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표로 1년 진행중인맘입니다. 저희딸은 초2입니다.
저도 님처럼 단어를 물어보고 가야하나 그냥가야하나 싶어 한참 고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저희딸은 하코트트로피3학년것 3번 반복듣고 있는데 리딩레벨테스트 2c정도 입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냥 단어를 무시하고 가면 나중에 어려운 책에서 이해를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만재아버님도 단어의 뜻을 짚어주고 가야 다음 단계 레벨을 올리수 있다고 하시던데...
단어 하나 하나 외우지는 않더라도 뜻의 의미는 어느정도 알아야 전체적인 이해를 하는듯 했습니다.
절대 단어확인 하지 말라는 분도 계시고 확인해주어도 무방하다는 분도 계신데 이건 님께서 판단을 해야할것같네요.
저희 애 리딩북을 풀고 있는데 모르는 단어 읽는것은 잘읽는데 뜻에서 유추를 한다고 하지만 막힐때가 있더군요.
그래서 단어의 뜻을 확인해주고 전체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읽고 너머가니 다음장 리딩풀기에서 아님 책에서 나왔던 단어는 스스로 먼저 안다고 합니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전체적인 흐름파악을 위해서라도 단어를 확인해주는게 좋다는게 제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