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대부분 한글을 깨친 상태에서 입학을 하는데요..느리게 가는 것이 좋아서
혹은 신경을 써주지 못해서 한글을 깨치지 못하고 들어가는 아이들도 많겠지요..
미국도 마찬가지로 간단한 읽기책부터 좀 어려운 책까지 술술 읽는 아이도 있고
파닉스를 깨쳐 가는 수준에서 입학하는 아이도 있고..
알파벳 정도만 아는 아이도 있겠지요..
파닉스를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깨치고..간단한 책을 읽기 시작하는 단계에서
입학한 아이들이 많다면 그런 1학년 아이들이 2개월 학교에 다닌 수준..이라는 말 같네요..
학원에 자세히 문의를 해보세요..^^