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강추에요. 전 시제때문에 한솔 제품을 구입했는데요. 두돌쯤 2단계부터 구입해서 이젠 5단계까지 구입했어요. 모든스토리와 주인공, 표현이 연계가 되어있어, 뜬금없는(?) 테잎딸린 오디오북과 차별성이 있지요. 근데 직수입ort는 과거시제여서 처음 접하는 아이한텐 적합하지 않을 것 같은 개인적인생각임다. 이와 비슷한 시리즈를 원하신다면, 옥스포드출판사의 dolphin시리즈, potato pals 시리즈, 헬로리더시리즈 등을 강추합니다. 저희 아인 5세인데, 이런 시리즈등으로 영어책을 꽤 읽는답니다. 잉글리쉬플러스 싸이트에 가시면 유아유치 커리큘럼이 상세하게 짜여져 있어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특히 전 dolphin시리즈 아주아주 맘에 듭니다.
ORT를 구입하시는데 주저하실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 너무나 과학적인 리딩교재라고 할수 있어요.. 제딸 31개월인데 3단계부터 시작하고 있거든요.. 3단계는 아주 기본적인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단계가 올라갈수록 그 문장의 바탕위에 어휘를 덧붙여서 점점 긴 문장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이들로 물론 너무 좋아하구요.. 티칭교재로도 그 명성에 맞게 정말 goo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