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들려 마음이 조마조마 했는데, 아직 크게 진행된 것은 없네요. 다행다행
그럼 저도 9월부터 다시 동참할께요~~~
예~ 모두 휴가 잘 보내시고 재충전된 맘으로 9월에 만나요~
방학과 함께 건강한 여름 보내시구요 ~~
네..
책만 준비 해놓고는 도대체 공부를 안해서...
못왔어요..
정말 곧 방학이네요..
휴가도 잘 보내시고.. 새롭게 시작할때 뵈어요..
방장님,가희동희네님 수고많으셨어요...
새로운책 준비해서 올께요..
건강하세요~
넵 알겟습니다.
안 그래도 방학이 짧아서 누깜짝할 사이에 9월 일듯합니다 ^^
9월에 시작하는 거.... 좋습니다.
7, 8월은 휴가철이고
더워서 책읽기가 쉽지 않을꺼 같네요.
쪽지받고 바로 달려왔어요 헥헥...
죄송해요 가나동희님께도 글코...
특히 바쁜일이 없었는데 최근 좀 지쳤는지 책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저한텐 좀 버겁기도 했지만 ^ ^;;;;;
방학전까지 기회를 주신다니 다시 펼쳐 들어야겟어요
맘같아선 방학때까지 천천히 읽고 9월에 다시 하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여러분의 의견에 따라갈께요
호기심쟁이 맘님 끝나시면 제차례네요
다음 번 계획결정나는데로 책 선정해서 올릴께요
날이 너무 무덥죠
다들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