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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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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인1
  • |
  • 2008-08-30 11:21
답댓글

수신이 거부되어있다네요,,쪽지를 보내려니,,,ㅎㅎㅎ

너무 잘 읽었구여,,

사실 와이즈만 무료 테스트가 있어서 해보았는데,,

잘 나왔구여,,경시도 대상받고,,,

나름으로 딸아이인데,,,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강한 아이입니다

칭찬듣는걸 ,,사랑받는걸 너무 좋아라하는,,,

아직 초1인데,,어떻게,,차근차근 해야할지

와이즈만수강을 신청할지,,아님,,그냥,,,집에서 심화문제집,,보글님께서 추천해주심,

그걸 계속 풀지,,

근데 엄마가 ,,의지가 약해서,,중간에 포기할까봐,,,

규칙적으로 뭔가를 한다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우리아이,,수학 가이드해주세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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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1
  • |
  • 2008-08-30 11:21
답댓글

수신이 거부되어있다네요,,쪽지를 보내려니,,,ㅎㅎㅎ

너무 잘 읽었구여,,

사실 와이즈만 무료 테스트가 있어서 해보았는데,,

잘 나왔구여,,경시도 대상받고,,,

나름으로 딸아이인데,,,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강한 아이입니다

칭찬듣는걸 ,,사랑받는걸 너무 좋아라하는,,,

아직 초1인데,,어떻게,,차근차근 해야할지

와이즈만수강을 신청할지,,아님,,그냥,,,집에서 심화문제집,,보글님께서 추천해주심,

그걸 계속 풀지,,

근데 엄마가 ,,의지가 약해서,,중간에 포기할까봐,,,

규칙적으로 뭔가를 한다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우리아이,,수학 가이드해주세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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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댁
  • |
  • 2008-08-30 11:01
답댓글

넘 공감갑니다,,,

저희 아이는 초6이구,,,초4까지 연산만 하다가,,(초3때는 안하구여)...초5,초6,,저랑 같이 하는편인데...

연산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6~나,,원넓이,,3.14가 나오는 부분,,,,

은근히 틀려주구여,,아이 스스로도 계산이 넘 많이 나오면서 자기는 제대론 한건데 틀리는

좀 그런가봐여,,저한테 19단까지 외워야 겠다고,,,,전 알아서 해라 그랬거든여,,

반지름 길이에 따라 저렇게 외우면 넘 편하겠네여,,학원은 딱 한달 다녀보구,,,혼자 스스로 합니다,,

 

대체로 심화는 정말 간혹 틀리구,,큐브올림피아드는 한바닥에 한문제 정도 틀렸는데...원의 넓이 부분 나오니

제법 틀리더라구여,,전 별루 걱정이 안되는 데 아이는 틀린다는게 기분이 별로인가봐여,,

학원에서는 저렇게 가르치나여??우리 중,고등학교때는 그냥 파이라고 표기했던 거 같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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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뿡이맘
  • |
  • 2008-08-28 15:27
답댓글

수학에 탁월한 소질이 있는 아이는 영재교육을 추천하셨는데요

걍 집에서 와이즈만 안 보네고 그런 효과를 볼만한 그런 교제는 없을까요

막둥이가 수학을 무지 좋아라하거든요(제가 보기에 무지 잘하는 것 같아요^^) 와이즈만 테스트 봤었는데 아직 초1이라서 수학 동화 위주로 접근하고 있답니다. 짬을 내서 cms를 보내 볼까 고민고민 하다 결국 영어학원을 매일 가는 통에 시간이 안나서 집에서 조금씩 언니(초4) 문제 풀고 있어요 제가 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궁금 궁금 왕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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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엄마
  • |
  • 2008-08-27 13:38
답댓글

요즘 교과서를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 딸이 7살인데 집에서 제가 가르치고 있어요. 중학교때까지 제가 가르칠수 있을까요?

제가 중3때 까지는 수학을 90점이상 받았거든요.

요즘은 더 어려워지고 방식이 달라진것 같은데...

정말 미리 공부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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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08-08-26 22:05
답댓글

핵심인력만 빼고 모두 아웃소싱하라....

오늘 하루종일 들었던 말중 최곱니다.^^

조금씩 조금씩 그리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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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맘
  • |
  • 2008-08-26 16:53
답댓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아들이 지금 초등3학년인데 솔직히 수학때문에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서진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죠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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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들보들
  • |
  • 2008-08-26 19:44
직장맘들! 완전 존경합니다.
하지만 슈퍼맘이 되려 자신을 많이 희생하지는 마셨으면 좋겠어요.
전에 어떤 경영학 서적에서 읽었는데요.
"핵심인력만 빼고 모두 아웃소싱하라" 라는 말이 있었어요.
집안일 내가, 자녀 교육도 내가, 직장 일도 뒤지지 않게... 이러다 보면 우리 엄마들 너무 힘들어요. 암튼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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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엄마
  • |
  • 2008-08-26 15:38
답댓글

저도 수학 강사로 6년 정도 했는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개인 편차입니다.

솔직히 우리 배울때랑 그다지 책이 변하지 않았어요.

작정만 한다면 중학교까지 무리없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내는 이유는 엄마는 아이를 객관해 해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문제를 못 풀거나 하면 손부터 먼저 올라가는 엄마도 대다수 일뿐더러 일부 엄마는 수학을 단순연산만 죽어라 시키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단원만 나오면 아이들이 죽상입니다.어려워서요.

또 수학이 안되는 아이들중 언어가 안되어서 그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해력의 부족이 그중 하나인데요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다양한 케이스가 결코 남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아이가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그런데 그런 부분이 엄마눈에는 잘 안 보인다는 말이지요.

아이를 살펴봐가면서 보내든 아니든 결정하는게 중요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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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범장군
  • |
  • 2008-09-16 12:58
맞습니다.~~환이맘님
개인편차인거 같습니다.~~수학에 소질이 있는 아이도 있고

유전적인 요인이 80% 이상 차지 하는 거 같구여~~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못하는 학생도 있고
수학이 너무 떨어진다면 학원에 의지하면서 집에서 보충해주는 방법도 좋은거 같습니다.


수학잘한다고 인생이 탄탄 성공대로인 것은 아니니~~
수학을 조금 못하더라도 아이를 자세히 관찰해서 소질을 개발하는것이
최고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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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학년맘
  • |
  • 2008-08-26 10:48
답댓글

보들보들님의 글 너무 도움되고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감사드려요^^

6학년 아이인데 중학교 수학부터 확 달라진다니 걱정입니다..   지금 중학교 선행하긴하는데 ..

중학교때부터는 연산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는 얘길 들었어요.. 여태 딱히 연산쪽으로 신경을 안써주어서 걱정이 됩니다..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1년정도 구몬이나 눈높이 연산 학습지를 시켜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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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들보들
  • |
  • 2008-08-26 19:48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요. 초6이라면 학습지가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초6 정도되면 이미 익숙해져버린 자기들의 계산법을 유지하는 경향이 너무 강하더라구요. 학습지는 다양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약분, 통분.... 뭐 이런 단순 연산이잖아요. 초6이라면 지금 배우는 단원에 맞게 단계별로 문제집을 매일 몇장씩 푸는게 훨씬 효과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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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탱이
  • |
  • 2008-08-26 03:24
답댓글

저같은 경우 초6 겨울방학때 중1수학 선행하고는 중1 내내 수업시간에 잤었던 기억이 있네요.

다 아는거 질문에 손들어도 맨날 맞추니 시켜주지도 않고...

성적은 좋은데 수학선생님은 절 별로 안좋아했던 기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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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들보들
  • |
  • 2008-08-26 19:51
저도 사실 그것 때문에 걱정이 좀 되어서 학생들한테 물어보는데요. 중학생의 경우는 알고 들으니 더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 말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예를 들면 예습 후 수업에 듣는 것처럼요. 잠탱이님의 경우~ 실력이 뛰어나셔서 그랬을 것 같아요. 특별히 이해력이 좋고 영리한 경우에는 선행이 학습의욕을 떨어뜨리고 수업시간에 산만해져서 역효과가 있을 수 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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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8-08-25 22:38
답댓글

감사해요 정말 큰 도움 됐습니다...영어학원도 다녀야하고 수학학원까지 다녀야 하나 하는 생각에 학원비때문에 걱정했는데 그 고민을 해결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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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
  • |
  • 2008-08-25 21:14
답댓글

보들님의 수학 가르침에 깊이 공감합니다.  쪽지를 보내어 추가 질문 드리려 했는데 쪽지가 안가지네요.  혹 보시면

제게 쪽지로 연락처를 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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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들보들
  • |
  • 2008-08-26 19:36
쪽지 보내기도 안되네요. 문의사항 있으심 메일로 보내주시면 정성껏 답변해 드릴께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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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뽀
  • |
  • 2008-08-25 20:06
답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수학이 참 어려웠는데... 학부형이 되고보니 엄마가 공부안하면 애 한테

정말 체면이 안 서는게... 학원으로 눈이 돌려지고... 어찌하던지 제가 먼저 선행을 해 보아야겠네요.

용기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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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지니맘
  • |
  • 2008-08-25 03:49
답댓글

감사합니다. 보들님.

그렇지 않아도 신학기만 되면 수많은 출판사의 많은 종류의 다른 이름으로 된 수학 문제집들을 보면서 어떤 것을 사야되나 고민 고민했었는데, 단계별로 추천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초등학교 까진 제가 가르쳐 볼랍니다.

다시 한번 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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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맘
  • |
  • 2008-08-25 00:22
답댓글

저도 질문이요!

지금 2학년인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연산 연습을 시키라는데 과연 연산문제를 하루에 몇장씩 풀려야 하는지요?

저희 아이는 연산연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로 연습시키지 않아도 종종 실수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네에서는 학년 올라가면서 실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예스셈 학원을 많이 보내고 있어요. 

 

2학기에는 세자리수 셈에 들어가드라구요, 연습을 시키지 않고 있는데 제가 너무 태평하게 있는건 아닌지 약~간 걱정이되긴해요. 아직 구구단도 안외웠어요.  

방학도 한주밖에 안남았는데, 반친구가 구구단 외우기가 숙제라네요. 헉! 개념없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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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들보들
  • |
  • 2008-08-25 11:15
구구단 아이들 금방 외워요. 걱정하지 마세요. 조금만 지나면 구구단 못외워서 수학문제 못푸는 아이들 하나도 없어요. ㅋㅋ
글고 예스셈은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아래에도 썼지만 제가 가르치는 아이중에 예스셈과정을 마친 아이가 있는데, 연산은 확실히 빠르고 정확하더라구요.
근데 이런 단점은 있는것 같아요. 왜... 23+6+17+14=?라는 문제가 나오면 저는 '10' 만들기 방법을 쓰거든요. 23+17=40, 6+14=20 그러니까 넷을 다 더하면 60! 그런데 이런 방법을 쓰는 아이들은 별로 보지 못했어요. 미국교과서에 보면 이런 과정이 소개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딱히 소개되지 않은 방법이어서 그런것도 같고, 아이들이 너무 기계적으로 순서대로 더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어떤 한 방법에 지나치게 익숙해 지면 문제를 푸는 다양한 접근방법을 익히는 데 방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학습지와 예스셈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예스셈이라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예스셈 시작하기에 초2가 제일 좋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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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시아
  • |
  • 2008-08-24 15:13
답댓글

보들이님...

저도 한가지 여쭈어도 될까요?

저희 아이 아직 6세이지만...앞으로의 수학계획에 참고하고자 몇가지 여쭐께요...

저역시 초등 저학년까진 예체능쪽 학원만 생각하고 있는데요..

요즘 씨매쓰가 부쩍 뜨고 있는 분위기라서 저도 살짝 흔들리네요.

현재 교구 수업으로 수학의 맛보기 정도만 진행중이고...7세 중반이나 초1쯤 연산,사고력 중심의

학습지를 집에서 꾸준히 풀어보게 하고.....

지금 엄마표로 창의,미술 가베 조금씩 진행하다가 초등 들어가면

수학가베 한번 돌려주는걸로 계획을 세웠었는데요...

씨매쓰가 교구중심의 사고력 수학이라 초등 저학년일 경우 더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요즘 욕심을 내고 있네요..

물론 아이를 제일 잘 알고 있는 엄마의 판단으로 최상의 선택을 해야되겠지만...

다른 분들의 주옥같은 이야기들도 제가 판단하고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서

여쭙네요...

님이 생각하실때 씨매쓰 같은 교구중심의 수학학원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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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들보들
  • |
  • 2008-08-25 11:09
시매쓰는 제가 잘 몰라서 뭐라 말씀드리지 못하겠구요.
음... 입학전에는 사고력 수학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단순 연산보다는...
단순 연산은 아이가 더하기 빼기 개념을 확실히 안 다음에 시키는 것이 좋다는 제 개인적인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5+7=12가 되는 이유는 일의 자리는 일의 자리 나라 숫자이고
십의 자리는 십의 자리 나라 숫자인데 일의 자리나라에 12가 살 수 없으니까 12의 '1'은 10의 자리로 이사가야 한다...
이런 기본 개념이요.사실 이런 기본개념은 학습지 선생님 보다는 엄마가 가르쳐주기 쉬운 개념이구요.

그리고 초등 연산 연습은 학습지보다는 학교에서 배우는 단원에 맞게 탄탄같은 교재를 구입하여 엄마가 시키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부끄럽게도 저는 울 아이를 학습지 교사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제가 게으른데다가 아이를 가르치기만 하면 왜이리 화가 나는지.... (친자확인과정이라 하더라구요)
올 11월 까지만은 선생님께 맡기려구요. ㅠㅠ

그리고 주산식 암산교육 있잖아요. 그건 괜찮은거 같아요. 시간이 좀 들어서 그렇지(일주일에 3번인가 1시간씩 했다 해요. 1~2년과정)
제가 가르치는 아이 보니 암산력이 확실히 뛰어나더라구요.

그리고! 시매쓰교재 중에 영재교육원 대비교재 1031은 접해보았는데요. 교재가 잘 나왔다고 느꼈습니다. 나름 철학이 있는 회사 같더라구요.
도움이 많이 못되어서 죄송하네요. 시매쓰 교재 구해서 한번 봐야겠네요. 교육정보는 쑥쑥맘들이 최고인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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