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고맙습니다~^^
저는 가베가 있는데 그걸루 한번 해봐야겠네염..
오호....
전에 준서맘이 올려 주었던 소마큐브네요...
ㅎㅎㅎ 낼름 받아 놓고...
개학이 낼모레라...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맨날 독후록,일기만 했더니...
만들기나 그리기 숙제를 하나도 안해서..
낼 칠교해볼까하구요..그거이 숙제거든요...
칠교 올려줬음 밥사줄뻔 했으.....ㅎㅎ
구구단 안 외운 2학년 여기 한명 추가요!!!
긍게 우리딸은 5단 이상을 못하네....참....
쑥쑥짱님~~~^ㅡ^ 알려주신 사이트 가니... 다른 수학 교구에 관한 것도 많네요...
우리아들램들 유치원에서 놀이수학으로 한달에 한번씩 교구가 나오는데요.. 팬토미노.. 등등...
울 아들놈이 가지고 있는건 나무쌓기랑 팬토미노네요...
울 큰놈은 팬토미노로 같이 놀아줘야겠어요~~~^^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해요~~~ 이래서 초게로 맨날 눈팅온다니깐요~~^ㅡ^
울 큰놈 6살인데... 이렇게 수학 놀이는 어떤 순서로 가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저랑 참 잘 통하시는 쑥쑥짱님..ㅎㅎ
저도 소마큐브를 만들어 주었었지요,^^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소마큐브??? 6가까지 나오는 쌓기나무!!!
수학을 즐겁게 하시는 짱님!!
아.. 너무 부지런한거 아니세요..??
이런글 올라올 때 마다 고맙기도 하지만 좌절합니다.. --;;
전 방학동안 세끼 챙겨 먹이고 설거지에 집안일 하다보면 애들 공부 봐주기도 벅찬데 말이죠.
일주일 남은 방학.. 밀린 방학숙제에 제가 더 답답증과 조급증이 앞섭니다.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저는 가베... 이런거 한번도 사준적 없었거든요..
그냥 유아기에는 엄마 품에 한번더 안아주고, 밖에 나가 사물보는게 젤로 우선이라 생각했었어요..
그래놓고 많이 안아주지도 많이 델로 나가지도 못했지만요... 암튼 은물... 이런거 절대 돈 안썼었는데요...
이 소마큐브는 입학때쯤 들었다 놨다, 고민 많이 한 거네요...
또 고민해 봐야 겠네요... 고민거리 안겨준 짱님.... 이뽀~~
저 소마큐브 없는데 하나 사서 울 녀석과 해 봐야겠어요.
한동안 칠교는 무지 했는데 또 이걸로 놀아봐야겠네요.
고마워요. 쑥쑥짱님 ^^
감사합니다..
아~~~방학 벌써 다 끝나가네요..너무 아쉬워요..
생각만큼 책 읽기도...생각만큼 수학도..
생각만큼 놀기도...
안 되야서..엉엉..
특히나 초등저학년..저 때 맘껏 정말 신나게 놀았다는 생각이 들만큼 안 놀면
언제 놀꺼나 하는 생각이 드니..맘이 더 안 좋으네요..히히
아니 굉장히 좋은 소마큐브 만들기 노하우에 왠 투정이랴..^^
요런 입체의 개념이 수학에 자주 등장하니 저도 가끔은 많이 헛갈리더마요..
공간지각력은 아무래도 제가 좀 딸리는듯해요..
뭐 뭐는 안 딸리겠어요 만..ㅋㅋ
인자 수학도 지 혼자표에서 엄마표로 전환을 해야 헐것인디..
참...
할것은 많고 갈길은 멀고..
해는 지고..이궁..^^
허거덕 인사 빼뭇나?
감사드리는거 아시죠잉?
쑥쑥짱님! 정말 유용한 자료 감사해요.
저희애도 2학년이라 2학기 교과서에 있는 요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뤄주고 싶었거든요.
도형에 대한 감각이 썩 좋지 않은 저 닮았을까 걱정이예요.
1학년땐 선행안시키다 올 여름 첨으로 해법문제집 하나 사서 날마다 스스로 풀게 했는데
채점이 지금 몇단원 밀렸어요.
채점 밀리니 이것도 일이네요...
저두 같은 사이트에서 보구선 직접 만들었어요
10세트 만들어서 아이 친구들도 주고 담임샘 스승의 날 선물로 드렸더니 완전 대박이었습니다
(담임샘께서는 50대 중반 남자샘이셔요)
레벨별 자료를 소책자로 만들고 큐브주머니는 원단으로 만들어서 샘 성함의 이니셜 스탬프 찍고..
몇 날 며칠을 아이에게 물어보셨다네요 이거 정말 엄마가 만드셨냐구 ^^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저녁마다 하셨다는..
저는 난이도 별두개까지 거의 맞췄어요
한가지당 1~2분 미만 걸린것 같아요
제 스스로에게 너무 놀랐다니까요 ㅋㅋ
신랑이랑 새벽까지 안자구서 대결하기도 하구
넘 재밌었답니다
그냥 가지고만 놀아도
아이 도형공부에 꽤 도움 되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수학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는 중인데, 덕분에 좋은 싸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
내년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구체물을 중심으로 폭넓게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데, 엄마 의욕만 앞서서리 쫌 그렇습니다. 에궁...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혹시 미리 흥미를 잃어버리진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