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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책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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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랑
  • |
  • 2008-08-30 12:07
답댓글
저희도 이 교재로 외국인과 회화하고 있어요. 강 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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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애
  • |
  • 2008-08-29 20:36
답댓글

자소월님은

모르는 게 뭐여유? 궁금궁금

 

저도 지금 원어민이랑 수업하면서 이교재의 성인용인 톡!톡!톡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얘기를 하다 보면 안되는 콩글리쉬긴 하지만 가지에 가지를 뻗고 하니 질문 하나로

한시간 수업을 하기도 합니다.

교재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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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9 22:00
저... 무지 많아요.
상식도 시사도 무지무지 부족해서 신랑한테 아는 게 뭐냐고 가끔 구박도 받고 ^^ 역사, 세계사도 왔다갔다하고 걍 평범 아줌마지요.

저도 같이 말할 사람이 있어서 좀 떠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왕오류덩어리라도 말이에요. ^^ 회화수업했던 때 참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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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예성맘
  • |
  • 2008-08-29 16:27
답댓글

와^^^있군요^^^

아직 우리 아이수준엔 높지만 제가 먼저 공부하면서 아이랑 워밍업하고...말하기 방향을 잡아줘야겠어요

가이드까정...가이드 없으면 죽음이죠...

품절안내까정...

 

You are very very very ~~~ kind.

 

이제 책없다는 핑계도 못대니 정말 빡시게 공부할일만 남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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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9 22:03
저도 책 사서 미리 공부 좀 해 놓을까해요. ㅋㅋㅋ
2권은 있으니 1권이랑 가이드북을 사려구요.
이왕이면 싼 데 알려드릴려고 했는데
품절이니 어쩔 수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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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8-29 11:27
답댓글

정말 좋네요..

저도 그림을 묘사해 보라는 식의 말 끌어내기를 종종합니다..

헌데 문제는 모법답안과 같은 가이드가 저 스스로에게서 나오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적당히가 이제는 안되어서...

가이드북이랑 참고하면 좋겠어요...

휴 할거 많다....ㅎㅎ

그 비슷한 친구 찾기는 저도 몇년 전부터 헤메이고 있으나

도통 찾기가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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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9 22:05
그렇죠? 준서맘님....
저도 같은 반 아이를 꼬셔서 해 보고 싶은데 아이 수준이 맞지 않을까봐 ㅠㅠ 엄마를 통해서 물밑 작업을 해 보려고 해요.
또래 친구 만들기가 제일 어렵네요.
준서는 수준이 넘 높아 없는 거 아닐까요? ^^ 아마도....

제가 미리 봐 두고 겨울방학 때나
아님 친구 구하면 학기 중에 일주일에 한 두 번 할까 싶은데
잘 되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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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29 09:17
답댓글

자소월님 덕분에 두권의 책을 샀다가 잠깐 열심히 하고 지금은 모셔두고있습니다.

제가 먼저 공부를 해야되는데 하다안하다 해서요..

(옆에 가이드북 놔두고하면 아들이 안좋아하더군요 ㅜㅜ;)

참 좋은책임에는 틀림없는데 저걸 어찌 잘 활용하나 고민좀해봐야겠습니다.

요즘은 영어연극도 일주일에 2번정도밖에 안해서 말하기 연습에 뭘넣어줄까 고민중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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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9 09:24
울 녀석이 많이 떠드는 편이 아니어서 전 겨울방학 때 해 보려 모셔두고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끼리 떠들도록 해 주는 게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자꾸 드네요.
울 녀석이 가이드북을 펴 놓고 해도 별 신경 안 쓰는 편이라 ^^
전 가이드북을 살까 싶어요.

또래를 한 번 찾아보세요. 그래서 짱님은 가만히 지켜만 보고
아니면 아이들의 대화를 녹음해보거나 ^^ 그러면 담에 또 들어보고나서
어떤 식이 표현을 즐겨하는지 아니면 문법적인 오류를 체크할 수도 있고
또 어떤 부분에서 서로 못 알아듣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만만한 실력을 가진 또래들끼리 약간의 경쟁심을 가지면서 해 보는 게 제일 효과적일 거 같아요.

전 가만히 질문만 던지고 함께 할 친구를 찾는 중인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로 모임을 해서 아이들끼리 실컷 떠들 기회를 주고 싶은데 또래친구 찾는게 요즘 화두네요.

울 녀석이 말하기가 자유로운 아이가 아니라 엄마랑 일대일로만 하면 엄마는 우위에 있단 생각을 하게 되서 별로인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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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29 09:26
또래를 찾으라~~~
큰아이 친구중에 영특한친구가 있지요.
제일 친한친구..
말하기도 잘하는데 왜 둘이 만나면 영어로 노는것은 없어요.
한번 어찌 모임을 만들어볼까도 생각해보지만 생각으로만 끝나고....
고민좀 다시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좋은생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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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9 09:51
긍께 또래라..ㅋㅋ
그래서 다들 학군 학군 허는것인갑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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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8-29 11:45
세현이는 교복입은 엉아들하고 등교하는교?
학군도 문제지만 문 꽁꽁 걸어 잠그는 요즘 엄마들도 또래찾아 삼만리하는데 한몫혀요...ㅠ.ㅠ 울 동네만 그런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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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9 14:08
하하 뭔 교복...아 태권도복 입고 가끔 학교도 가지요..
ㅋㅋ 사립이란 뜻인가?
제가 좀 띨띨하야..뭔소린가 혔네요..
그냥 걸어댕기는 암꺼나 입고 가도 받아주는..
맘 급한날은 지가 실내화 신고도 뛰어나오는 고런 도 내 공립학교 댕겨요..
학군하곤 거리가 먼..
그래서 학군찾아 고학년이 되면 많이들 이사를 가신다네요..

또 여그도 가끔 심심찮게 목동이 어찌고 대치동이 어찌고..뭐 그래서요..하하..암튼 자소월님 글도 반갑지만 루피님 덧글도 반가워^^
마~~악 친한척이 하구잡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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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8-29 14:49
쑥의 개그맨이여요~~ 푸하하
또래찾기가 힘들다하여 저는 중딩, 고딩 늙은 엉아들있는 학군이신지 하고 물은 말인디..ㅋㅋㅋㅋ 울 아그도 서랍장서 걸리는 옷 암거나 걸치고 다니는 공립 다녀욧 푸 하하~~~ 오늘 아침에는 짝꿍이랑 딱지치기 한다고 해서 빳빳한 달력 쓰윽 찢어 만들어 보냈는데......야가 색종이 딱지를 못 넘기고 그냥 무승부로 끝나고 왔다네요. 나 원참! 울때는 달력 왕딱지 하나면 동네딱지 다 쓸어 왔는데... 피아노 갔다오면 본격적으로 딱지의 잔기술들을 교육시킬라구요....ㅋㅋ 걍 꼭 요런 것은 이기고 봐야 한당게요...
저도 친한척 할려고 넘의 글에 와서 쓸데 없는 소리 하고 가요...
미안해요 자소월님!!! 이해하시죠? 저는 당신의 너그러움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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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9 16:10
긍께 자소월님은 이해하실꺼라..믿쑵니다..헤헤
길쿠나 교복에서 딱지까지..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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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29 21:58
ㅋㅋㅋ 달린 댓글 즐거운 맘으로 읽어봤어요.
무슨 걱정을 ^^
또래가 학군으로 교복으로 또 딱지로 이어지는 구만요.
딱지도 노하우가 참 중요한데 손힘도 좀 있어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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