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경기 영어마을 다녀왔어요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돌체
  • |
  • 2008-08-29 10:09
답댓글

경기 영어 마을이 이렇게 좋았던가...!!

진짜 외국 같군요...

저도 함 가보고 싶어지네요...

근데 진짜 동네가 왜이리 좋은거에요...

이런 곳도 있고....완전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9 11:35
아..울동네 아니라니까요..ㅎㅎㅎ
행정구역이 달라요....^^*
밤에는 입장료를 안 받더군요..
데이트 해도 좋겠어요...
음식점들 좌악있고...공원 같고..
글구 담 너머가 헤이리요~~~
아..애만 없으면 신랑이랑 데이트 하고 잡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8-29 01:49
답댓글

재미있었겠어요.

한동안 날이 너무 더워서 바깥 나들이 나가는게 정말 공포스러울 정도였는데

선선한 때 맞추어 잘 다녀 오셨네요.

리체님 사는 동네는 왜 이리 좋은 것이여~~~

울 동네는 앙꼬없는 찐빵같은 동네 같아여~~~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9 11:33
울 동네도 그려요..
저건 자유로 타고 좀 달려줘야...ㅎㅎㅎ
글구 애들땜에 하루가 어찌 가는지 동네밖이 어케 생겼는지..
호수공원도 가본게 언제더라......ㅎㅎㅎ
루피님은 표현력이 좀 짱인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08-28 20:50
답댓글

정작 경기도사는 저는 한번도 못다녀왔는데...

전 뭐하구 사나 모르겠네요..

사진도, 포샵도. 리체님 좀 짱인듯!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8 22:43
저도 경기도 살아요..ㅎㅎ
근데 고학년 고수맘님께서 칭찬하시니 좋긴한데..
저거 사진 편집 포샵으로 한거 아녀요...;;;
짱이라 하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시요...;;;;
헥..땀 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08-28 15:28
답댓글

리체님... 참 부지런하십니다...

전 한번도 못데려가봤어요... 놀이 동산 갖기도 하구요..

저기 레일이 전차 레일인가요? 진짜 전차가 다니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냥 폼으로 파놓은 것인가...

 

암튼, 널찍하니....

넘치는 한국사람 아니면 미국의 어느 소도시 같네요...(뭐 많이 가본사람처럼 굴지요.. 사진서 볼걸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8 18:10
전차, 첨엔 다녔는지 전차가 있긴 해요..하지만 다니진 않아요...
널찍한 건 사실이에요..
그냥 젊은 애들 사진찍으러도 오더라구요...
많은 기대없이 그냥 하루 즐길수 있는 곳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맘
  • |
  • 2008-08-28 15:02
답댓글

저도 이번 방학에 갔었어요. 사실 후기를 올려볼까 하다가 전 좀 실망하고 온 사람이라서 말았다는;;

 

실망스러웠던 점: 영어 쓰는 사람이 없다. 주위를 둘러보면 아이들, 보호자들 다 한국어 쓰고요, 외국인은 보이지도 않아요. 체험을 신청해서 해야만 그나마 영어를 좀 듣고 쓰게 되는데, 그 체험 클래스의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고, 아이들이 별로 말을 안해요. (기다리는 동안 울딸이 저한테 영어로 뭐라 물어보니까, 옆에 애들이 지들끼리 '쟤 외국인인가봐' 그러면서 힐끔거리더군요;;)

creative kids 클래스는 우리가 예약할 때와는 다른 내용의 수업이 진행되었고, 아이들 4-50명가량 한 클래스에 들어가고 원어민 한명, 한국인 보조교사 1명이 진행하더군요. 수업의 수준이 짐작가시죠?

그나마 kids play 수업은 재밌더군요. 원어민 2명이 진행했는데, 이 두 사람이 많은 아이들 데리고 짜증도 안 내고 재미있게 진행하더라구요. 수업 내용도 흥미로왔구요.

그리고 공공체험(이건 무료로, 입장할 때 하나 신청해서 하는 거예요)은 경찰서를 했는데, 교포인지 동남아인인지 보이는 교사가 좀 거칠게(?) 진행을 하더라구요.

 

좋았던 점: 건물이 예쁘고 야외 공간이 넓어서 그냥 여유를 즐기러 온 셈치면 기분전환되구요. 스피킹에 두려움이 없는 아이라면 잘난체 좀 할 수 있습니다ㅋㅋ. 베네치아(?)인가 하는 레스토랑이 스테이크랑 커피랑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방학때 가니까 3-40분 이상을 기다려야 음식이 나오더군요.

 

영어에 대한 큰 기대없이 가시면 그냥 하루 즐기다 오실 수 있고요, 가급적 프로그램 예약해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 우리는 별난박물관(fun museum) 통합권으로 예약해서 갔는데, 별난박물관 재미있어요. 거기서 해설(?) 시간이 있는데, 영어로 몇가지 신기한 거 보여주고 질문하고 답 맞추면 사탕줘요(울 딸 사탕을 3개나 받았지요^^ 이런 거  아니면 언제 자랑해보랴ㅜㅜ)

 

괜히 혼자 흥분해서 주저리주저리 길어졌네요. 부디 다른 분께 도움이 되었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8 18:32
저도 다음에는 평일날 가보려구요..
기대가 크셨나봐요..^^*
저는 전에 가봐서...기대치가 낮았답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08-28 14:23
답댓글

저도 가봤는디  경기도 근처 영어마을많은데  당일프로그램 있는데는 여기밖에 없나?   그러던데요

딴 영어마을을 단체 위주로 하더구만요    가족프로그램도 아예 없는데도 많아요

수원도 잇는데 학교별로 단체로 진행해서  안에 구경도 못해봤시유....

올만에 뵈서 반가워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8 18:08
그러게 정말 올만이어요...^^*
왜 이리 뜸하셔요...
자주 들러서 제니 진행상황도 좀 올려주세요,
글구 영어마을 오심 연락 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08-28 19:24
잉 그근처 사셔요? 동생네가 올라오믄 갸덜 구경시켜주느라 쬠돌아댕기는데 ...방학숙제 밑에다 올렸시요 곤충채집박스만드는법이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8 21:23
잉? 일찍 올려주시지...
오늘 개학했시요.....ㅎㅎㅎ
저 파주 바로밑에 살아요..
도민이지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28 12:32
답댓글

와우 여기 경기도 영어 마을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우찌나 짬이 안 나는지..ㅎㅎ

 

안산쪽은 일박도 된다더만요..

가보고 싶은데..그게 왜 이리 안 될까요? 하하

이리 올려 주셨으니 꼬~~옥 가볼랍니다.

가까우니 함 또 번개 칠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8 18:07
오셔요..여기서 하심 제가 커피 쏘지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08-28 11:53
답댓글

그러게 저런 수료증 같은거랑 문제지 이런건 없었는데...

새로 생기었나 봐요..

언니네가 거기서 가깝데서 한번 같이 가야겠다 했는데...

가까워야 자주 가지..이론....

가까우면 주말에 들러 나들이 가듯 다녀오면 좋겠더라구요..

눈도 풍요로워지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8 11:57
갈때마다 다른거 같어...
전에는 스케치북 줬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8-28 11:37
답댓글

ㅋㅋㅋ 저도 담에 한 번 가고 싶어요. ^^

요 녀석 입이 근질거리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 영 입을 안 떼서 ㅠㅠ

아마도 꽤 자극이 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08-28 11:40
우리 이태원 계 한번 만들까요? --;;

(증말 이젠 다시 더위 먹은겨... 헛소리까지 막 자동으로 나오는 걸 보니께.. 오늘 세현 마미가 바쁘신가.. 나 혼자 막 헤집고 돌아댕기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28 12:33
바뻤슈..미팅 끄집어땡겨 들어가 된통 깨졌슈..ㅎㅎ
이태원 계..말고 영어마을 계 합시당..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28 12:34
링링님 드뎌 나의 계~~~~헛소리에 동참하시니 좋으네...
혼자 안 짖어도 되네...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08-28 11:32
답댓글

어... 저도 두 번 가봤는디..

첨에 abc시작할 때 한번... 요번에 몇 달전에 한번...

근데 그 땐 요런 문제집 없었는디. 새로 생겼는가 보네요?

근데.. 저희 집 같은 경우 프로그램은 여러 개라도 막상 가보면 예약 다 차고 시간이 중복이라 결국 체험하는게 많아야 1-2개라 아이가 그다지 재있있어 하지를 않았네요..

글구 외국인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프리토킹 한번 못해보고 그냥 나왔다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이런 공간이 새로 생겼다는 것 자체가 워낙에 큰 의미라..

서울에도 소규모라도 좀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참.. 그 근처의 프로방스라는 까페가 너무 좋다네요.. ^^

맛집도 많은 편이고..

시간 되시면 옆의 헤이리 가셔서 황인용이 운영하는 카메라타 음악감상실도 한 번 들려서 다과와 차한잔 즐기고 북하우스가서 책 한권 사고 딸기가 좋아에서 케릭터 상품 하나 집어오면 주말이 완성되겠네요.. ^^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이 더 많은 아짐이..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28 11:35
안그래도 헤이리는 아주 전에 가봤지요...
리브로 서점 좋더만요....
프로방스 카페라....
무쟈게 멋지게 들리네요..
글구 외국인 무지무지 많던데...
애들이 마구 덤비니깐 막 도망가데요...ㅎㅎㅎ
저도 젯밥에 관심 많어요....
어디 공짜없나..그런것도 좋아하구..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08-28 11:39
긍게.. 확실히 방학 때 사람 많을 때 같이 묻혀서 가야 외국인도 많이 만날 수 있나봐요.. ^^ 저희 땐 심지어 레스토랑 직원도 다 한국인 이더구만..
사진에 보니 길거리 연주도 있는 것 같은디..

사람들 말로는 이태원 같은데서도 기회만 잘 잡으면 아이들 영어 회화 연습이 된다는디 그 기회를 왠지 엄마가 터줘야 할 것 같어서.. --;;

그냥 무턱대고 버거킹 들어가서 만만해 보이는 언니 한명 꼬셔서 접선을 시도해 볼까요? ㅋㅋ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