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훈이두요,, 여전히, 그런 아류가 많은데, 어째, 점점 수준이 그 전만 못하네요.ㅋㅋ 36개월 무렵엔 "런닝셔츠"를 "달릴 때 입는 셔츠네!" 그래서 진정한 어학도?의 길로 진입했다 싶었는데, 최근엔 "어펄댁, 로월댁, 할머니댁, 외할머니댁,,," "택시"는 우낀말로 "윤택씨" 이러면서 저 혼자 자지러집니다. 에공,, 너무도 기특, 훌륭합니다.
백리향님 이뽀이 봐 주시니 감쏴합니다. /히플러님 건강하시죠? 재윤이도 같은 경험을 했군요. ㅎㅎ 요즘 제 2의 반항기라 꼭 청개구리 같습니다. 울 희준 언제 재윤이 만큼 클까요.../예쁜 여우님 넘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이제 자주 들어 올께요. 글구 요즘은 별로 해 주는 것도 없는데요..좋은 책은 우재 추천 안해주시는징.. 즐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