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공연 신청합니다.
대장만세 너무나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런 뮤지컬이었는데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어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요새 유치원다니느라 엄마랑 나들이를 못해 입이 잔뜩나온 우리 도토리를 위해 공연선물 해주고픕니다...
9/17 공연 원하구요, 6세아이에요.
공연장이 학전 블루인걸보니 대학교때 지금의 신랑과 비밀리에 김광석 콘서트갔다가,, 우리과 아이들을 보는바람에 허걱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처음 들었는데... 가슴이 찡했어요. 서른도 한참 남았었는데.
이제 서른보다 마흔이 조금 더 가까운 나이-만34 끄트머리- 가 되고보니.
그때가 그립네요...........
가을날 아이와 손잡고 그날의 감성으로 돌아가 볼 수 있을까요? ^.*
13일 4시 공연 신청합니다.
초1 남아구요..
추석이라 서울 할머니댁에 올라가는데, 공연까지 볼 수 있다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13일 4시 공연 부탁드려요.
초 1남아에요.
추석 때 못 내려가게 될 거 같아요. 아마도 온 식구 방콕신세라...
아이가 너무 심심해할 거 같네요. ^^;
9월13일 4시공연에 응모할께요
7살 여자아이에요.
책도좋아하고 공연보는것을좋아해요
우리딸아이와 멋진공연도보고 멋진추억만들게 도와주세요
재미있는공연 많이 기획해주셔서 감사해요
9월 17일 공연 신청해요..
7살 남자아이랍니다~
3학년 형아 스케줄에 밀려 엄마랑 단둘이 데이트도 못하는 우리 둘째~
형아는 어려서 참 많이 나들이를 다녔는데.. 특히 쑥쑥에서 초대받아 본 공연도 많았지요~
남편이 추석연휴로 그날 쉬는데 첫째 맡겨두고 둘째와 단둘이 데이트 할래요~~~
9월 13일 오후 4시 신청해봅니다
7살 여자아이이구요
9월16일에 사시교정 수술이 잡혀 있네요
전신마취라 엄마인 저두 많이 긴장되고 걱정되네요 한숨자면 끝나는 수술이라고 했는데
울딸 마니 무서워 하고 있네요
울딸 위해 수술전 유쾌하고 즐거운 공연 선물 해주고 싶네요
9월 13일 오후4시 신청합니다.
9세 아들입니다.
작년 여름에 학전에서 하는 '우리는 친구다'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아직도
'슬기는 텔레비 짱~'(극 중에 나온 노래)를 흥얼 거린답니다.
지방에 살다보니 좋은 공연이 있어도 한번 올라가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추석연휴 시작일이라 기회가 좋은것 같네요.
너무 보고 싶었던 공연입니다.
9월 17일 4시 신청합니다.
10세 딸아이입니다.
학창시절부터 학전 열혈팬입니다. 대장만세는 예전부터 너무나 보고팠던 공연이구요!
쑥쑥은 하루에도 대여섯번은 꼭 들어옵니다. 엄마의 중심잡기에 그만이지요^^
우리 모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연극배우가 꿈인 울 딸아이와 재미나게 관람하고, 그 감동 그대로 쑥쑥에 고스란히 전하렵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고, 복받으세요!!!
9월 17일 4시
울 공주님은 8세입니다.
학전블루에서 하는 공연이 초등학생이 보면 좋은 공연이 많아서 매니아입니다.
고추장 떡볶이도 너무 재미나게 봤거든요. 대장만세도 무지 기대되네요~
꼭 보고 싶어용~~
쑥쑥 매일 들어와서 눈팅은 많이 하는데~~ ^0000000000000^
아이와 꼭 보고 싶어용~
(대장만세) 울 딸이 너무나 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좋은공연보여주고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어요
9월17일 4시
우리 딸 9세
학전 어린이무대초청작 <대장만세> 너무나 보고 싶내요.
소극장이라서 배우들을 가까이서 만날수도 있고 사진도 찍을수 있겠죠.
아이와 함께 좋은 공연 쑥쑥을 통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9월 17일 오후 4시 공연 신청합나다.>
9월17일 오후 4시요~
우리아이는 8세 입니다.
아이와 좋은 시간 갖고 싶어요.
9월 17일 오후 4시요...
아이는 6세이고요.
기회가 되어서, 아이와 함께 나들이 하고 싶어요.
공연이라면 좋아라 하는 울 딸아이에게
아주 근사한 추석선물이 될 것 같은데...
도와주세요~~^^
좋은 기회에 아이와 꼭 가보고 싶네요.
9월 13일 4시.....
저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신청해봅니다.
9월 13일 4시요..
시댁이 서울인 관계로 잠시나마 딸아이와 외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혹시 해서 신청해 봅니다.. 9월 17일 오후 4시..
9세구요.. 2학기의 멋진 출발을 위해 보여주고 싶네요.
9월 13일 4시 신청합니다.
추석인데 사정상 미리 다녀옵니다. 이날 외로울것 같은데 아이와 나들이 삼아 외출하고 싶네요. 쑥쑥 늘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여름방학도 끝나고 힘찬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울 딸 엄마의 야심찬 영어 3개년계획 꿈에도 모르고 등교했습니다.
11월까지 자료 충분히 모아(물론 쑥쑥의 도움을 받아) 12월 부터는 강행군입니다.
그 전에 미리 점수좀 따야하니 제게 당첨의 기회를...
날짜는 9월 17일 오후4시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