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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쑤우
  • |
  • 2012-07-13 11:15
답댓글

초4/Rachel

화욜 숙제도 오늘 같이 올릴께여 ㅜㅜ

한학기동안 진행되던 영어수업이 끝나가는데

그만두고 BB랑 같이 진행하고 싶은 엄마맘.

아무거나 이것저것 다 좋은? 딸맘? 의견을 안줘요ㅠㅠ

아직 선택 못했습니다. ㅎㅎ

방학도 정말 짧네요. 레이첼은 스카웃서 간 여수엑스포를 못다녀와서

방학동안 함께 가기로 약속했는데 잘 알아보고 가야 재밌게 즐긴다는 말을 들어서

공부해야겠어요. 혹시 다녀오신 분 팁좀 주십셔~

여수다녀오면 방학 끝날거 같아여ㅠㅠ

 

 

에고 사진을 옆에 같이 올리려했는데 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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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3 13:02
쑤우님, 레이첼 잘지내고 있죠?~
저희도 여수 가려하는데...
갔다오신분이 해양관부터 가라고~
글구 저녁시간에 볼만한 것도 많다네요~~
1박예정인데 두루두루 다 살펴 보려면 2일도 시간이 부족하다네요~
방학계획 잘 짜서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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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3 14:45
여수엑스포 계획하시는군요.
사전공부도 좀 하고 가면 알차게 보내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이 험청 많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전 좀 생각중이예요.
우리 레이첼은 학원을 안다녀봐서 저도 그렇고 학원에 대한 동경이 쬠 있어요.
적절히 필요시 학원도움도 괜찮다 생각하는 1인인데요.
근데 이상한게 학원가서 설명회 듣고 짠`` 지갑열 결정적인 시점에
그시간에 책을 읽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더 커서 이제껏 학원문을 못넘어봤네요.
쑤우님 잘 결정하셔서 그나마 시간이 많은 4학년을 잘 보내길 바래요.
에고 레이첼이 맘이 너무 여린 아이군요.
분명 하고 싶은게 있을텐데 엄마도 신경쓰이고, 해야되는것도 알겠고...
용기를 내서 말문이 터졌으면 좋겠네요.
글구 우리 꼬맹이는 내년에 학교가요.
영어는 파닉스 2번 훑었구요. 지금은 아~~주 얇디 얇은 책들로 듣기, 읽기만 하고있고
쑥쑥유치원2 등록해서 WorkSheet도 활용하고 있어요.
아주 조금씩 하니까 재미있어해요.
레이첼! 알토랑같은 계획이 나오길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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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7-13 10:39
답댓글

요새 넘 정신이 없네요.

친정엄마 병원입원하셔서 좀 몸과 맘이 무거워요.

지금은 다행히 많이 좋아지셨구요.

오늘은 동생이 오전에 가 있어서 밀린 일들 하고 있어요.

지금 빨래 삶는중에 잠깐...ㅎㅎ

 

벨라 숙제는 했는데...사진을 안찍었어요.

담주 화욜에 한꺼번에 올릴께요.

여러분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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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3 12:56
벨라 웍싯이 안 올라와서 안 그래도 별샘님 친정엄마께
가 계시구나 했어요~~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별샘님도 식사 꼭 챙겨드시고 다니세요~
아이들이 엄마가 바쁜 일이 있을땐
자기의 일들을 더 잘 알아서 하더라구요..
더우기 벨라는 똑소리 나는 친구라 걱정이 안되네요....
담주에 뵐께염~ 우리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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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3 14:30
별샘님! 많이 힘드시죠!
어머님이 많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고 너무 기쁜소식이네요.
지금 마음쓸 정신이 없으실텐데 책임감에 글 올려주셔서 마음이 찡하네요.
잠깐 이곳은 마음 비워두시고
어머님옆에 계시는 동생분, 별샘님 건강 잘 챙기시고
무엇보다 어머님 잘 해드리세요.
벨라는 할머니아프셔서 엄마가 나가있는동안 잘 있겠죠?
스스로 자기할일 잘하고 있을 벨라도 꼭 안아주고 사랑의 마음 전해주세요.
주말동안 어머님이 완전히 쾌차하시길 희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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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7-12 22:17
답댓글

초4 조이

내일부터 컵스카우트 2박3일간다고  무지무지  들떠있습니다.

 

주말에는 서점에 나가 방학때 할 문제집을 볼 계획이여요..

어떤 수학문제집들..푸세요??

 

쉬운걸로..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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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3 00:03
와! 조이 좋겠다.
건강하게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렴.
꼬꼬별님! 어떻게 긴시간을 조이 혼자 보낸데요.
걱정되서 오늘밤 설치시는건 아닌지요?
조이는 너무 좋아하겠네요.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을 기다리며 조이도 잠을 설치겠군요.
저희는 한학기 예습용으로 개념원리<원리>편을 1학기것 했었는데...
나름 괜찮았는데... 이번엔 셀파를 하고 싶다고 해서 미리보기로 몇페이지 보니
깔끔하고 괜찮아 보였어요.
개념원리보담 <중상>,<상>의 문제들이 조금 많이 포진되어있는것 같아요.
이번엔 셀파로 진행할려구요.
조이한테 맞는것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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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3 09:48
조이 정말 신나겠네요~~
저도 초등학교 걸스카웃에서 학교 운동장에서 한 캠픈데도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있어요~~ㅎㅎ
야외에 나가 친구들과 밥도 해먹고 극기훈련도 하고~~
힘든 것보다 자신감과 협동심을 크게 키워주는 계기가 될거에요~~

저흰 다음 학기 예습용으로 쎈 수학을 풀고 있는데, 기초문제부터 중,상문제까지
고루 담겨있죠.. 타 문제집에 비해 문제수가 좀 많아요~
서현역 교보에 가시면 회사별로 난이도별로 진열이 잘 되있어요~
셀파도 좋구요~ 우등생 해법, 아하왕수학,
문제량이 많은걸 원하시면 내공냠냠(ebs), 쎈수학도 좋구요~
조이를 데리고 가셔서 고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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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7-13 11:18
조이는 방학때 바로 스카웃야영가는군요
레이첼은 전에 여수로 캠프를 못보내서 여름캠프는 꼭 보내달래요
진짜 방학 짧네요.여기저기 다닐 시간도 없네요.
저는 학기중에 풀었던 문제집 다시 샀어요 복습용으로...
너무 지루할까 싶기도 하지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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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2 21:38
답댓글

초4 Terry

 

지금껏 하듯~  기말치고, 일주일정도 지나 방학하면, 딱 좋겠구만.

이건...  시험 끝나고, 지금 껏 마음 못잡고... 놀고 있네요. ㅎㅎ 

좀 있으면.. 방학이니,테리도, 아이친구들도, 몰려 다니며, 노느라 정신 없어요.

아무래도 제가 딴 일에 정신을 놓고 있으니.. 아이도 덩달아..  ㅋㅋ

저희아이는 자기 주도가 안되는 아이라... ㅎㅎ  

방학 계획을 제대로 짜야 되나벼 

올 여름방학은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걸로~  ㅎ  

 

 

테리도 테리지만, 로이가 슬슬 걱정되네요. 

방학동안 책상에 앉는 습관부터 가르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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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2 23:46
영어가 길게 가야하는건 맞지만
한번씩 심하게 몰입하는 과정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테리가 이번방학이 그때인가요?
한달이면 후딱 지날갈 방학이지만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의미있는 시간이 됐음 좋겠네요.
독서든 공부든 어릴때 집중하는 훈련을 하는건
나중에 꼭 필요한 시기에 딱 자세가 나와주기 위한 과정인것 같아요.
뽀뽀로맘님 말씀처럼 습관을 잡는 일이지요.
꼭 필요한 과정이고 로이가 잘 해줬으면 좋겠네요.
엉덩이 딱 바닥에 붙이고 공부하기, 책읽기 연습을 조금씩 시간을 늘여가며 해보면 되겠네요.
ㅎㅎ 엄마가 음모를 꾸미고 있는것도 모르고 있을 로이의 해맑은 모습이 떠올라
웃음이 베시시 나네요.
테리가 만날 논다고 하시지만 이렇게 숙제를 열심히 하는데... 영 믿을 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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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3 09:21
그쵸~~~
남자아이들의 특성중 하나 또래의 놀이에 더 적극적이고
점점 부모와의 놀이는 시큰둥 해진다는거....
저희 녀석들도 시험 끝나고 이틀째 각자의 친구들과 놀러 다니느라~~~
오늘부터는 제자리로 돌아오자.. 서로 다짐 했는데...잘 되려나??~
4,5학년이 되면 자립심,독립심(?)이 강해지면서 또래집단의 활동이 많아지더라구요..
서로 어울려 활동도 하게 해야 하지만, 부모가 자제력이 아직은 부족한 아이들에게
제동을 걸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부모의 월권이 아닌 대화로...
테리,로이같이 부모의 사랑을 듬뿍 느끼는 아이들은 그 과정이 비교적 쉽다고 하네요~
알찬 방학 계획으로 몸과 마음~ 학습도~ 쑥!!~~

놀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는데.... 이 모든 과제를 훌륭히 누가 다 한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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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7-13 11:38
저도 동생걱정이예요~
1학년이라 원어민선생님 수업도 들을겸 학원보냈는데...
집에서 책 챙겨 읽어주는 것이 효과있을 것 같단 생각을 버릴 수가 없네요 ㅎㅎ
게으른 저를 못 믿어 생긴일.... 이번 방학때 다시 도전할려구요.
완전초보 좀 함께하실 분 있음 같이 책읽기 하고 싶은데 레이첼도 제가
해 준 거이 아니라 사실 막막이예요.
쑥쑥 들여다 보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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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7-12 19:30
답댓글

초4 Gaia

 

시댁이 강원도 영월이라 가족 휴가땐 꼭 가는 곳이랍니다.

영월 동강 래프팅, 7월말 경 동강축제, 계곡도 많고, 드라이브하면서 보는 산 풍경, 맑은 공기,

나비박물관,사진박물관, 송어회 먹기, 또 가까운곳에 정선 5일장, 정선 레일바이크 등등 관광객이 휴가때

많이 오는 곳이랍니다. 

 

방학때 여수도 가볼 계획인데 아시는 분이 1박2일로 가면 좋다고 합니다.

밤부터 하는 여러가지 쇼가 많다네요.

 

오늘 숙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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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2 20:05
흠 효짱민님이 말씀하신곳 눈여겨 보게 되네요.
저희 남편이 고향이 강원도라 가자 하면 엄청 좋아할텐데...
여수땅은 한번도 밟아본적이 없는곳인데...
그러고보니 한국에서도 안가본곳이 너무 많다는데에 놀랍네요.
TV설치가 됐군요. 축하축하
홈시어터까지 설치되면 사운드까지 빵빵하니 진짜 3D 볼만하겠네요.
호호 가이아와 동생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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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2 20:34
강원도쪽으론 좋은 곳이 너무 많아서~~ 가이아 친가가 영월이군요~~
여름엔 강원도 만큼 좋은 피서지도 없는 것 같아요...
앨빈, 형과 친구들과 26일 동강 래프팅 캠프가요~ 어름골에서 1박하고..
서바이벌 캠프라 기대도 큰 것 같아요~
가이아와 동생은 매년 누리는 행복이겠네요~~

안심스테이크 잘 굽기 힘들거란 생각에 시도를 안 해 보았는데...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생각날때마다 외식하기도 큰맘님 표현대로 금액이 너무 사악해서리~~ㅋㅋ

글구~가이아, 엄마 닮아 요리 솜씨도 좋은가봐염~
친구에게 스파게티도 만들어 주고~
요리 솜씨뿐만 아니라 글 솜씨도 역시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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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2 21:44
강원도에~ 볼거리가 굉장히 많네요.
제가 부끄럽게도~ 아직 강원도쪽은 가본적이 없어요. ㅎㅎ
가이아는 자주 가는 곳이니 .. 넘 좋겠어요.
래프팅도 부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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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2 18:05
답댓글

grade 5/ Alvin

저희도 엑스포 여행 계획있어요..

짧은 방학이라 계획 잘 세워 여행도 하고 책도 보고 예습,복습도 하려합니다..

이번주 대문 든든히 지켜주신 빼꼼님 감사드려요~

 

후텁지근한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도서관에서 잼나는 책속으로 여행을 하고 싶은데~

두녀석은 자연에 묻혀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두루두루 놓치지 않고 모두 하게 하고픈 엄마의 욕심......

이번 여름 방학 이건 꼭 해보고 싶다 하는 것 한가지씩 정하라 했더니..

큰아인 미술학원에서 정밀묘사(데생?)를 배우겠다 하고...

앨빈은 축구 클럽 하나 더 다니고 싶다고....

큰아이 생각은  ok 사인 했는데, 앨빈 것은 생각 중.... 지금도 축구, 농구 두가지를 다니는데...

원하는대로 해줘야 하나요??~~ 고민이에요~

 

앨빈 시험이 끝나서 친구들과 실컷 논다고 오늘도 bb는 생략~~

시험결과도 좋아서 신났습니다~ 올백은 아니구요~ㅋ

sqr #10 4회 읽고, 외워 쓰기, 롸이팅 교재한 것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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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7-12 19:44
구구스님, 안심은 워낙 연한 부위라 우린 호일깔고 살짝 구우면 아주 먹기 부드럽든데요.
오래 구우면 오히려 질기답니다.
남자 아이들은 운동 많이 해서 땀을 짝 빼고 나야 스트레스가 없더라구요.
요즘 가아아 동생 축구를 너무 많이 해서 뒷꿈치 성장통이 와서 쉬고 있는데 스트레스 너무 부리네요.
전 남자아이들은 운동 많이 시키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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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2 19:47
본격적인 여름을 맞을 준비를 하느라 내부분열을 일으키는지
몸이 가뿐하지 않고 엄청 바닥으로 가라앉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누가 그랬는지... ㅋㅋ
저도 이렇게 함께하지 않았다면 하다말다 했을것 같아요.
함께의 위력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
앨빈이 아직도 써야할 에너지가 남았나보네요.
호리호리한 몸에서 어떻게 그런 체력이 나올까요?
구구스님 앨빈과 타협을 하려면 고민좀 되시겠네요.
제 생각엔 운동은 축구,농구 두가지를 하니...
너무 더운데... 더위먹을까 걱정도 되고...
시원한 거실바닥에 딩굴딩굴 책도 보고, 간간히 qr도 하고 bb도 하고 ㅋㅋ
난 앨빈 팬인데 앨빈이 저 미워할까봐 여기까지...
오늘 시험 마쳤나보군요.
과정을 소중히 하는 앨빈에게 결과까지 좋았다니 아주 장하네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에게 보상도 하는
야무진 앨빈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구구스님! 전시회소식 감사드려요.
부지런히 방학전에 다녀와야 겠네요.
문화생활도 누리고 방학숙제도 해결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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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2 21:50
앨빈 엑스포에 가는군요.
저희도 갈까하다~ 사람에 치일거 같아.. 포기했어요.
그대신 아이들과 산으로, 계곡으로 갈까 해요.
요즘 저희가 캠핑에 빠져서리..... ㅋㅋ
이번엔 체험학습은 안하는 걸로 합의봤어요. ^^
앨빈 시험도 잘봤다구요. 앨빈 잘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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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7-13 11:42
에고~ 저희도 올백아닙니다.
작은 시험도 하나 둘 틀려오구요.
울 학교는 큰 셤이 없어서 쪽지셤만 보는데 심지어 시험보다 다른 짓도 한다네요.
긴장감 제로예요... 학습방법보다 동기부여가 필요한것 같아요. 슬슬...
이제 벌써 고학년이잖아요.
제가 백점맞아라 닥달하는 것보다 욕심을 가지고 스스로 해 나가는 방법이
필요해 지는 시기같아요.
애가 보드러워서 큰 반항없이 사는 것 같은데 살살 작은 반항해가며
엉뚱해지는 모습을 발견해서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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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7-12 17:49
답댓글

초4/Rachel

 

빼꼼님 덕분에 여름방학때 만날 뭘먹을까 하는 고민이 해결이 됐네요.

우리 sqr맘들은 엄마표로 아이들만 잘키우는줄 알았더니 헉! 살림의 달인들이시네요.

정말 배울점이 너무 많네요.

오늘도 대문 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춘천라인따라 계곡으로 갈까하고 있어요.

해수욕은 해파리가 무섭고, 너무 유명한곳은 사람이 너무 많아 피곤하고

그냥 깨끗한 물이 있는 계곡에서 놀까하고... 아직 결정이 안됐네요.

그러고 당일치기로 박물관이나 체험장 같은곳으로 2~3번 다녀오면 방학 끝날 것 같네요.

좋은곳 잘알아서 다니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다른분들 여행계획 중에 확 꽂히는 곳이 있음 노선변경될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숙제입니다.

1회

2회

3회

4회

32

30

2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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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2 19:14
요새 루브르 박물관전이랑 터키 이스탄불전을 예술의전당과, 국립박물관에서
전시중이더라구요.. 방학하기전 부지런히 다녀올까해요.. 방학중엔 너무 붐빌 것 같아...
전 개인적으로 계곡보다 바다를 선호하는데... 아이들과 남편은 계곡에서 밥 해먹고 물놀이하는
것도 무척 재밌어해서 가끔 가까운 계곡으로 놀러가거든요..
춘천쪽으로 좋은곳 발견 하시면 저에게도 알려주시와요...

레이첼 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할텐데 에너자이저처럼 가뿐하고 활기차게 과제들을 수행했네요~~
울2기 친구들과 맘들을 보면 좀 지쳐 게으름 좀 피워볼까 싶다가도 번쩍~ 정신이 든다니깐요~~ㅎㅎ
함께라는 것이 이렇게 힘이 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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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7-12 19:48
오늘 TV설치했는데 여태 3D 감상하다 좀 늦었네요. 홈시어터는 생산중이라 주말에 온다네요.
춘천은 친구들과 가 본 후 가보지 않았는데 아이들과도 한번 가봐야 겠어요.
가이아 아빠 학교도 거기 있거든요 ㅎㅎ
두루두루 아빠 학교 캠퍼스도 구경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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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7-12 20:18
큰맘님~ 울 앨빈 성격을 "정확히" 파악 하셨네요~~
타협하기 힘든 상대....
밖에선 착하고 순해 범모(앨빈 이름)가 어디 고집이 세냐고들 하는데...
아는 사람만 알죠~~ 앨빈의 왕고집~
한번 아니라면 아니구... 한번 필 꽂히면 아무도 못 말려요~
그만둔 바이올린을 이번 방학에 다시 시작했슴 하는 엄마 생각은 안중에도 없네요~~
삼겹살 싸 먹이면서 살살~ 이야기 해 보려구요~ 엄마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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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7-12 21:57
그러쵸? 우리 맘들 넘 대단해요. ^^
저도 여기서 정말 많이 배워요. ㅎㅎ
춘천은 제가 넘 가보고 싶은 곳인데...
전 그냥 감상에 젖어서.. ㅋ 아이들 볼거리도 많은가요?
이제 아이가 있으니 ... 뭐든 아이위주가 되네요.^^
효짱님~ 저희도 스마트 tv 샀어요. 넘 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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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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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11:47
진짜 방학 너무 짧죠?
이제까진 자기생각없이 엄마가 델고 가면 잘 놀다 왔는데
이번 방학에는 여수를 꼭 가겠다고 해서 거기 갈 생각하니 다른데는
아마도 못갈것 같아요.
저는 이번 방학때 수상스키 도전해보려고 했는데...사실 우리 부부
그것도 갈 수 있겠나 싶어요.
참 레이첼 동생은 영어공부 뭘로 하나여?
동생도 이번 방학때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할텐데 마음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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