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모르겠고 책 추천이나 하고 갑니다..
매일 와서 써먹는게 로알드달이랑 재클린 윌슨이랑 명작밖에 없는지라 또 울궈 먹자면~ ㅋㅋ ^^;;
요즘은 로알드달 책을 아예 거의 전권을 다 구해서 날마다 책장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지라..
예전에는 로알드달 쉬운 책들을 아이에게 CD와 듣기만 시키고 제가 속을 안봐서 솔직히 어떤 레벨인지 알수가 없었는데 요즘 제가 그 책들을 같이 다 읽었거든요..
이젠 자신있게 권할 수 있어요!! ^^
magic finger,enormous crocodile,twits,esio trot,george's marvelous medicine,fantastic Mr. fox(어려운 순서대로 열거)는 매직 수월하게 듣는 아이면 당장 시작해도 좋은 수준이예요.
정말 아이가 읽고 나서도 10분도 안지나 또 한번 책이 손이 가서 다시 흝을 정도로 재미난 책들이니 한번 구경해 보시길..
CD도 제법 속도가 있는 게 많답니다..
저도 듣기 잘되는 애들이 젤루 부러워유.. --;;
라모나 이후에도 재미난책들이 무지 많은듯해요.
그리고 라모나는 단어장도 같이 있어서 도움이될테구요.
매직트리나 아서 씨디가 잘 들린다니 부럽네요.
울집도 매직은 아주 잘들리는데 아서는 먼것같네요 ^^;
듣기를 잘하는아이들같은경우(어떤 소리도 잘 듣는 아이들..)는
책없이 소리만 듣기진행(예를들어 해리포터같이 재미난책을 듣기만으로 하는거죠..)과 함께
소리없이 진행하는읽기책 따로따로 진행이 되더만요.
저에게도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리 되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