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7살 울 딸 한글판을 도서관에서 12권정도 광적으로 읽었었는데
이 글 보더니 영어책이라도 사달라고 하네요 (한글판 더 없냐고 했었거든요^^)
아서라 ~
지름신이 아무리 달라붙어도 아직은 먼날 이웃나라 이야기~ 이니라
흑... 언제나 영어판으로 읽을수 있을까나
링링님! 눈을 쉬라는데 이렇게 컴터앞에 계시면 어쩝니까!!
부디 빨리 나으시길.
제 남편이 아스테릭스 매니아여서 30권 가량 집에 책이 있습니다.
9살부터 영국에서 몇년간 살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아스테릭스를 만났대요.
그 사랑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얼마전에 아마존에서도 몇권 주문했어요.
남편이 하도 좋아하는 책이어서 저도 슬쩍 봤는데
대문자인데다 단어가 낯설어서 도무지 책장이 넘어가지 않더군요.
남편한테 '어려워서 못읽겠다!"하니까
"서양문화 배경이 있어야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야. 등장인물이나 상황등이 패러디가 많기 때문에"라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4학년 이상은 되어야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요..
영어책 읽기 레벨만 높다고 읽을수 있는 책은 아닌듯...
링링님 그나마 눈이 괘안타니 다행입니다. 저도 눈이 나쁜편인데 렌즈는 맞지 않아 꼭 중요한날(면접, 결혼식 같은..)만 몇번 썼지요.ㅎㅎㅎ 아이 낳고서는 줄곤 안경만 썼는데 안경이 아이들 등살에 남아나지 않아서 절대로 안부러지는테로 해버렸더랬습니다. 다구겨져도 요놈이 펴주기만 하면 되니까 안경값은 많이 절약한 셈이네요.
라섹인지 라식인지는 무서워서 꿈도 못꾸는데.. 한 친구들은 넘 좋다 하지만 눈뜨고 수술해야하는지라 그 공포심을 이기지 못할 듯 하여
참 Asterix는 만화형식이라 쉽지 않을까 했는데 님의 소개글 읽으니 한참 뒤로 미뤄야겠단 생각드네요. 후기도 감사드려요.
근데...시력이 왜 그렇게 나빠지셨나요....마이너스 9.0? 이런거 첨 들어 봤어요...
요즘 저도 점점 눈의 피로함을 절실히 느끼고 산답니다..
쑥이 일조를 하였지요..ㅎㅎ
아그들이 한번씩 그리 뭣도 모르고 일을 저지를 때가 있더군요...
저도 똑같이 보답하곤 하는데,,ㅎㅎ
큰일날뻔 했네요..전 자세한 이야긴 잘 모르기에....
요즘 준서도 만화로 된 책들에 손을 조금씩 뻗치기 시작하더군요.
한글책들 중 그런게 많잖아요...
전 제가 만화책을 거의 안봤던 사람이라 그 매력을 잘 모르기에...
이건 꽤 어려워 뵈요...
그 집 아그 참으로 연구 대상이어요...ㅎㅎ
난 고학년쯤 된 줄 알았당게요...
많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보답차 이렇게 감사와 걱정의 리플로 대신함을 이해해 주시려나..
늦은 오후 넘 졸려서 한 잔 마신 커피가 이 시간 까지 정신을 아주아주 맑게 해주네요.. --;;
눈 다행이시네요.. 아이도 모르고 그랬으니.. 제 친구도 안고있던 아이의 뒤통수에 얻어맞고 코뼈 금이 가서
한참 고생했더랍니다. 그나마 고만하길 다행이네요.
얼렁 쾌차 하시길 바래요.
고마.. 미인은 잠꾸러기 라는데.. 햇빛 좋은날 엘리베이터 앞 거울을 보면 깜짝 놀랍니다.
어느새 자글하게 자리잡은 잔주름 때문에.. ㅠㅠ 오드리 될뻔은 커녕이네요..(늦은밤 왠 잡설인지..)
아가가 7세라니.. 고마 고것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부럽다는 얘깁니다요~
딸 키우다 아들 키우면 다 링링님처럼 앓는 소리 합니다. 저처럼 아들 겪고나서 둘째도 아들이면 마음의 각오를 하면서 육아에 들어가죠. 내 운명이구나....... 그래도 아들도 키우는 맛이 있어요.
아파서 어째요.
안그래도 눈이 많이 안 좋은가..하면서....
걱정했는데.다행이네요...
뱃속에선 한번도 안 걷어찬 아들이 어찌나 발을 휘둘러 대는지..
억....소리가 나게 맞고선 전에는 눈물도 흘렸네요..찔끔.
그래도 어 엄마 미안해~~~모르고 그런거야~~~하는데 그걸 모라할겨....ㅠㅠ
아스테릭스라.....
먼나라 이웃나라 같은 분위기라면....
울딸은 아주 멀었네요....ㅎㅎ
여튼 만화니까...그래도 조만간? 빠른 시일내에???
봐주지 않을까.......ㅎㅎㅎ
딸은 진정 7세인가.................???
7세들 넘 무셔~~~
난지 번개....
목 빠지요~~~~
그런일이 있었군요...
정말 초게는 간만에 한번씩이라..^^
시력에 지장 없다니 다행입니다.
이만화책 제가 울 딸 기다리면서 도서관서 본거네용ㅎㅎㅎ
근디..같은 7살인데 울딸은 뭐하나 모르것쓰...ㅋㅋ
링링맘도 엄친아가 분명히 맞네용 ^^;;
렌즈로 돈쓰며 고생마시고 라식 하세요
아니 요즘은 라섹이라던가???...
저 안과의사는 아니구요... 5년전에 라식했는데 새삶을 사는 기분입니다...
잠깐 아프지만...워낙 렌즈끼면서 고생을 해서리...그 정도야...
7살짜리가 이책을 읽다니...와...저한테도 어려울거 같네요...
울애는 언제 이 경지에 도달할까나???
ㅋㅋㅋ완전 초보를 이 경지에 도달시킬 욕심을...
하지만 꿈을 가져보려구요...ㅋㅋㅋ
걱정했었는데 다행입니다. *^^* 정말이에요.
저도 예전에 아들 땜에 코뼈 부러져서 병원 오신 맘도 봤어요.
그런지라 꽤 걱정이 되더구만요. 특히 눈이라서....
헤어 스타일을 바꾸며 기분까지 전환했으니 새로운 링링님의 모습이겠네요. 더 이뻐지셨으리라....
울 녀석이 좀 더 커야 보겠지만 책 소개 잘 봤어요.
아이에게 폭행당하셨다니 저에게도 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요^^
아이 놀랄까봐 화도 못내고 아파서 동동 구르기만 했더랬는데...ㅎㅎ..
만화를 보니 우리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 보았던 아스테릭스네요..
애들이 무지 좋아했었는데..... .
제가 좋아하는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유가 나온 영화도 재미있지만
만화 영화로도 나와있답니다.
우리 애들이 어제 봤는데....'아스테릭스와 바이킹'이네요.
아고~ 어째 그런일이 다있었다요?
그래도 이쁜 아들내미가 그나마 그나마.. ^^;
일이 많으셨구만요.
그와중에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실.. 이 만화책은 언젠가 보고는 꼭 구입하고 말리라! 다짐했던 책이지요.
아직은 울 아들은 멀었지만 뭐.. 몇년후부터 하나씩 저도 구입하게 되리라 생각되네요.
링링님네 따님의 실력을 익히알고는 있지만 이책을 읽고 재미있다를 연발하다니~~
오우~~~~
멋져브러~ ㅎㅎ
큰일날뻔 하셨는데..그래도 시력에 지장이 없을꺼라니 다행입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책 구경잘했습니다. 자세한 설명까지...
만화는 틴틴의모험만 봤는데 한번 살펴봐야 겠습니다.
당좡!!
링링님 괜찮으시나 싶어 눈빠지게 링링님 기둘린 사람 여그 있어유~~~
이렇게 오시니 반갑구만요..아시쥬?
울 아들한테 저도 안경쓰고 머리로 돌격을 당해서
눈팅이가 밤팅이 돼야서 한쪽눈 팬더로 돌아 댕겼두만..
"신랑 손찌검은 첨에 안 잡으면 버릇되는데 쯔쯔쯔..저집을 워째.."
하던 분이 생각나네요..ㅎㅎ 아이들 키우다 보면 한두번씩은 얻어 맞게 되죠..
특히나 머시매들..ㅋㅋ
명성만 들어 알고 있는 책인데..저도 꼭 한번 봐야 할것같아요..
책 소개 감사드려요..
초등 고학년 남학생 세계사 탐독
딱 우리 아인데.
링링님이 먹힐거라시니 솔깃하네요.
눈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눈이 많이 안좋은가보다 했어요..
링링님이 안나타나서요... 그래도 좀 쉬면 낫는다니 다행이네요...
생각해보니까... 이 책소개를 어디선가 보긴봤었던것 같아요.. 프랑스만화라는 게 기억이 나네요..
푹 쉬고 좋은 글 부탁해용^^
아.. 아스테릭스가 영화로도 만들어졌나 보네요?
그럼 그 배우는 혹시 제라르디 파르디유?
코큰 배우는 그 사람만 기억에 남아서.. ^^;;
네이버 이미지로 뒤지니 뜨는 사진이 있어 한컷 잡아봅니다.

컴터를 하면 은연중에 눈을 잘 안감게 되어서 지금 눈이 너무 시네요.. ^^;;
또 낮잠 한판 자러 갈랍니다..
밤에 저 영화 받을 수 있음 받아봐야지.. ㅋㅋ
링링님
눈도 아프셔서 많이 힘드실텐데..
넘 대단하셔요
아스트릭스
예전에 영화를 본 기억이 나는데요 ^^
프랑스 배우 중 젤 유명한 코 커다란 배우가 주인공으로 나왔었는데~~
나름 재밌었더랬어요
이름 보니..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아.. 반가워 한줄 적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