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도 인제 영어공부해볼라고 하는데...
지는 주로 ebs라디오를 들었어요 초급영어회화하고 중학영어듣기 운전하고 다니면서 시간대가 딱 고시간이라 가끔듣습니다 초급영어회화책은 서점서 팔아요 중학영어듣기 하고 고교영어듣기등은 애덜 학습용이지만 의외로 좋은 회화표현이 많던데요 아마 서점서 매달 교재를 팔거에요
그리고 까이유나 또 베렌스타인베얼스 리틀베어 크리터 아서 비디오등의 생활비디오에 애들과 쓸수 잇는 생생한 표현 많구요
책으로는 헨리앤머지 아서 어드벤처 또뭐시냐 생각이 안나네요... 등등의 책에 유용한 표현 많아요
암튼 저도 아이 스피킹 상대가 되주기 위해서 첨 시작할때 아이나 저나 암것두 모르는 기초부터 시작했는데요
첨에는 아이가 보는 비디오랑 나중에 읽기시작한 책은 모두다 저도 읽었어요 지금은 그떄처럼은 영어책은 안읽어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애는 점점 올라가는데 나는점점 수준이하로 떨어지는느낌이 들어요
그동안 나름대로 이중언어사용하게 하려고 나 자신을 준비시키기위해 아이보다 제가 더 많은시간 영어에 빠져살았는데 (대부분은 정보를 얻고자 이리저리 쑤시고 다닌거지만요)..
돌이켜생각해보니 기초단계를지나고 아이와 주제에 관해 좀더 깉이있는대화를 나누기 위한 회화교재를 찾다 찾다 못찾았었답니다
제가 격어본바로는 우리나라에는 여러가지 영어책도 넘치고 코스북도 넘치고 학원교재도 넘치고 문법책등도 넘치고 초보자를 위한 회화 교재도 넘치는데 딱 이부분만 공백이더군요 아예 없습디다
초보를 벗어나고 아주자유롭게 원어민과 토론하는수준 사이의 중간단계요 특히 초등아이의 눈높이에서 여러관심분야를 아우르고 더불어 외국어 환경인 울나라에서 어휘습득도 되고 자유로운 사고도 키울수 있는 그런회화교재 말이어요
여러군데 문의도 해보고 학원교재도 여러게 살펴보구했는데도요.. 별로 맘에 차지 않습디다
데부분의 학원의 회화교재는 EFL 교재로써 너무 형식적이고 특정한 상황을 지정해서 하는거라 실제 대화에서는 별 사용이 되지를 않어요 딱 그상황을 만들면 모를까...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제경우는 위에 말한대로는 다 못하고 주로 생활 비디오를 아이가 보게 했어요
그리고 한참뒤에 책을 본격적으로 읽게 하구요
그리고 지금 제니의 영어클래스 라고 해서 초등학생 아이가 자기눈높이에서 여러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할수 있는 대화를 올려드리고 있어요 딱 이부분이 필요한 아이가 있을거 같아서요 모두에게 필요하지는 않겟지만 저도 이부분이 절실히 필요했기에 님에게도 도움이 됫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