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맙습니다. 저희 아들 1학년인데 잘 쓰겠습니다. 감사감사
달팽이들이 지난 겨울에 다 동사 했답니까? ㅋㅋ
달팽이 짖는 소릴랑 고만 하시고.... 푸 하 하 ~
축 하 해 요!
종채맘님 축하해요. *^^* 넷이 다 합격이라니 다들 대단하네요.
늘 종채맘님이 잘 놀아주셔서(?) 그 덕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전 좀 느긋하게 가자 싶어 아직 학교에서 하는 것만 하고 안 하고 있는데 요 카드로 놀아줘야겠네요.
자료는 출력해서 잘 쓸게요. 고마워요.
측하드려요^^^100%합격율 엄마표네요...ㅋㅋㅋ
울딸도 한자공부중인데 굳이 책을 사는것 말고도 이런 방법도 좋겠네요
한자성어도 만들고 게임도 하구요...
울딸 8, 7급 거쳐~~~6급에 도전합니다 화이팅^^^
종채맘님~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네명이나 모두 합격이라니.. 완전 축하드려요~^^
종채맘님의 글들을 보고 있으면 열정이 넘치셔서
항상 제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신답니다^^ 늘 부럽고... 분발해야지 하고있어요^^
초1울딸도 11월1일에 5급 도전해 볼려구요^^
전 카드하나 만들어 주지도 못하고 딸래미 혼자 교재 풀고 한자쓰고 해서... 작년에 6급땄는데...
종채맘님 보니 울딸래미한테 미안하네요...
개학이 코앞인지라 미뤄둔 방학숙제 하느라 넘 정신이 없습니다.. 엄마가 게을러서..ㅋㅋ
종채맘님과 너무도 상반되는 게으른 엄마가 부끄럽습니다^^;;;
축하 축하 또 축하드려요..
종채맘님 화이링..
꽃다발은 재주 없응께 조 밑의 리체님 다발 리본에 사아~~~ㄹ 짝 묻어 갈랍니다..헤헤
저도 일요일날 난지캠핑장 옆에서 자전거 탔었는데요...
거기 고기 구워먹는 분들중에 혹시 링링님이나 쑥맘님들 섞여 있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했거든요..
저희는 보통 가면 성산대교부터 행주산성근처까지 갔다가 올아오는 1시간코스 자전거 자주 타거든요....
애구구.... 한자 합격 축하먼저 드려야하는데요...
축하드려요...
우와..넘 축하드려요...
전에 꽃을 하나 복사해둔게 있는데..잠시만요...

이뿌지요??
축하 꽃다발이에요..^^*
추카드리고 넘 부럽고 그렇네요.
한자는 유치원 졸업과 동시에 안녕하고 학교에서 몇자씩 써오는게 다인데...
맨날 한자도 해야하는데... 그러고만 있네요.
저도 반성하고 올려주신 자료 잘 활용하도록 노력할께요. 같이 홧팅!!!
축하드려요.
종채맘님, 멋지십니다.
좀 다른 얘기지만..쑥쑥에 와서 자극 많이 받는데...
그래도 액티는 나의 길이 아녀~ 한다는...
유아방 액티에 놀라서 쑥쑥을 멀리 했다가
걍 책으로만 가자...안하는 것보담은 백배 낫다..
하면서 엄마표을 연명하고 있답니다.
쑥쑥 팬 된지 1년이 좀 넘었는데, 얼마전에 900일
기념 메일이 왔다니까요...^^
그래도 요런 카드 맹그러서 놀아주면 아그들이
게임하는 줄 알고 넘어올 텐데..참...
축하드려요. 오늘은 맛있는거 사드세요.
그리고 하루쯤은 엄마를 위해서 여유있는 시간도 가지세요. 님, 화이팅입니다.
님의 열정에 탄복했습니다~~
추카추카~~~
전 1학년머시매 7급준비시키면서...에궁 힘들다 했는데~~
저희도 합격이어요~~~11월달에 준6급 도전합니다..
모두들 추카드려요~~
이왕 올려주신것 준6급도 올려주시와요~~헤헤 ~~염치없네요
축하드려요~~
엄니도 애들도 장하십니다...
장한 어머니 한자!!
석봉엄니 울고 가겄시유~~
헤헤 저희 1학년 딸도 7급 합격!!
직장에서 확인 후 집으로 축하 전화해주니 환호성에 귀가먹먹! 모두 축하합니다^^
어?? 울아이도 7급시험봤는데..어디서 체크한느건가욤???
안그래도 계속 기둘리고 있는중이거든요...
아차.. 추카합니다...
추카추카!!
저거 모두 코팅하신거예요?....!
종채맘님의 정성이 아이들을 모두 합격으로 이끌었네요!!
다시 추카!!
추카추카~~~
정말 추카드립니다.
그것도 엄마표로 이리 또 멋진 성과를 이루어내셨군요~
네명의 아이를 한꺼번에~~~~~~ 대단하십니다.
신랑분께서 종채맘님을 얼마나 이뻐하실까 싶어요 ^^
저는 장*한자 시키고있는데 신경도 안쓰고있구만..
아~ 반성. 급반성 ^^;
이리 한자카드도 첨부해주시고.
정말 종채맘님뵈면 아이 네명키운 엄마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믿을수가없어~~~~~
그냥 네명 밥만먹이기도 힘들겠고,
얼굴한번 봐주기도 힘들겠구만..
이리 멋진것을들을 어쩜 그리 잘 만들고, 또 같이 하시고 그러시나요?
아~~~
종채맘님 얼굴 뵙고싶어요.
사진을 올려달라~!!!! ㅎㅎ
축하드려요..
엄마가 축하받아야 할일이네요.
하나도 힘든데 넷을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