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주맘 생각과는 달라요 융천이 훨씬 좋더라구요 ... 저는 접착식 융천을 사서 한쪽 벽을 다 융천으로 꾸며서 카드를 붙여놓았어요. 부직포와는 달리 보프라기도 일어나지 않고 떼어내도 자국 없이 깨끗하더라구요. 펠트라고 검색하면 펠트판매하는 곳에서 다 융천팔더라구요. 저도 그곳중에서 한군데서 구입했어요. 한마에 6천원이더라구요. 제가 붙이니깐 엄마들이 보고 좋다고 다 융천으로 했어요
저도 붙였습니다...가볍고 얇은 스치로폼 두 장에 부직포(융천이 엄서서 대신 사용했는데 후회없습니다) 붙이고 벽에 다시 붙였거등요...깔끔하고 좋네요...스프레이형 접착제를 이용했습니다..글구 부직포 자를때 스치로폼 크기랑 맞게 자르세요.....제 시공(?)하느라 뜯어 봤는데 벽지에도 별 문제 없더군요...디카만 있다면 보여주고 싶은디^^
제가 융천을 이용해서 베란다쪽 유리에 붙인 적이 있는데요... 마 단위로 잘라서 파는 거라 마감이 깔끔하지도 못하고요. 평평하게 잘 붙이기도 좀 힘들어요. 일단 붙여놨을때 보기가 부직포보다 많이 안 좋아요. 나중에 떼어냈을 때 깨끗하지도 않구요. 벽에 붙이시더라도 나중에 떼실것까지 생각한다면 부직포가 나을듯 해요. ort책을 붙이실거라면 깔깔이와 보들이 테잎 세트를 사셔서... 길게 붙이셔도 좋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