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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수사랑
  • |
  • 2012-07-11 19:39
답댓글

초5남 제임스

가장 자신있는 요리라....별로 그런게 없어서.. 오늘은 짜장밥을 해먹었는데 아이들이 잘 먹었어요.

요즈음에 감자랑 양파랑 제철이라 저렴하고 맛이 좋아 짜장밥 카레 감자샐러드 같은거 많이 해먹거든요.

이번주 문법은 지시대명사,인칭대명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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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3 10:21
제임스가 문법책 진행을 무리없이 재밌게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
보는 이로 하여금 힘이나네요~
울 앨빈도 이번 여름에 문법을 이리 재밌게 진행했슴 하는 바램입니다~~ㅎㅎ
민수사랑님께선 직장맘이시지만 꼼꼼하시구 부지런 하신거 같아요~~
저 이제부턴 바쁘단 소리 안 할랍니다~ 부끄러워서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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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7-10 22:15
답댓글

초4 조이

전 방학이 되면 쌀국수 , 스파게티 , 만두국 , 볶음밥 , 콩국수 , 떡볶이 등등..점심을 거의 밀가루로.하는것같네요..간단해서 ^^

 

요즘은 콩국수를 자주먹는데요.그게 너무 간단해서요..

콩.삶고 그러거 전혀없이..

두부반모 , 우유 1컵정도 , 땅콩잦호두등등 견과류 간 가루 (만약 이게 없으면 율무차 타먹는 가루 넣어도 되더라구요..단설탕 별로 안들어간걸루...) 넣고 갈아주세요 ..

소금넣으면 끝!~ 간단하죠..

 

아이들도잘먹고 저도 너무 간단하고 무었보다...영양도 있고요..

더운여름에 해보세요

 

ㅗ이 숙제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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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0 23:23
저도 밀가루음식 너무너무 좋아해요.
방학때되면 하루세끼를 꼬박먹으니 점심은 간단메뉴가 필수인것 같아요.
다가올 여름방학도 해먹일 생각에 걱정이...
콩국수 정말 초간단하네요.
이건 저도 할 수 있겠어요.
맛있는 레시피 공유해줘서 감사해요.
올여름 콩국수 많이 해먹게 생겼네요.
조이 숙제 잘했어요. Good Job*1000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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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1 09:20
꼬꼬별님 콩국수 국물~ 간단하고 쉬워 마음에 드네요~
영양면에서도 좋을 것 같구요.. 이번 여름 자주 애용할 것 같은데요...ㅎㅎ
이런 영양만점 간단 레시피들 엄마들은 너무 반갑죠~~
조이 글씨체가 더 깔끔하고 예뻐졌어요... 스스로 격려하는 멘트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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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0 19:25
답댓글

초4 Terry

빼곰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집에 있으면서도... 아이들 먹을거리 잘 못 챙기네요.  워낙 요리는 젬병이구요. ㅎㅎ

저번 주 부터 일이 생겨..  밖에서 먹거나, 배달 음식 시켜 먹었는데..

아이들이 집밥 먹고싶다고.. ㅠㅠ  아이들에게 못할짓 하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오늘 저녁에 삼계탕 해줬더니... 정말 넘 맛있게 먹네요.  

날이 더워 불 가까이 가기 싫고,  전 불량 엄마임이 틀림없어요. ㅎㅎ

여름에는 면을 많이 먹게 되는데..  코스트코에 쯔유라고 있어요.

쯔유에 물 넣어 희석하고, 메밀면 삶아.. 차갑게 해서 드셔보세요. 

시원하니 괜찮아요. 남편이랑 아이들도 잘 먹어요. ㅎㅎ 

테리~ 숙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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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7-10 19:51
뽀로로맘님께 오랫만에 댓글쓰네요. 제가 숙제 올리고 나가면 다시 들어오기 힘들어서 그렇게
되었네요.
다음 숙제 올릴때 지난글을 다시 꼭 챙겨보고 있고 테리도 꼭 숙제 한것 보고있어요.
쯔유 생소하네요. 여기도 코스트코 9월 오픈예정이라니 그때 꼭 한번 먹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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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0 20:48
저도 쯔유는 처음이네요~ 어떤 맛인지?~궁금해요
이번주말에 코스트코 갈건데....
지난번 커튼 만들어 올리신거 구경 잘 했어요~
솜씨도 좋고 부지런도 하세요~
전 손재주가 영~아니라~ 도전 해 볼 엄두도 못 내네요..
테리 로이가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며 자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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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0 21:05
정말 집밥이라는게 오묘해요.
저도 너무 하기싫어 시켜먹자 하면 한번은 먹는데... 모두 집밥을 원하더군요.
날도 덥고 몸이 축축쳐지는데... 몸보신 잘하셨네요.
엄마 되는 법은 누구도 안가르쳐 주는데...
스스로 가족들 위하는 마음에 기꺼히 한몸바치는(ㅋㅋ) 우리들의 엄마들도 그러하였고
또 우리들도 그길을 가는것을 보면 신기하네요.
뽀뽀로맘님도 무슨일인진 모르겠지만 많이 힘드실텐데...
뜨거운 삼계탕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에궁 등두드려드리고 싶어요.
테리가 신나게 열심히 놀고, 과제도 열심히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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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7-10 22:16
저도 쯔유 애용해요..사실.모든 음식에 맛이 2프로 부족하면 한숫갈씩..
맛이 아주 끝내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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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7-10 19:06
답댓글

초4 Gaia

 

빼꼼님이 저의 경우와 비슷하시네요.

2년전부터 재택근무하면서 이제 겨우 요리 조금씩 하고 있는데 아직 할 수 있는

메뉴가 10손가락 안에 들어갑니다. 애들 밥 해먹이는 게 제일 힘들더라구요.

ebs 요리도 가끔 보고 배우고 인터넷에서 그때 그때 찾아합니다.

작년부터 안심스테이크 만드는법 인터넷에서 보고 했는데 대박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레스토랑에 온 아니 호텔급 레스토랑 맛보다 더 맛있네요 ㅎㅎ

안심은 칼집내어 밑간을 살짝해두고 거기에 스테이크소스,버터,양송이,양파,마늘,레드와인,물을

비율대로 넣고 조려준후 고기를 오븐에 구워 조린 소스 얹어 예쁘게 토마토 등으로 장식을

곁드려 포크와 나이프로 분위기 잡고 썰어먹으면 됩니다.

 

오늘 숙제올립니다. BB#4번 월요일까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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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0 19:28
집에서 안심스테이크를 해드시다니 대단해요. ㅎㅎ
가이아는 넘 좋갰어요.
우리 아이들은 요리 못하는 엄마 만나 고생이어요. ㅋㅋ
가이아~ 숙제도 넘 잘했어요.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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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0 20:41
집에서 스테이크 굽기 힘들던데요....
그래서 저흰 굴직굴직하게 토막내서 한다는...그것도 애들 아빠 담당으로....ㅎㅎ
얼마전 마스터쉐프를 보니 효짱민님 레시피대로 팬에 1차굽기 2차로 오븐에굽기해서
완성하더라구요~~ 효짱민님 요리실력이 보통이 아닌가봐염~

가이아 쓰기가 롸이팅 교재에서 틀이 잡히는 것 같이요~
자신있게 쭉쭉 써내려가네요~
역시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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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0 20:55
가이아하고 레이첼하고 교재 진도가 항상 같네요. ㅎㅎ
집에서 하는 안심스테이크 맛까지 좋다니 정말 성공하셨네요.
나가서 먹으려면 사악한 금액에 주춤하게 되는데... 저렴하게 푸짐하게 깨끗하게... 너무 좋네요.
재택근무를 하신다니 효짱민님 능력이 좋으신가봐요.
너무 부럽사와요 ㅎㅎ
홈시어터 설치하고 조명신경쓰면 제대로 영화볼만 하더군요.
무더운 여름밤에 시원하게 하고 편하게 자리잡고 영화보면 너무 좋겠네요.
가이아에게 대박 DVD가 나와주길 바래요.
힘이 느껴지는 가이아의 글씨가 기분좋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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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7-10 22:17
그러게요...저도 나름 음식을 열씸히 하는데..스테이크는 한번도...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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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7-10 18:44
답댓글

초5 Bella

 

빼꼼님 직장맘 이시군요.

일하면서 모든것을 다 잘해내는게 쉽지가 않죠.

아이들은 잘 알거에요.엄마의 마음을...

 

잘하는 요리는 뭐 특별한거는 없구요.

벨라한테 물어보니 엄마가 해주는 감자피자가 젤 맛있다네요.

진짜 쉬운거라 좀 민망하지만...ㅋ 그게 젤 좋다고 합니다.

방법은요..

  • 감자를 얇게 채썬다.(큰걸루2개정도)
  • 밀가루1,물1(숟가락 기준으로),소금 약간 넣고 섞어준다.
  • 팬에 약간의 기름 두르고 감자채를 얇게 깔아준다.
  • 약한불로 노릇하게 구운후 뒤집는다.
  • 그 위에 스파게티소스 얇게 펴바른후 피자치즈 뿌려준다.
  • 뚜껑을 덮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기다리면 끝.
  •  

    토핑재료(버섯,베이컨...)가 있음 넣어주시면 더 맛나겠죠~

    토핑없이 해도 맛있어요^^

    전 복잡하면 맘을 크게 먹어야 하기때문에 간단한걸 좋아해요^^;;

     

    이제 숙제 올립니다.

    sqr#9 4번 읽었구요.지난 금요일 bb4-3,월요일 bb5-1,Wring star 교재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33"

    29"

    2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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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0 19:33
    와 ~ 넘 먹음직스러운데요.
    저도 함 해봐야지...
    담백하니.. 군침도네요. ㅎㅎ
    벨라~ 숙제도 넘 깔끔하니... 잘했어요.
    날이 더우니... 아이들도 지치고, 부모도 지치고.. 빨리 방학이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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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7-10 19:43
    우리도 또띠아 위에 여러가지 토핑올려 구우면 저런 모양처럼 됩니다.
    시켜먹는 피자는 짠맛이 강한데 이렇게 구우면 싱거워서 부담이 없네요.
    될수있으면 해먹으면 소금 섭취량 많이 줄이겠더라구요.

    별샘님 친정엄마 편찮으시다니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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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0 20:24
    와~~ 벨라 웍싯~ 한참 내려 봤네요~
    꾸준히 열심히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정말 잘 했네요~~~
    글구 별샘님의 감자 핏자 간단 레시피로 맛난 간식이 되겠네요~
    한번 해봐야겠어요...좋은 요리는 간단하면서 맛있는 요리라 개인적인 생각...ㅎㅎ

    친정어머니께서 입원하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치료 잘 받으시고 빨리 쾌차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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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0 20:46
    에구 이쁜 벨라 숙제 너무 잘했네요.
    어쩜 이렇게 열심히 하는지 흐믓한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감자피자 접수했어요.
    제가 감자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저렇게 많이 해서 먹거든요.
    요건 또 새롭네요. 너무 단백하고 고소하고 맛날것 같아요.
    별샘님 친정어머님이 편찮으시다니 많이 걱정이 되고 속상하시겠어요.
    날씨도 쾌적하지 않은데... 어르신들이 편찮으시다고 하니 저도 마음이 안좋네요.
    별샘님 맘에 따라갈순 없겠지만...
    구구스님도, 별샘님도 부모님들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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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7-10 22:18
    오..그런방법도 있군요..저희 주말농장에서 캔 감자가 한박스인데..내일 한번 해볼께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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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0 17:27
    답댓글

    초4/Rachel

     

    빼꼼님 반갑습니다.

    직장일로 바쁜실텐데 저희 2기 대문까지 책임져주셔서 무지 감사드립니다.

    많이 덥네요. 건강 해치지 않게 잘 관리하시면서... 수고하세요.

     

    저는 나만의 레시피 자신있게 내밀만한게 없네요.

    늘 평범하고 소박한 밥상

    남편도 아이들도 주는대로 잘먹는 스탈이라

    특별히 개발하고자 저 스스로 원하지도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은 토속음식들을 좋아하고 잘 먹습니다.

    요즘 잘먹었던건... 닭곰탕, 등갈비김치찜, 미역냉국, 나박김치, 마늘쫑, 깻잎절이, 오이짠지무침

    헤헤 요정도

    오늘 여러분들이 알려주시는 맛있는 레시피 잘 봐두고 한수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숙제 올립니다.

    1회

    2회

    3회

    4회

    24

    22

    2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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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7-10 18:51
    닭곰탕은 저도 좋아하지만 벨라가 엄청 좋아해요.
    저는 어떤날은 요리를 하고싶은 날이 있고 어떤날은 정말 귀찮아요.
    물론 귀찮은날이 더더 많지만요^^;;
    요새는 정말 하기싫어요...
    아이들이 토속음식 좋아하고 잘먹으면 좋죠~
    음식솜씨도 좋으실것 같아요.큰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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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7-10 19:18
    큰맘님, DVD 목록 고마워요. 우리도 그것들 위주로 방학때 잘 볼께요.
    이번주에 스마트 tv + 홈시어터 아주 근사한 걸로 설치합니다. DVD 영어로된 영화 재밌게 보려구요.
    소박한 밥상=건강이네요. 큰맘님 요리 보니 살림꾼이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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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0 19:36
    제 입맛이 토속인지라...레이첼님이 말씀하신 요리.. 제가 좋아라 하는 것들이어요. ㅎㅎ
    등갈비김치찜~ 넘 먹고 싶네요.
    이번 주말에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레이첼 숙제도 열심히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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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0 20:10
    큰맘님~절대 소박한 밥상이 아닌데요~
    그야말로 건강 밥상이네요~
    이번엔 오이지도 못 담갔는데...
    시어머니 오이지좀 공수해 와야겠어요..
    시험끝난 레이첼 쉬고, 놀구도 싶을텐데...
    웍싯에서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너무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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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7-10 22:21
    다 어려운것 들같아요..주부9단의 풍모가 느껴지는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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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0 14:23
    답댓글

    grade 5/Alvin

     

    빼꼼님!~ 직장맘으로 아이들 케어 하고 집안일까정~~

    너무 바쁘시겠어요~ 

    전 집에 있으면서 왜그리 바쁘냐?~ 하고 질문 받으면 그냥~~

    특별한 일은 없는데 바쁘네~~하곤 하거든요...

     

    오히려 결혼 전에는 음식 하는게 좋았는데....

    결혼하고 의무적으로 매일매일 해야하는 음식이 요샌 좀 싫증나네요~

    그래도 가족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해지기도하고....

    울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간식 소개 할께요...

    갈릭닭(윙,봉)구이-- 윙과 봉을 씻어 건져내고 간장, 마늘다진것 많이,설탕,허브소금,

    후추,와인,메실엑기스 넣고 양념이 베도록 1시간 정도 후에 그릴에 구워 양상추 샐러드와 함께 주면

    아이들 엄지 손가락이 저절로 올라간답니다~ (오븐에 구울땐 철판을 이용해 기름이 빠지도록

    구워야 맛이 좋더라구요~)

    오늘 올라오는 레시피들로 당분간 메뉴걱정 뚝이겠어요~ㅎㅎ

    오늘 대문지켜 주신 빼꼼님 감사합니다~~

     

    앨빈은 이번주 시험이라 bb는 주말로 패스했습니다~

    sqr#9 4회읽기, 외워쓰기, 롸이팅 교재 5과 앞부분 지난주 못 올렸던 bb 함께 올립니다.

    지난 주 양쪽 병원 다니느라 너무 바빠 숙튀하고 말았네요~~죄송해염~

    오늘은 친구들 올리는 과제 심하게 구경할께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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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0 17:49
    앨빈이 시험이 있군요.
    평소 실력대로 집중잘해서 좋은 결과도 얻어내길 바래요.
    시험때인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주는 앨빈이 그저 기특하기만 하네요.
    구구스님 병은 안나셨나요?
    병원다녀오면 이상하게 피곤하더라구요.
    자식의 도리를 다하시느라 너무 많이 애쓰셨어요.
    건강한 사람들도 병날것 같이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네요.
    양가 어르신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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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7-10 18:58
    구구스님도 음식솜씨 무척 좋으실것 같아요.
    닭봉요리가 집집마다 참 다양해요. 간장양념 안해봤는데...해봐야겠어요.
    구구스님 레시피대로~^^

    저두 주말에 친정엄마가 입원하셔서 기분이 많이 다운되네요.
    급성 췌장염이라는데... 그 병이 통증이 굉장히 심하다고 해요.
    당분간 병원 다니느라 저두 마음이 바쁘네요.
    우리 부모님들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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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7-10 19:25
    윙은 날개인데 봉은 어디부위인지 다리가 아닐련지요? 좀 무식하죠?
    닭을 그냥 후추와 소금만으로 양념해서 오븐에 구웠는데도 맛이 있네요.
    담엔 구구스님처럼 좀더 정성을 쏟아야겠습니다. 조리법 잘 익혀 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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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0 19:41
    닭구이 넘 맛있지요. 저도 아이들에게 한 번씩 해주는데...
    파는 것 보다.. 담백하니 맛있어요.
    장 볼때 꼭 닭 윙이나, 닭다리 냉장고에 떨어지지않게 쟁여 둔답니다.
    이번주에 시험보는 학교가 많네요.
    테리는 벌써 시험 끝나고, 열심히 놀고 있어요. ㅋㅋ
    앨빈~ 최선을 다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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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7-10 22:20
    윙구이.참 맛나겠어요...이번주말요리로 해보렵니다...
    글씨가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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