안외웠어요.
방학도 한주밖에 안남았는데, 반친구가 구구단 외우기가 숙제라네요. 헉! 개념없는 넘!
보들이님...
저도 한가지 여쭈어도 될까요?
저희 아이 아직 6세이지만...앞으로의 수학계획에 참고하고자 몇가지 여쭐께요...
저역시 초등 저학년까진 예체능쪽 학원만 생각하고 있는데요..
요즘 씨매쓰가 부쩍 뜨고 있는 분위기라서 저도 살짝 흔들리네요.
현재 교구 수업으로 수학의 맛보기 정도만 진행중이고...7세 중반이나 초1쯤 연산,사고력 중심의
학습지를 집에서 꾸준히 풀어보게 하고.....
지금 엄마표로 창의,미술 가베 조금씩 진행하다가 초등 들어가면
수학가베 한번 돌려주는걸로 계획을 세웠었는데요...
씨매쓰가 교구중심의 사고력 수학이라 초등 저학년일 경우 더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요즘 욕심을 내고 있네요..
물론 아이를 제일 잘 알고 있는 엄마의 판단으로 최상의 선택을 해야되겠지만...
다른 분들의 주옥같은 이야기들도 제가 판단하고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서
여쭙네요...
님이 생각하실때 씨매쓰 같은 교구중심의 수학학원은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