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때문에 많이 들 이사옵니다.
중학교는 특목고 진학률이 높지요. 중학교때문에 많이들 이사오고.
특목교 진학률과 비교할 때, 목동의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의 대학 진학률이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닙니다.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특목고 진학률 대비, 인문계 고등학교의 대학 진학률이 강남보다 낮다는 말씀입니다.
워낙 특목고 진학률이 높으니까요.)
예전에 과학고 지원했다... 떨어졌던 아이의 영어를 봐준적이 있는데...
과학 학원을 위해... 목동에서 대치동까지 다니더군요. (토요일에는 새벽 1시에 들어오고...-_-;)
목동 엄마들 죽어라~ 공부시킨다... 글쎄요... 저희 아이가 유치원 생이라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소신있는 엄마들 많은 듯 합니다.
목동으로 이사오실 거면...
목동도 앞단지와 뒷단지 쪽의 약간의 갭(?)이 있다는 것도 아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약간 민감한 문제라..)
제가 집이 분당이고 학창시절은 강남에서 보냈고,, 남편 직장땜에
여러 지방에서 살아봤는데요,,
결론은 우리 나라 어딜 가도 교육열은 높다는 겁니다,
그런데 잘하는 애들이 대체적으로 인구비율이 높은
서울, 경기도에 많을 뿐이죠,,,,,
엄마가 조급해하고 부모가 아무리 뒷바침 잘해줘도
결론은 아이가 잘해야지 안그럼 아무 소용 없는듯 합니다
맹모삼천지교,,,환경 중요하긴 하겠지만
타고난 아이는 어디에 가도 잘하는거 같습니다
학원이야,,,강남이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여기 분당맘중에서도 강남 수학, 과학학원으로 아이
데리고 다니는 맘 꽤 있거든요,
목동, 중계동인가 도 요즘 강남 못지 않다고 들었어요
분당도 학원가가 따로 있어요
강남 대치동처럼,, 수내동, 정자동, 서현동,,이 세동네입니다,
고등학교땐 내신도 있고,, 잘 선택해서 이사하세요
분당은 초등고학년때 오면 집근처 중학교는 가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