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이 실망스런 맘을 어찌할꼬...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이셋맘
  • |
  • 2008-08-27 10:42
답댓글

집집마다 이런일 꼭 있지 않나요?  (없다면 에공~~~)

책읽기 싫다고 책쪽으론 고개도 돌리지 않을만큼 거부하는 시기요.

생각해 보면 저희집에선 엄마가 같이 책을 읽어주지 않거나(다른 책을 읽더라도) 다른일에 바빠서 신경을 못써줄때 그랬던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새로 장만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에게 고를 수 있는 권한을 주시는 것도 괜찮구요.

 

이건 당근 방법인데 초등저 아이들 살아남기 보물찾기 시리즈 정말 좋아하던데.. why책도요.  만화삼국지라든가..

이런 것을 책 몇권 읽을때마다 한권씩 끼워서 사주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우리는 딸들인데도 위의 책들은 보라 안해도 손에서 안뗍니다.  만화 그리스로마신화도 몇번씩 반복했구요. 

 

만화물들이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봐도 내용이 그리 나쁘진 않던데...  위의 책들 보면서 시공주니어 문고 같이 잘 섞어서 읽혔습니다. (엄마가 권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뽑아 오더라구요..)

 

글고 정말 책을 좋아했던 아이라면 얼마 안가 다시 책 잘 보게 될꺼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08-08-27 17:20
why는 정말 좋아했어요. 여유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님들의 글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게으른 엄마
  • |
  • 2008-08-27 10:36
답댓글

초등2학년에게 역사를.... 너무 이르지 않나요?

4학년 2학기나 되어야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를 왜 그리 빨리 디미셨어요?

남자애들이 역사에 관심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좀 이르네요. 아이가 먼저 관심을 보인다면 몰라도요.

 

저도 초등2학년 아들 있는데요, 책은 교과서와 만화책만 있는 줄 아는 애예요.

그래서 매일 밤마다 아빠와 책을 읽기로 했어요.

 (왜 아빠냐고요? 저는 6학년 딸과 영어책을 읽어야 된답니다!)

아이 혼자서는 안 읽으니까 아이가 한 쪽, 아빠가 한 쪽 이런 식으로 읽지요.

처음에는 안 읽겠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열 권 읽으면 아이가 좋아하는 메이플스토리나 마법천자문

신간 사주겠다고 꼬시면서 해 나갔어요.

두껍지 않은 책으로 매일 1권이상 읽었더니,

거의 1년이 되어가는 요즘은 간혹 혼자서도 글자만 있는 책을 읽어요.

소리내어 읽으니 의미 단위로 띄어읽기도 좋아졌고,

제 나름으로 주인공 이름을 주위 친구들이나 선생님 이름으로 바꿔 읽기도 하면서

책 읽는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요.

 

딸 키우다 아들 키우니 애가 너무 늦되는 것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갑니다.

제가 다른 집 애들 독서지도, 글쓰기 지도 하는데요,

제 아들은 못 봐준답니다. 다른 집의 똘똘이들을 보면

한숨이 나지만, 어쩌겠어요. 애마다 다른 걸.

맘편히 가지시고, 천천히 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08-08-27 17:17
너무 평범한 우리아들(좋아하는 책은 1시간도 읽으니 그것으로 만족)
엄마 욕심 버리고 행복한 아이로 키워야지. 한번더 다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실엄마
  • |
  • 2008-08-27 10:36
답댓글

.....아들맘님의 답변이 정답이기는 합니다. 아이의 취향을 존중하고는 선에서 일단 엄마의 계획이 세워져야 하겠지요. 책 소리내어 읽는 것은 우리 꼬마도 질색입니다. 따라읽는 것은 물론이고요. 그래도 님의 아이가 우리 꼬마보다는 웃질인듯 합니다. 집듣을 하시잖아요. 우리 꼬마는 아예 같은 내용 두번 듣는 것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결국 돈과 품이 많이 들기는 하지만 융단폭격말고는 별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닐까 고민한답니다. 낑, 로또나 바래야 할까나요.

로그인 한 까닭은 역사책 이야기를 보고 잠깐 놀라서... 초2면 역사를 훓을 나이는 아닌 듯 한데요(제가 대학 때부터 대학원, 지금까지 역사학 근처에서 놀기는 합니다만 아직도 역사의 흐름을 정리하기는 벅차더이다). 얼마나 재미있고, 아이들 시각에 맞춘 책을 주었으냐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초2 정도면 이제 위인전 정도 읽으면서 롤 모델을 찾고, 그 속에서 특히 관심을 가지는 인물이 있으면 그 인물이 산 시대를 다룬 책 정도를 보여주면서 역사에 대한 시각을 만들어갈 시기인 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역사는 한 개인이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시대상황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아이가 느끼면 좋지요. 그 밖에는 연대순으로 내려가는 통사보다는 주제별로 정리한 역사책이 초등 저학년에게는 낮습니다. 가령 차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라면 교통의 역사라는 식으로요. 또 한가지 역사책을 보면서 아이가 무엇을 알고 있나 확인하지는 마세요. 영어책 한번 본다고 그 속에 있는 단어 다 외우지 못하듯이, 역사책 한권을 읽었다고 해서 아이가 그 책에서 다룬 내용을 모두 암기하고 있기를 바란다면 역사는 영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주제가 될 듯 합니다.

아이를 아들맘님 말처럼 동료로, 친구로 보고 싶어도 부모라는 사람들이 참 뜻대로 안되지요. 아이가 역사를 싫어해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꼭 해야하는 것인데 하고 조급증이 나지요.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아직은 어리고, 지금 당장 역사책이 아니더라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은 많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08-08-27 17:10
관심가는 인물위주로 그 시대를 다룬 책을 읽게 한다 좋은 접근 방법인거 같아요. 한수 배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27 09:57
답댓글

울 아들이 세계명작..사랑의 학교가 재미없었나봐요..^^

 

한글책..시작은 일단 무조건 재미로 하는것이 좋을 듯 해요..

책이 재미있어야 또 보고 또 보고 싶지 않을까요?

재미도 흥미도 없는 역사책이나..그렇게 디밀면 오히려 흥미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혹시라도 흥미가 없다라고 하면

앞부분만 좀 오버해서 읽어봐주세요..

그럼 뒷부분이 궁금해서 금방 따라 오더라구요..

(죄송합니다..뭔 조언을 한다고..죄송해요..^^)

 

남자아이라시니..동안 대박났던 책 잠깐 말씀드려볼께요..

다 보셨다면..죄송해요..^^

로봇콩

초등학생이 읽는 그리스신화

꼬마늑대의 엉뚱한 모험일지

멋진 여우씨

책먹는 여우

건방진 도도

말괄량이 삐삐

악어랑 함께 살꺼야

도미니크

호랑이굴로 장가들러간 노총각(삼국유사)

도토리신랑(전래)

수학콜로세움탈출기(제목이 어째 아리까리..^^)

양말을 꿀꺽..

 

뭐 대충 생각나는순서로만 적었으니 혹여 안 읽히신거 있으심 함 디밀어 보심이..

애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08-08-27 17:05
안 읽은책이 더 많네요. 메모 해야겠어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26 23:17
답댓글

님, 아이와 우정을 쌓으세요. 아드님이 직장동료나 동창이라고 생각하시고,

이해해 주세요. 동료가 역사책 읽고싶지 않으시다는데, 어쩌겠어요. 그럼 다른거 대령해야죠, 뭐.

 

얼마전 강의 듣는데, 너무 웃긴 말이었네요.

멀리서 봐도 학습지 교사와 엄마는 비교가 된대요.

엄마는 너무너무 간절한 얼굴로 손을 왔다갔다 하면서 부르르 떤다네요.

학습지교사는 내 자식이 아니라서 늘 어머니, 잘해요. 이것만 좀 더 신경 써주세요. 하죠. 우아하게요.

우리 아들과 우정을 쌓자구요.

그게 나중에 사춘기때, 빛을 발휘한다네요.

 

이 세상에 우리 아들이 누굴 믿고 살겠어요. 우정을 쌓아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08-08-26 23:31
우정을 마음에 새기고 욕심은 마음에서 비우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