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는 그런고민 많이 했었지요 아이들이 아웃풋을 하면 더많은 기대때문에 엄마가 더 조급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7살, 5살 영어를 접해준지 거의 만5년이 되어가는데 지금은 큰아이도 작은아이도 영어체계가 왠만큼 잡혀서 영어책읽기는 생활화되어 있는데 저도 그 다음을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지금처럼만 하다보면 한구절씩 늘려나가다 보면 아이의 실력이 늘지 않을까요? 도움이 되셨는지? 참고로 전 직장맘이라 아이와 영어로 대화는 퇴근하고 와서 한 1시간~1시간 30분정도 되었고요 가능한 간단한 생활영어는 모두 영어로 얘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