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섯살, 여섯살, 심지어 일곱살도 영어시작하는데 하나도 늦지않습니다. 조급함이나 불안감 느끼지마시고, 그냥 일단은 시작하고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영어에 많이 노출돼있어야합니다. 전 해보니깐 영어동화책이 제일 좋은 거 같든데요. 단어를 계속 되집어 주고 문장도 익혀주구요
5세부터 받으니 월 60정도라고 치면 3년 동안 이천만원 정도 투자하는 건데, 엄마표로도 잘 하는 애들 많든데요. 그렇게 영어유치원 다녔어도 여전히 읽기 안되고,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애들, 그러다가 학원 전전하는 애들도 많이 봤어요. 엄마가 보기에 잘하는 것 같은 그런 생활영어 수준도 엄마가 집에서 동화책이나 기타 여러가지로 받쳐주지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언어잖아요. 하루라도 안하면 애들은 잊으니깐요. 그러니, 이천만원 일직 투자하는 것보다도, 꾸준히 천천히 즐겁게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