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님! ORT가 재미없다구요?? 아이가 혹, 연령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기훈인 36개월 무렵에 한솔ORT 2단계를 첨 만났는데, 너무도 좋아했고, 아웃풋에 지대한 공헌을 한 책이기도 하며, 진짜 읽기는 아니지만 외워읽기를 20권가까이 즐겨했던 책이랍니다. 그래서 인북스서 그 다음 단계를 순차적으로 죄 구입해 줬구, 그 때마다 기훈인 홀라당 단숨에 깔깔거리면서 들쳐 봤고, 그러는 사이 떠드떠듬 읽게 되었지만, 엄마 읽어 주기를 계속하고, 최근엔 한글책읽기에 빠져 지내는 편이라서,, 또 사 놓고, 정작 우리 아이들 편에선 노는 교재들이 많은 차에,, 품앗이 모임의 아이들(6,7세3명)의 수준을 고려, 다시 차근차근 시작해 볼 의도로 기훈이가 재작년 쯤, 훌렁 몇번 보구 지난 것을 다시 꺼낸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런투리드의 우수성을 하염없이 말씀하시지만, 제가 큰 경험이 없는 지라, 좀,,개인적으론,,그랬던 시기도 있었거든요. 진짜 읽을 때, 시작하고, 액티비티들을 챙겨 준다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리라고 여겨집니다. 전, 개인적으로 ORT나 스콜라스틱의 리터러시를 훨, 좋아합니다.^^;;
제가 한 거는 거으 없는데요?? 전 그래도 맡은 분야가 수월한 편이라 가뿐하게 준비하는 거랍니다. 전엔 모든 액티비티도 계발해서 하느라 바빴던거에 비함 편하게 갑니다. 엄마들도 서로 돕구있구요, 내 아이 둘만을 위해서 이렇게 하기엔 일찍 한계에 부딪히잖아요. 맞들어(백지장만 그리하지 마시구요,,) 보세요~~ 예,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이 퐁퐁 샘솟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