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 싸는 소리" 에서 막 웃다가 중3학생 이야기에서 숙연해지네요...
선덕여왕의 유신랑이 그랬잖아요. "내가 변하면 남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
남을 변화시킬 수는 없겠지만, 나 자신만큼은 변화하려고 노력하자가 저의 숙제 되겠습니다.
결국 나이값 제대로 하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ein님 저랑 동갑이신 듯^^)
참 둘째에게 공주이야기(엄지공주, 신데렐라, 콩쥐팥쥐 등) 읽어줄 때 요즘 제가 되새기는 교훈은요 "오래 건강하게 살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