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들렀죠~
매번 들어올때마다 10기를 방문하는데 딱히 쓸말이 없어놔서 ^ ^;;;
큐티는 방학후 첫주 엑스포다녀오고나서 수두에 걸렸더랫어요
근 2주 이상을 집에만 방콕하고 도서관 수업신청한것도 취소하고
엄마랑 오빠랑만 tv를 껴안고 살다가 주말에 지리산 캠프를 가면서 바깥출입을 재개했더랫지요
책이라곤 보물찾기시리즈만 주구장창
숙제하느라 책읽기시리즈 읽은거 반복..
영어는...그냥 손놓고 있었어요
어지보면 오빠땜시 굉장히 어릴적 부터 시작한 영어였는데도
그닥 흥미를 붙이지 못해서 제가 아픈걸 핑계삼아 그냥 둬버렸네요
책이라도 꾸준히 읽어줬으면 하는데 쉽지가 않나봐요
전 자유로운 생각을 주고파서 그림책을 권하는데 아이는 틀에 많게 잘짜여진 워크북이 쉽다하고
사실 책이 더 어렵긴하죠 ㅎㅎㅎ 이넘이 머리가 너무 좋은가봐요 ㅋㅋㅋ(농담이구요^ ^)
그래도 꾸준히 이어가렵니다
오늘 책 꺼내놓고 큐티에게 고르라고 하려구요
아주 쉬운책이 나오더라도 이해해주셔요~~~~~~~~
영어책을 즐길수 있도록 좀 쉬엄쉬엄 가보려구요
내일 올릴께요 지금 책펼치러 갑니다요 ^ ^
10기 홧팅~~~~~


모리스 샌닥책 사놓은것 중에 골르라고 햇더니 요렇게 고르네요
재미있어보인다고 ㅎㅎ
10기 여러분들 잘 지내셨지요~~
한달 미쿡에서 잘 놀다가 막판에 이사짐 챙겨 오면서 신경을 많이 썼더니
많~~이 힘든 귀국후유증을 앓았네요.
.
와서는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만 일이 산더미네요.
없던 큰딸 방 만들어주느라 이사 아닌 이사 하느라 이곳은 들어올 엄두도 못냈는데
벌써 새책 의견 나눌 시간이 되버렸네요.
아쉬운 책들이 그냥 지나가버려서 아쉽네요.
세라와 책장 속 책들 보면서 골라봐야겠어요....
방장님 포함해서 몇 분 10기 지키느라 애 많이 쓰셨네요.
저희는 다음 주 방학이니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넘 푹 쉬어서리 참 오랜만인 듯하네요.
이젠 몸도 다 나았지만
한번 쉬니 다시 시작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다음 책목록으로 집에 묵혀둔 책을 추천하라시는데
영어책을 넘 안사줘서인지 추천할 만한 책이 없네요..ㅠ
기냥 전 좋은 책 추천해주시면 따라갈게요~
그리고 오프 찬성입니다!
만나면 반갑고 좋을 거 같아요~
방학중에 가볼 곳으로 코이카 추천하는데
벌써 예약이 다 찬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추천할 책이 생각나면 다시 글올릴게요~^ ^
저도 일단 묵은 책 꺼내 놓고 아이와 함 골라봐야 할 꺼 같아요.
너무 묵혀서 곰삭은 책이 나올까 염려스럽기도 합니다만...^^
오프도 찬성입니다.
화장 박물관은 뭘까요?? 첨 듣는 박물관이라...
장소는 고민되네요.^^
Fern 이랑 저녁에 책꽂이를 훑어 보다가 골랐습니다.^^
여름방학에 Fern이랑 어린왕자 전시회랑 우표 전시회...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화장 박물관...
이 정도 생각해 놓고 있는데... 재미난 구경거리 없을까요? 방학 계획도 공개해주세요~~
<재미있게 본 책>



<잠자고 있는 책>


영어책 모두 꺼내놓고 큐티랑 고르기 할까봐요
몇권없는데 맘에 드는게 있을라나 ㅎㅎ
빨리 골라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