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5세 인것이 반가와서(울꼬맹이도 빠른5세...그래서 나가면 자기가 6살이라고 하고 다님...^^;;)..^^ 울꼬맹이도...지금 2단계 중인데...울꼬맹이 선생은 무조건 한주에 한개씩...3주면 뚝딱--;; 일이 있어 한주 빠지면 그담주 2개 나가 버리고.....그러고 보면..그 선생님은 좋네요...1단계했다면 2단계 무난할꺼예요...울 꼬맹이 2단계 3세트째하고 있어요......전 2단계 까지만 하고 3단계는 중고 사다 놓은게 있어서(구주니어1단계) 그냥 제가 해 줄려고 생각 중이에요......
저도 요새 튼튼땜에 고민이 많은네 남일 같지 않아서 몇자 적습니다. 1단계가 진도가 늦었다면 2단계도 천천히 가는 마음으로 하셔야 겠네요 2단계 수준이 높아지긴 하지만 1단계에서 나온 내용이 기본으로 반복되는 것이 많아서 너무 걱정안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선생님이 그와 같이 성실하시니 믿고 맡겨보시면 어떨까요? 사실 엄마가 해줘도 충분하긴 하지만 아이에 따라 다르니 뭐라 말씀드리기가 그렇군요. 선생님의 역할도 중요하니까 선생님이 신뢰간다면 믿고 맡기세요 전 선생님땜에 아주 속썩고 있어요 석달동안 쭈욱요.... 맘님이 부럽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