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처음 영어책은 브라운베어였습니다 그것으로 동물흉내도 내고 하니 별 무리없이 시작하게되었고 다음은 위씽 비디오 위씽오디오순으로 진행되었지요. 지금 6살이고 작년에 영어를 한해 쉬어서 지금 첨부터 다시 그순으로 시작하고 있어요. 영어동요랑 노래를 위주로 하고 런투리드나 다른 동화는 읽어주거나 테잎들려주거나 싫어하면 잠잘때 그냥 슬쩍 틀어주면 아무말 안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동요비디오 말고는 까이유 보는데 첨에는 끝까지 안보더니 이젠 끝까지 봅니다. 조금씩 노출시간을 늘려주니 생각보다 거부감도 들하고 빨리 받아드이는것 같아요.
저도 7세 5세 딸둘 엄마인데 영어를 작년 12월에 시작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절대로 늦은 건 아닌 것 같은데 방법이 문제 겠죠 아무래도 재미를 느껴야 되는데 처음 보는 영어프로 그램은 재미있고 쉬워야 되지 않나요 대부분 애들이 Go Go Giggles 수준이 딱 인 것 같애요 그 수준의 비디오나 프로그램이 나은 것 같은데 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우리애는 무지 좋아 하긴 하는데 그래도 거의 2시간 짜리 영화는 너무 긴 것 같아요 영어전문 채널 디즈니 같은 거에 나오는 짧은 만화가 좋지 않을까요 아님 스카이 라이프 키즈 톡톡 수준의 약간 쉽고 어린이프로나 아님 영어 동화 테이프중에도 노래가 아주 재미있는 거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나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같은 책의 노래가 좋은 것 같은데 물론 그책을 수업을 받거나 한 두번 읽어 줬다면 효과가 더 있겟죠 그리고 야후나 엠키즈에 영어노래 듣는 싸이트에서 많은 영어노래를 동영상과 함께 듣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애들이 그건 따라 외우기도 잘 하던데요
전 직장맘이라 주말만 아가를 보니 시간도 없고, 여기오면 참 부럽워요.저도 놀이처럼 아가에게 영어를 노출해서 자연스럽게 익혀주고 싶어서 자료들 보러 오는 거구, 제 아가는 27개월 다되어 가는데 프뢰벨 마더구즈 2개월째 시키고 있는데, 다행히 짧은 수업이나마 잘 따라하고 있는 것 같네요. 마더구즈로 조금 흥미를 갖게 하고는 내년부터는 영어유치원도 한번 보내볼까 생각중이예요. 저야 매일 생활영어를 해줄수, 동화책을 읽어줄 수도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