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피킹을 해보니, 대화를 하려면, (길 물어보고 주문하고 이런거 말고 깊이 있는 대화)
서로 대화의 흐름이 있어야되드라구요.
영어 말하기가 서툴땐 계속 질문만 해댑니다. 그쪽의 말을 듣고, 내 말을 하고
이런 흐름이 있어야겠는데, 그걸려면 아는 게 있어야 영어로 말하죠.
결국 어휘력이 첫째고,
둘째는 문장구조가 문법적으로 맞아야하구요.
아이가 그 힘든 윤선생을 혼자 잘해냈다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경우, 학원에 한달만 다녀보라구 하세요. 그렇게 원어민을 만나고싶다면,
한달만 윤선생 중단하고,
한달만 다녀봐라 해보시는 거 어때요. 아이가 그렇게 원한다면, 해주세요. 아마 좀 저렴한
사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아니면 방과후 원어민 과정은 없나요? 2학기 시작하는 학교 방과후요.
우리 학교는 8만원인가 그렇답니다.
전화영어 추천이요..^^*
아님 주변에 친구를 만드셔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