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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책소개> Asterix 간단 책소개 및 기타 잡담들.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체리공주
  • |
  • 2008-08-28 20:27
답댓글

같은 7살 울 딸  한글판을 도서관에서 12권정도 광적으로 읽었었는데

이 글 보더니 영어책이라도 사달라고 하네요 (한글판 더 없냐고 했었거든요^^)

 

아서라 ~  

지름신이 아무리 달라붙어도 아직은 먼날 이웃나라 이야기~ 이니라

 

흑...  언제나 영어판으로 읽을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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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맘
  • |
  • 2008-08-28 15:09
답댓글

링링님! 눈을 쉬라는데 이렇게 컴터앞에 계시면 어쩝니까!!

부디 빨리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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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8 15:44
--;; 세현맘님이 회사에서 딱 걸렸을 때 이런 기분일까?

빨리 다시 아픈 모드로 돌아가야쥐~ ==========3333

중독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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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8-08-28 10:41
답댓글

제 남편이 아스테릭스 매니아여서 30권 가량 집에 책이 있습니다.

9살부터 영국에서 몇년간 살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아스테릭스를 만났대요.

그 사랑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얼마전에 아마존에서도 몇권 주문했어요.

남편이 하도 좋아하는 책이어서 저도 슬쩍 봤는데

대문자인데다 단어가 낯설어서 도무지 책장이 넘어가지 않더군요.

남편한테 '어려워서 못읽겠다!"하니까

"서양문화 배경이 있어야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야. 등장인물이나 상황등이 패러디가 많기 때문에"라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4학년 이상은 되어야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요..

영어책 읽기 레벨만 높다고 읽을수 있는 책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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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8 10:53
그쵸? 그쵸? 세계사에 탐닉한 고학년 남학생들을 위한 책!! ^^

지도 도무지 책장이 안넘어 가서리.. ㅠ.ㅠ
제가 세계사쪽엔 빵점이라.. ^^;;

예전에 31권 나왔을 때 유럽 서점가가 난리가 났었다고 하대요..

해리포터 출간 때 줄서서 난리치듯 진풍경이 벌어졌었다고..

저희 딸애도 이번을 계기로 성인이 되어서까지 그 사랑 쭈욱~ 갔으면 좋겠어요.. ^^

그 집 남편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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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셋맘
  • |
  • 2008-08-28 10:19
답댓글

링링님 그나마 눈이 괘안타니 다행입니다.  저도 눈이 나쁜편인데 렌즈는 맞지 않아 꼭 중요한날(면접, 결혼식 같은..)만 몇번 썼지요.ㅎㅎㅎ  아이 낳고서는 줄곤 안경만 썼는데 안경이 아이들 등살에 남아나지 않아서 절대로 안부러지는테로 해버렸더랬습니다.  다구겨져도 요놈이 펴주기만 하면 되니까 안경값은 많이 절약한 셈이네요.

 

라섹인지 라식인지는 무서워서 꿈도 못꾸는데..  한 친구들은 넘 좋다 하지만 눈뜨고 수술해야하는지라 그 공포심을 이기지 못할 듯 하여

 

참 Asterix는 만화형식이라 쉽지 않을까 했는데 님의 소개글 읽으니 한참 뒤로 미뤄야겠단 생각드네요.  후기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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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8 10:30
전 소프트렌즈를 끼면 6개월도 안가서 렌즈를 못써버릴 정도로 안맞는 타입이라 굳이 위험한 하드만 20년이 넘게 착용하고 있네요..
결과만 좋단 보장있으면 당장이라도 수술을 하겠건만..
구겨져도 피기만 하면 된다는 안경 참 궁금하네요.. ^^
저희 어머님이 안경을 자면서 깔고 뭉게시고 소파에서 깔고 앉으시고 -_- 너무 함부로 쓰셔서 자주 망가지는데 한번 알아봐드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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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8-28 10:06
답댓글

근데...시력이 왜 그렇게 나빠지셨나요....마이너스 9.0? 이런거 첨 들어 봤어요...

요즘 저도 점점 눈의 피로함을 절실히 느끼고 산답니다..

쑥이 일조를 하였지요..ㅎㅎ

아그들이 한번씩 그리 뭣도 모르고 일을 저지를 때가 있더군요...

저도 똑같이 보답하곤 하는데,,ㅎㅎ

큰일날뻔 했네요..전 자세한 이야긴 잘 모르기에....

 

요즘 준서도 만화로 된 책들에 손을 조금씩 뻗치기 시작하더군요.

한글책들 중 그런게 많잖아요...

전 제가 만화책을 거의 안봤던 사람이라 그 매력을 잘 모르기에...

이건 꽤 어려워 뵈요...

그 집 아그 참으로 연구 대상이어요...ㅎㅎ

난 고학년쯤 된 줄 알았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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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8 10:28
지도 아들에게 똑같이 보답하고 싶지만 아이 덩치가 커서 도로 제게 복수의 주먹이 날아올까.. -_- 겁나서 응징을 못하고 있지라..T_T

저희집 아그가 조금 연구 대상이긴 한데...--;; 아마 영어 빼고 다른면 보시면 이 애는 요것도 좀 해줘야 겠고... 아니~ 이런건 시작도 안했네? 좀더 깊이 보면.. 학교 유예시키길 정말 잘했구먼.. 하고 얘기가 나올 정도로 그냥 지극히 평범한 키크고 눈 나쁜 7세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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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 |
  • 2008-08-28 01:12
답댓글

많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보답차 이렇게 감사와 걱정의 리플로 대신함을 이해해 주시려나..

늦은 오후 넘 졸려서 한 잔 마신 커피가 이 시간 까지 정신을 아주아주 맑게 해주네요.. --;;

눈 다행이시네요.. 아이도 모르고 그랬으니.. 제 친구도 안고있던 아이의 뒤통수에 얻어맞고 코뼈 금이 가서

한참 고생했더랍니다. 그나마 고만하길 다행이네요.

얼렁 쾌차 하시길 바래요. 

고마.. 미인은 잠꾸러기 라는데.. 햇빛 좋은날 엘리베이터 앞 거울을 보면 깜짝 놀랍니다.

어느새 자글하게 자리잡은 잔주름 때문에.. ㅠㅠ 오드리 될뻔은 커녕이네요..(늦은밤 왠 잡설인지..)

아가가 7세라니.. 고마 고것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부럽다는 얘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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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8 08:22
저도 오드리 될뻔 님의 미모가 상당히 궁금합니다.. ^^

그런데 거울앞에서 잔주름 얘길 하시니 참 저도 뭐라 할말이 없어지면서. ㅠ.ㅠ

거울을 제대로 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나지 않는터라.. ㅋㅋ

그럼 아뒤가 이젠 말씀대로 오드리 커녕으로 낙찰인가요? ^^

제가 전에 오드리될뻔으로 레이지님과 함께 한표 날려 드렸는데..

그냥 제 이상 오드리 될뻔으로 남아주세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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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8-28 00:59
답댓글

딸 키우다 아들 키우면 다 링링님처럼 앓는 소리 합니다. 저처럼 아들 겪고나서 둘째도 아들이면 마음의 각오를 하면서 육아에 들어가죠. 내 운명이구나....... 그래도 아들도 키우는 맛이 있어요.

아파서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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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8 08:24
아들맘님은 아들이 아무리 말썽피워도 왠지 의연하게 잘 대처하실 것 같은 느낌..ㅠ.ㅠ

근데 정말 아들 키우는 맛이 있긴 하네요..ㅋㅋ

그냥 무대뽀 사이에도 보이는 애교와 명랑함이 가족 분위기를 완전히 업시켜놔서 보고만 있어도 마구 뽀뽀를 날려주고 싶으니 요샌 애가 저를 좀 귀찮아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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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8-27 23:36
답댓글

안그래도 눈이 많이 안 좋은가..하면서....

걱정했는데.다행이네요...

뱃속에선 한번도 안 걷어찬 아들이 어찌나 발을 휘둘러 대는지..

억....소리가 나게 맞고선 전에는 눈물도 흘렸네요..찔끔.

그래도 어 엄마 미안해~~~모르고 그런거야~~~하는데 그걸 모라할겨....ㅠㅠ

아스테릭스라.....

먼나라 이웃나라 같은 분위기라면....

울딸은 아주 멀었네요....ㅎㅎ

여튼 만화니까...그래도 조만간? 빠른 시일내에???

봐주지 않을까.......ㅎㅎㅎ

딸은 진정 7세인가.................???

7세들 넘 무셔~~~

 

난지 번개....

목 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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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8 08:27
먼나라 이웃나라가 완전히 학습적으로 사실만을 묘사한다면 요건 허구와 사실이 교묘하게 결합이 되었으니 만약 한글판으로 읽는다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근데 영문판은.. ㅠ.ㅠ 저희 딸은 어찌 그 나이에 재미를 논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림이 재밌고 대사와 상황이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나오니 단순히 나오는 반응이겠지요.. ^^;;
어여 번개쳐서 그 동안 뵙고 싶었던 맘들 얼굴 다 봤음 좋겠네요..
지도 목빠져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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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8-27 22:21
답댓글

그런일이 있었군요...

정말 초게는 간만에 한번씩이라..^^

 

시력에 지장 없다니 다행입니다.

이만화책 제가 울 딸 기다리면서 도서관서 본거네용ㅎㅎㅎ

 

근디..같은 7살인데 울딸은 뭐하나 모르것쓰...ㅋㅋ

링링맘도 엄친아가 분명히 맞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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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7 23:24
엄친아가 딱 하나만 잘한다고 엄친아가 될 수 있나요? ㅠ.ㅠ

저희 딸 정말이지 다른 거 잘하는걸 거의 보질 못해서..

다양성... 이라는 게 정말 결여 되어 있는데 전적으로 엄마의 탓이라고 봅니다.. --;

오순이맘께선 그런 면에서 진정 제 엄친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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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예성맘
  • |
  • 2008-08-27 22:01
답댓글

렌즈로 돈쓰며 고생마시고 라식 하세요

아니 요즘은 라섹이라던가???...

저 안과의사는 아니구요... 5년전에 라식했는데 새삶을 사는 기분입니다...

잠깐 아프지만...워낙 렌즈끼면서 고생을 해서리...그 정도야...

 

7살짜리가 이책을 읽다니...와...저한테도 어려울거 같네요...

울애는 언제 이 경지에 도달할까나???

ㅋㅋㅋ완전 초보를 이 경지에 도달시킬 욕심을...

하지만 꿈을 가져보려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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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7 22:11
흐흐... 이놈의 눈이 어릴 때부터 겁나게 나빠부러서 저희 엄마가 방년 13세의 나이부터 콘텍트렌즈의 세계로 절 인도하셨답니다.. -_-v

너무 오래 끼다보니 각막이 너무 얇아져서 라식이 안된다네요..

렌즈 삽입술을 고려중인데 그다지 오래된 의술 같지 않아 불안해서 1년,2년 미루고 있답니다..

근데 왜 렌즈 삽입술은 가격이 안떨어지는지.. 가격이라도 싸면 미친척하고 해버리겠구먼 아직도 제가 다니는 병원에선 5백 달라네요..--;;

글구.. 7세가 이런책을...이란 말씀을 하시니 월매나 부끄러운지.. ㅠ.ㅠ

그냥 늦게(? 유게방에 비해선 늦게 ^^;;) 시작한 아이도 쑥쑥의 도움을 받아 이렇게 비교적 빨리 성과가 나올 수도 있었으니 우리 더더욱 분발하자!! 아자!! 의 의미로 받아 들이셨으면 좋겠어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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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7 22:00
답댓글

걱정했었는데 다행입니다. *^^* 정말이에요.

저도 예전에 아들 땜에 코뼈 부러져서 병원 오신 맘도 봤어요.

그런지라 꽤 걱정이 되더구만요. 특히 눈이라서....

헤어 스타일을 바꾸며 기분까지 전환했으니 새로운 링링님의 모습이겠네요. 더 이뻐지셨으리라....

울 녀석이 좀 더 커야 보겠지만 책 소개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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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7 22:13
코뼈 부러질뻔한 일도 많이 있었지유..

제가 아마 코 성형을 했었다면 분명 A/S받으러 갔을만큼..ㅋㅋ

근데.. 전 쑥쑥이 확실히 보약인가봐요..

이틀동안 쑥질 안할 때는 기분이 저기압이더니 이렇게 밤에 또 들어와서 도배를 하니 언제 아팠는지..ㅋㅋ

낼부터 도로 렌즈끼고 나다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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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 |
  • 2008-08-27 20:17
답댓글

아이에게 폭행당하셨다니 저에게도 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요^^

아이 놀랄까봐 화도 못내고 아파서 동동 구르기만 했더랬는데...ㅎㅎ..

 

만화를 보니 우리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 보았던 아스테릭스네요..

애들이 무지 좋아했었는데..... .

제가 좋아하는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유가 나온 영화도 재미있지만

만화 영화로도 나와있답니다.

우리 애들이 어제 봤는데....'아스테릭스와 바이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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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7 21:15
흐흐.. 영화를 받았는데 예상대로 불어네요.. --;; 제 2외국어 불어했지만 봉쥬르밖에 기억이 안니니..
혹시 만화영화는 영어 버전인가요? ^^
저도 도서관에서 한글로 먼저 읽혀볼까도 생각중이예요..
최소한의 기본 지식이 있는 상태여야 좀 도움이 될만한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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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 |
  • 2008-08-27 23:50
만화영화는 영어로 나와요.
책과 같은그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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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27 20:09
답댓글

아고~ 어째 그런일이 다있었다요?

그래도 이쁜 아들내미가 그나마 그나마.. ^^;

 

일이 많으셨구만요.

그와중에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실.. 이 만화책은 언젠가 보고는 꼭 구입하고 말리라! 다짐했던 책이지요.

아직은 울 아들은 멀었지만 뭐.. 몇년후부터 하나씩 저도 구입하게 되리라 생각되네요.

 

링링님네 따님의 실력을 익히알고는 있지만 이책을 읽고 재미있다를 연발하다니~~

오우~~~~

멋져브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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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7 21:18
쑥쑥짱님처럼 아들 둘을 키우시는 맘은 정말 수퍼맘이라는걸 요즘 절절히 깨닫고 있지요.. ㅠ.ㅠ 그러니까 그렇게 살한점 없이 날씬하신게야~

저희 딸아이는 이런 수준있는 역사만화책에 동화되고 이런건 꿈도 못꿀 것 같고 단지 그냥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그림 자체가 재미있어 빠진 것 같아요.. 지금도 먼나라 이웃나라 읽어보라해도 이해 못하거든요..^^;;

그런데.. 적어도 엄마는 이해되어야 하는거 아닌지...
왜 난 볼 엄두를 못내고 있는 것인지..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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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08-27 19:27
답댓글

큰일날뻔 하셨는데..그래도 시력에 지장이 없을꺼라니 다행입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책 구경잘했습니다. 자세한 설명까지...

만화는 틴틴의모험만 봤는데 한번 살펴봐야 겠습니다.

당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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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7 19:31
아.. 틴틴의 모험은 또 무엇인지...

당최 초게에 들어보면 마구 밀려오는 엄청난 책 정보에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독서발 짧은 엄마가 쫓아가려니 정말 뱁새가 황새 따라가는 격이라..^^;;

당좡~ 구경하신다니 역시 고학년 아들맘님들께 어필할 수 있는 주제의 책이 맞는가 봅니다.. ^^

가까운 곳에 계시면 빌려드리면 좋을텐데..

요즘 찬빈군 얘기 읽어보면 초게의 흐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니 정말 좋구나.. 하고 느끼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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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27 20:10
틴틴의 모험.
이 만화도 그저 탐내는 책중 하나입니다.
이만화는 디비디도 몇개 나와있는걸로 알아요.
아~ 볼책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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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08-28 09:31
찬빈맘님 틴틴의 모험 째려보는 중인데요 이책 어떤가요 시리즈로 다사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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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7 19:20
답댓글

링링님 괜찮으시나 싶어 눈빠지게 링링님 기둘린 사람 여그 있어유~~~

이렇게 오시니 반갑구만요..아시쥬?

 

울 아들한테 저도 안경쓰고 머리로 돌격을 당해서

눈팅이가 밤팅이 돼야서 한쪽눈 팬더로 돌아 댕겼두만..

"신랑 손찌검은 첨에 안 잡으면 버릇되는데 쯔쯔쯔..저집을 워째.."

하던 분이 생각나네요..ㅎㅎ 아이들 키우다 보면 한두번씩은 얻어 맞게 되죠..

특히나 머시매들..ㅋㅋ

 

명성만 들어 알고 있는 책인데..저도 꼭 한번 봐야 할것같아요..

책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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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7 19:27
흐흐.. 쪽지도 감사드려유~ ^^

그 상황 안봐도 눈에 선하네유..

졸지에 남편만 폭력남편이 되었으니 우짤꼬..ㅋㅋ

진짜 남자란 유전자속엔 도대체 뭐가 들었길래 그리도 어릴때부터 손길이 억센지 증말 연구 대상이라니깐요..

책소개가 너무 허접하야 참 쑥쑥 관계자님도 글코 그 전부터 후기 기다리신 맘들께 너무 지송해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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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8-27 19:07
답댓글

초등 고학년 남학생 세계사 탐독

딱 우리 아인데.

링링님이 먹힐거라시니 솔깃하네요.

눈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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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27 19:22
다보자님 밑에 글을 읽고 답글을 올리고 싶어도 나이가 어린 애의 엄마라 감히 고학년 엄마의 고민에 감히 답을 달지 못하고.. 다만 정말 고민의 폭이 다르구나..그리고 해결 방법도 역시 제가 좌담회 때 옆자리에 앉아 있었기에 느꼈던 다보자님의 느낌에 맞게 정말 명쾌하게 내셨구나..하고 또 한번 배우고 나왔었어요..
그런 아드님을 위해서라면 이 책., 괜찮을 것 같아요.. ^^
엄마가 워낙에 독서폭이 넓으신 분이라 아마 저처럼 문외한인 엄마보다 훨씬 더 순조롭게 독서 지도를 해 주실 것 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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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7 18:22
답댓글

눈이 많이 안좋은가보다 했어요..

링링님이 안나타나서요...   그래도 좀 쉬면 낫는다니 다행이네요...

 

생각해보니까... 이 책소개를 어디선가 보긴봤었던것 같아요.. 프랑스만화라는 게 기억이 나네요..

 

푹 쉬고  좋은 글 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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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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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19:25
푹 쉬려고 잠을 자려 했는데..(깊은 잠은 못자고 소파에서 쪽잠을 자면서 애들은 매직스쿨버스를 옆에서 보게 하고 ^^;;)

근데 누운지 1분도 안되어 제가 타놓고 안마셨던 블랙커피 한잔을 몽땅 도서관서 빌려온 책 바구니에 다 쏟아 보렸네요..ㅠ.ㅠ

또 수습하느라 잠이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우고 그냥 점심이 워낙 늦었었기에 간식겸 저녁겸 떡볶이 만들어 먹이고 있네요..

그나저나 우리 언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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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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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19:29
긍께요..브죵님의 급 번개건은 우찌 된겨?????
비오는날 기둘리는겨??????

긍께 나는 맨날 술타령이여..미쵸여 아주 그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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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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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19:34
추수철이 오니 비오믄 안되는디유? ㅋㅋ

세현맘님께서 부르시면 전 세현맘님 점심 시간에라도 회사앞에서 얼굴 도장 찍어드릴 용의도 있당께요? ^^

세현맘 팬클럽이 꽤 많을 것인디 모여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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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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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19:34
일단 아그들 개학을 해야지요..
유치원 보내는 엄미는 벌써 개학했겠지만서두...
우린 낼 개학이라 오늘 교실 왁스질하고 왔네..
우리집은 청소기도 안밀고....
교실바닥 윤냈다니깐.... 미쵸...

개학하고 쪼매만 기다리시라...
개봉박두... 근데 벙개 어찌 쳐야하나...
또 고민하고 잇다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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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7 19:35
와우 설레라...^^

급 번개..흐미 존겨~~~~ㅎㅎ
너메 글에 또 술타령만 하고 있어 나는..
그래도 혼자짖고 있는건 아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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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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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19:37
흐미.. 그놈의 교실 왁스칠은 20년이 지나도 아직도 하는 갑지유?
울집 걸레질도 안하는 마당에 우찌 교실 왁스칠까지..
애 넷인 종채맘과 자연애님은 워쩐디야...

울어머니 지금 옆에서 "니 눈 다 나았는갑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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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7 22:01
저도 번개 기다리고 있지요.
리체님도 링링님이 난지 번개를 기억하고 계시더만요.
급 번개 ㅋㅋ 기대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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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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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22:14
지는 난지 번개고 점심 번개고 저녁 번개고 다 좋거든요? ^^

근데 분위기가 그냥 평일 번개로 가는 것 같아서.. ^^;;

일단 평일 번개하고 좋으면 또 난지 번개랑 영화 번개랑 계속 이어 나가믄 되지 않을까요? ^_^

자소월님 따라 고3까지 쭈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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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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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18:15
답댓글

아.. 아스테릭스가 영화로도 만들어졌나 보네요?

 

그럼 그 배우는 혹시 제라르디 파르디유?

 

코큰 배우는 그 사람만 기억에 남아서.. ^^;;

 

네이버 이미지로 뒤지니 뜨는 사진이 있어 한컷 잡아봅니다.

 

 

컴터를 하면 은연중에 눈을 잘 안감게 되어서 지금 눈이 너무 시네요.. ^^;;

 

또 낮잠 한판 자러 갈랍니다..

 

밤에 저 영화 받을 수 있음 받아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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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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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8 08:52
네...
맞아요 ^^
그냥.. 편한 마음으로..
흐뭇하게 봤던 영화네요 ^^ (아마 TV에서 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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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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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18:00
답댓글

 링링님

 눈도 아프셔서 많이 힘드실텐데..

 넘 대단하셔요

 

 아스트릭스

 예전에 영화를 본 기억이 나는데요 ^^

 프랑스 배우 중 젤 유명한 코 커다란 배우가 주인공으로 나왔었는데~~

 나름 재밌었더랬어요

 

 이름 보니..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아.. 반가워 한줄 적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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