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현마미님 앞으론 해바라기 정말 하실라우~~? ㅎㅎ
음..갑자기 해바라기가 덧글을 달면 세현마미님인 줄 알겠~어요~~ ㅋㅋㅋ
음..혹시 모르니 아뒤 기억해 둬야 겠으~~
칼데콧 소개~ 언제나 환영입니다~ 정말 집에 있는 흔한 칼데콧은 하나도 없어서
너무 신선했어요 ^^
지나다가 보게 되면 하나씩 구입해야징~~
렉사일 리딩레벨이 뭔가요? 좀 무식해서요. 세현마미님 자주 좋은 글을 올려주시니 도움이 많이 되네요. 며칠전 그룹영어과외를 그만두었는데 걱정이 많이 앞서네요. 4학년인데 엄마표로 가능할지 아니면 학원으로 보내야할지 학원은 어떤 학원이 좋을지.....정상학원 생각하고 있었는데 9월 마감되어서 10월이나 되봐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세현마미님 도움 주세요. please~
걍 같은 칼데콧도 이리 수준이 다르네요..
저도 항상 칼테콧 책에 시선을 두는데요..
저는 느무느무 쉬워서 그냥 그림만 봐도 이해가는 것들로다가..ㅎㅎ
칼데콧수상작은 다 그리 쉬운 줄로만 알았지요..ㅎㅎ
준서가 좀 크면 더 다양한 곳으로 눈을 돌리겠지요...
미리미리 차곡차곡 목록 모아둡니다...고맙습니더...해바라기님.....^^
그림책 손 못 놓는 이유를 당신은 분명 알고 있음이야.......^^*
저 왔어요.
제 책 빌려드린다고 한거 취솝니다. 저한테 빌려주시지요~~~ㅎㅎ
오호~~
소장하고픈 책들...
그렇다고 아들 넘이 절대 봐줄리 없고...
쟁여 놓고 나혼자 좋아서 헤벌레~ 하는 그림이 절로 그려집니다 ㅠ.ㅠ
당신은.....
자꾸 접선하고 싶어지는 분이에요 ㅋㅋㅋ
우리...
쫌만 더 가찹게 지내면 안될까요?????
해바라기님 말고 '천상소녀'님은 어떨까요?
늘 책소개는 즐겁지만 해바라기님이 맛깔스런 수다 땜시롱 넘 좋아라 합니다. ㅋㅋㅋ
제가 원래 왕팬이잖아요. ^^ 그림책은 왜 이렇게 욕심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해바라기님 때문이라는 거 진짜로 50% 이상은 맞지 싶네요.
책은 다 안 읽어봤는데 표지는 낯익은 ㅋㅋㅋ 브죵님과 비슷한 경지네요. 저도 ^^
개학은 했는데 일찍 오니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세현이랑 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
지가 쑥질을 열심히 하긴 하나봐요...
저기 있는 그림들 아주 낯설지 않네요...
표지들이 어디서 본듯한 것이 많네요... 물론 제목은 전혀 생각이 안나지만..
저 모자쓴 아저씨도 어떤 몰에서 봤는지,,,, 소개글서 봤는지...
암튼 봤던 것 같구요...
해바라기님....(천상소녀님)덕에 눈요기 잘합니다...
사고도 싶은데, 일단 책값이 만만치 않은데다, 제가 CD가 없는 책은 쥐약이라 늘 고민이어요...
애궁...
ㅎㅎㅎ 언제나 봐도 봐도 모르는 책이 계속 나오니
제가 해바리기님 따라 해바라기 되겄시요...ㅎㅎㅎ
일본 책도 나름 분위기가 잇네요..
난 반일감정이 극에 달해..일본이 싫은 것이 어째 책도 손에 안가고....
편식이여..그쵸???
울 애를 위해 찾아봐야겟네요..
증말 다 살 수는 없고..아주 미친다니까....이게 아는 게 병이여라....
해바라기님 댁 옆으로 이사갈까봐..ㅎㅎㅎ
점핑마우스...ㅎㅎㅎ 맘에 쏘옥드네요..
그림책 고르는 안목이 짱이시요!!!! ^^*
해바라기님~~~ ^^
아 좋아라 ㅎㅎ
오늘 소개해주신 칼테콧 수상작은 꼭 뉴베리 수상작을 보는 기분이어요.
뭔 글밥들이 저리 많은겨???
The Story of Jumping Mouse.
책은 제목만 무수히 보고 속페이지를 유심히 본적이 없는데 참말로 아름답네요.
아흐~~
나도 토끼처럼 쓰러질테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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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들 하시는 군여....ㅡ.ㅡ;;
돈 없당게로... 자꾸 지름신을 불러불면 워쩔라고들 그려요??
저눔의 토끼 오늘 무릎이랑 엉디랑 다 까져불겄네....
근데
이쁜 책에 쥐이야기가 많네요...
쥐이야기들 한 번 다 집합시켜 봐봐요... 아무라도.... 막 사고픈 예쁜 것들 말고..ㅡ.ㅡ;;
쥐하고 일본 게으른아그 얘기 사고잡네요.
님의 문체는 언제봐도 참 즐거워요.
지가 요즘 긴글 헤집고보는데 도가 터서
아무리 길게 소개해주셔도 땡스여요.
역시 칼데곳 상에 빛나는...일러스트레이션!
점핑마우스 그림이 넘 맘에 듭니다.
아무도 안기다린다는 말씀은 마시고
자주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현마미님 같은분이 쑥쑥의 힘이지요!
저런 책을 엄마가 친히 아이에게 읽어주니 그 아이는 월매나 복받은겨..
그림만 봐도 배가 부르구먼.. ^^
요즘 딸아이가 유치원에서 빌려오는 책이 주로 저런 책들..
서정적이고 챕터북을 훨씬 능가하는 주옥같은 문장의 그림책들 이요..
엄마는 못접한 세계를 아이는 착살히 받아들이고 있느니 얼마나 행운인지.. ^^
내용도 수준이 있어보이고 특히 그림들이 정말 쥑여줘요~~~~ ^^
세현마미님 부지런하셔유 금새 글남기셨네잉 본업이 뭔가 진짜 궁금하다니껭 찬바람이 불더니만 다시 날씨가 더워져서 .. 애도 개학하고 나도 좀 한가 허네요...
.세현마미님도 어찌그리 모르는책이 없을까잉 다들 너무 능력이 출중해서리 자꾸 자꾸 궁금해집니다 그려...
자주뵈니께 좋아요 책소개도 감사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