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애 작년에 몇달 청담 다녀 봤는데 저엉말 재미 없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도 넘 재미 없게 가르치고 몇시간을 같은 선생님께 배우는 것도 싫다고 또 숙제도 힘들어 했고요 그러더니 그 힘들다는 아발론을 재미 있게 다니고 있네요 우리 냄편한테도 학원 옮길때 제가 무지 고민하면 울 신랑이 시원하게 한마디 해줍니다 맘에 안들면 학원 옮기라고 글면 교재는 어떻게해 아깝잖아 그러면 또 한마디 해줍니다 걍 다시 사 뭘 고민하냐 내가 많이?? 벌 잖아 고민하지마!!! 그러면서 서로 웃죠 뭐.... 역시 아이가 좋아하고 맞는 곳을 찾아야 할것 같아요 시행 착오는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전 요즘 울 둘째 땜에 고민 만땅입니다... 학원은 옮기면 되는데 이놈의 성격은 고쳐지질 않으니...으 속이 다탔슈..
저는 학원을 안 보내봐서 모르지만........
어학원은 일반 영어 학원과 다르다고 알고 있어요..
아이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하시는게 좋을 듯한데요...
아직 어리니 외대어학원이 나을듯도 하구요..^^*
아이들이 욕심 많고 경쟁심이 강하다면 청담도 맞을 듯하구요...^^*
아이들과 상의해 보시고 결정하시느게 제일 낫지 않을까..싶어요..
별도움 안되는 글이네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